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기사 검색 : 카카오

  • [뉴스] 중국산 모바일 전략 게임 왜 강력한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 넥슨의 V4,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까지 한국산 대작들의 공습이 하반기에 집중되면서 상위권 순위 다툼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번에 출격하는 대작들은 현재 국내 게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게임사들이 자존심을 걸고 선보이는 게임들인 만큼, 막대한 개발비를 들여

  • [뉴스] 이용자 잃을라! 2편 안 같은 2편 대세로

    최근 게임 시장에 2편 안 같은 2편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1편과 2편 모두 잘 되면 최고의 시나리오겠지만, 자칫하면 자기 잠식이 연출되거나 2편과 1편 이용자를 모두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게임사들은 위기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사실상 2편이지만 대규모 업데이트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먼저 대표적인 작품이 지난 9월

  • [뉴스] 디아4 한판 붙자! 패스오브엑자일2 깜짝 발표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9 행사가 부산 벡스코에서 성황리 개최중인 가운데, 금일(16일) 뉴질랜드에서도 패스 오브 엑자일로 유명한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팬들을 위해 마련한 대규모 행사인 엑자일콘이 개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라인딩기어게임즈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패스오브엑자일 관련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로, 대형 업데이트 소식이

  • [뉴스] [지스타2019]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미르 게임 모인 ‘전기 상점’ 열 것”

    위메이드는 금일(15일)지스타 2019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장현국 대표가 그간 사업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장현국 대표는 발언을 통해 “빠른 시간에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 좋겠지만, 게임 개발이나 지적재산권 관련 사업 등 충분한 시간이 필요함을 깨달았으며, 그 시간 동안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는데 집중해서

  • [뉴스] 엠게임, 3분기 매출 77억..'당기순이익 8억 달성'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2019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77억원, 영업이익 8억원, 당기순이익 8억원을 달성했다고 금일(14일) 공시했다.엠게임 측은 2019년 3분기는 지난 1, 2분기 실적 상승을 견인했던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과 북미, 터키 지역 '나이트 온라인'의 해외 매출 증가가 지속되었으며, 이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매출 28.9%, 영업이

  • [뉴스] 로스트아크, 2019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의 영예.. “6관왕 달성”

    금일(13일) 부산 센텀시티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로스트아크는 6관왕을 차지하며, 2019년 한 해를 빛낸 최고의 게임으로 등극했다.게임산업의 한 해를 결산하며, 최고의 게임을 선정하는 '2018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금일(14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개최됐다.문화체육관광부, 전자신문,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 [뉴스] 대작공세에도 흔들림 없네. 저력 있는 중위권MMORPG들

    달빛조각사에 이어 V4, 그리고 27일로 출시일이 확정된 리니지2M까지 국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형 게임사들의 야심작이 하반기에 집중되면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하반기 혈전을 벌이고 있는 엔씨와 넥슨, 그리고 카카오게임즈는 막강한 자금력을 보유한 회사들인 만큼, 어디를 가도 광고가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마케팅 물

  • [뉴스] 올해 최고 대작들이 나와도..여전히 최고는 '리니지M'

    "매출 2위 했으면 최고로 잘 한 거죠. 매출 1위인 '리니지M'은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이니까요."올해 최고의 기대작이라고 불리우던 카카오의 '달빛조각사'와 넥슨의 'V4'에 대해 게임업계의 한 전문가가 평가한 말이다. 이 전문가는 "기세등등한 신작 게임들의 도전에도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리니지M'은 난공불락의 요새처럼 고고하

  • [뉴스] 이정도면 천생연분! 윈윈 전략 빛나는 콜라보 이벤트

    치열한 마케팅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게임 이벤트 전략도 점점 더 치밀해지고 있다. 단순히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거나, 인기 많은 경품을 증정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듣는 순간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있어야만 이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게임의 성격에 잘 어울리는 다른 업계와의 참신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 [뉴스] 대작 즐비한 11월 모바일 엔진 시장도 불붙는다

    대작들의 대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1월 게임사들의 사활을 건 대결이 이어지고 있다. 10월 출시되어 대작들의 행렬에 출발을 알린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를 시작으로 넥슨의 V4가 지난 7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으며,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이 오는 27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들 대작들의 대결 못지 않게 모바일 엔진 시장도 새로운 국면을 맞을 모양새다.

  • [뉴스] 지스타 출격하는 펍지, 어디서든 배틀그라운드를 만날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지스타2019 행사에서 배틀그라운드의 다양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금일(7일) 밝혔다. 먼저, B2C 전시관의 펍지(크래프톤) 부스에서는 ‘FACE: PUBG (페이스 펍지)’ 전시를 선보인다. 해당 전시를 통해 배틀그라운드의 탄생 배경과 스토리, 현재와

  • [뉴스] 글로벌 게임쇼 지스타2019, "셰셰 텐센트"

    "셰셰 텐센트"(텐센트 감사합니다.)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9에서 중국의 최대 인터넷 기업이자 게임 기업인 텐센트의 영향력이 어마어마하다. 감사의 인사라도 전해야 할 판이다. 오는 14일 막을 올리는 지스타 2019의 메인 스폰서는 슈퍼셀이다. 작년 지스타 2018은 에픽게임즈였다. 두 회사의 공통점은 해외 기업이라는 것이다. 에픽게임즈는

  • [뉴스] 에픽게임즈, 지스타 2019 부스 조감도와 운영 계획 공개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가 지스타 2019 부스 참여 발표와 함께 부스 조감도와 부스 운영 상세 방안을 금일(5일) 발표했다. 에픽게임즈는 오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지스타 2019에서 B2C관(벡스코 본관 1층 D03 구역)을 운영한다. 에픽게임즈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먼저 게임 개발에 사용되는 언리얼 엔진의 주요 최신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