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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최연성

  • [뉴스] '워크래프트3'의 황제 장재호 선수, WCG 금메달 들어올릴 수 있을까

    '비닐봉지에 넣어 다니는 키보드', '성화 봉송', 그리고 'WCG2013 때의 눈물'지난 2003년부터 e스포츠 취재를 진행했던 필자에게 장재호 선수는 이렇게 3개의 큰 키워드로 기억이 되고 있다.평소에는 특유의 털털한 웃음과 함께 수수함을 보여줬었지만, '워크래프트3'에서는 돌변하며 어떤 상대든 무너뜨렸던 장재호 선수. 너무 실력이 뛰어난 나머지

  • [뉴스] 스타 리마스터 첫 DLC 출시.."GG!! 엄전김 캐스터의 해설을 맞이하라"

    "임요환, 이윤열, 최연성, 이제동, 이영호.. 상위 0.01%의 프로게이머들에게만 저희가 해설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여러분들의 경기도 저희가 직접 해설을 하게 됩니다."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의 전설 전용준 캐스터가 말했다. 마찬가지로 전설적인 아나운서인 엄재경 캐스터도 감개무량한듯 이번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이하 스타 리마스터)에 대한 기대

  • [뉴스] "한국 e스포츠의 과거와 현재를 한자리에" 'e스포츠 명예의 전당'개관식 개최

    한국에서 파생되어 전세계에 불을 지피고 있는 e스포츠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기념관이 탄생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김영준)은 금일(21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e스포츠 명예의 전당 개관식을 개최했다.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국내 e스포츠의 사회, 문화, 경제적 가치를 세우고, 종주국으로

  • [뉴스] '제파' 이재민 코치, 2018 아시안 게임 한국 LOL 대표팀 코치 선임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가대표팀 코치로 현 아프리카 프릭스 팀 '제파' 이재민 코치를 선임했다고 금일(5일) 발표했다. LoL 종목 기술위원회에서는 현재 정식 파견되는 선수 6인, 감독 1인 외 국가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현역 코치진의 합류가 필요함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으며,

  • [뉴스] "압도적인 파괴력 vs 언더독의 반란!" 'LCK 스프링 결승전' 열기 고조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17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2017 LCK 스프링) 결승의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이번 2018 LCK 스프링 시즌은 압도적인 파괴력과 가공할 경기력으로 1위를 일찌감치 확정지은 '킹존 드래곤 X'(이하 킹존)과 가능성은 보여줬지만 만년 5위에 머무르며 미완의 대기로 불리던 아프

  • [뉴스] "미드와 정글 차지하는 팀이 우승할 것" 2018 LCK 스프링 미디어 데이 개최

    라이엇게임즈는 금일(10일) 자사의 사옥에서 오는 28일 서울 잠실 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2018 LCK 스프링') 결승전의 미디어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결승전에서 맞붙을 '킹존 드래곤 X'(이하 킹존)과 아프리카 프릭스(이하 아프리카)의 선수들 및 코치진이 참여해 마지막 혈투에 앞서 자신들의 각

  • [뉴스] 2015대한민국e스포츠대상 개최.. '페이커' 이상혁 선수 대상 수상

    "올해의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은 SK텔레콤 T1의 이상혁 선수!" 사회자의 발표와 함께 행사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2015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2015 Korea e-Sports Awards)'이 24일 오후 8시 이상혁 선수의 대상 수상과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상혁 선수는 "이렇게

  • [뉴스] '황제' 임요환, 건강상의 이유로 SKT T1 감독 사퇴

    e스포츠 구단 SK텔레콤 T1(이하 SKT T1)의 감독 임요환이 감독직에서 물러난다. SKT T1은 금일(26일), 임요환 감독이 사퇴한다고 밝혔다.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황제'라는 별명에 걸맞는 화려한 전적을 남긴 임 감독은 지난 4월부터 SKT T1의 감독을 맡아왔다. SKT T1은 이번 임요환 감독의 사퇴는 건강상의 이유 때문이라고 밝혔으며,

  • [뉴스] 허영무, 13년 스타리그 피날레 장식 '100만 토스 염원 통했다'

    스타리그의 마지막 우승자 트로피를 차지한 것은 100만 프로토스의 응원을 받은 허영무(삼성전자)였다.허영무는 티빙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강력한 테란 프로게이머 정명훈(SK텔레콤)을 꺾고 감격의 우승자에 등극했다. 2연속 스타리그 우승이자 김동수에 이어 두 번의 우승을 차지한 프로토스 라인에도 이름을 올렸다.허영무의 어깨에는 수많은 프로토스의 응원과 염

  • [뉴스] '13년 스타리그 아듀' 종착역을 향한 마지막 질주

    "그날이 기다려지는데, 안 왔으면 좋겠네요. 만감이 교차합니다""오래된 친구를 떠나보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스타리그와 역사를 함께 해온 해설진들이 결승전을 앞두고 남긴 말이다. 1999년 10월 PKO부터 시작해 2012년 티빙 스타리그까지 13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e스포츠 종주국, 프로게이머의 등장과 활약, 게임 방송국들 개국, 프로리그의 개

  • [뉴스] 당신이 기억하는 스타크래프트 레전드는 누구?

    13년 역사를 가진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가 종착역에 가까워지고 있다. 온게임넷의 티빙 스타리그를 마지막으로 스타크래프트1을 기반으로 하는 개인리그는 더 이상 열리지 않는다. 차기 리그는 스타크래프트2로 종목이 변경되어 이제 새로운 기록과 역사를 쌓아나가게 된다. 스포츠를 기록의 경기로 부르는 만큼 다양한 기록이 배출됐고, 팬들의 뇌리에 각인된 다양한 명

  • [뉴스] 2011신한은행 프로리그 미디어데이, 'SKT 4대0 승리 선언'

    SK텔레콤이 신한은행프로리그 결승전에서 결승상대인 KT를 4대0으로 꺾겠다고 호언 장담했다.

  • [뉴스] 황제와 폭풍, 이번에는 스타크래프트 2로 한 판 붙는다

    임요환과 홍진호. 이 둘은 e스포츠에 있어 <아이콘>과도 같은 인물들이다. 이들이 펼친 수 많은 경기에 e스포츠는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