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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콜오브듀티

  • [리뷰] [리뷰] 정통의 FPS 맛집 재오픈,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

    전 세계를 대표하는 FPS 게임을 꼽자면 단연 액티비전의 '콜오브듀티' 시리즈와 EA의 '배틀필드' 시리즈다. '콜오브듀티' 시리즈는 영화같은 연출의 싱글 플레이와 준순한 멀티플레이의 재미로, '배틀필드' 시리즈는 거대한 전장에서 거대 전차와 비행기까지 활용해 진짜 전쟁을 치르는 듯한 재미로 게이머를 사로잡았다.그리고 지난해 약 한 달의 차이를 두고 게

  • [리뷰] [리뷰] 1세대보다 확실히 좋아졌다. '엘리트패드2'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6월 E3 2019에서 발표한 엑스박스 엘리트 와이어리스 컨트롤러 시리즈2(이하 엘리트패드2)를 출시했다. 엘리트패드2는 1세대부터 전세계 게이머들의 극찬과 사랑을 받아온 컨트롤러로 국내 많은 게이머도 출시를 손 꼽아 기다려왔다. 그리고 1세대와 달리 2세대는 우리나라도 1차 출시국에 올라 동시 출시됐다.지난 개봉기에 이어

  • [리뷰] [리뷰] "배우지 못한 자는 떠나고, 게임은 남았다" '배틀필드5'

    'Uneducated People'(배우지 못한 사람들)2018년 올해 전세계 게임 업계에서 가장 뜨거웠던 논란으로 지목된 단어다. 배틀필드5의 개발사 다이스의 전 대표를 지낸 인물이자 EA의 CDO(수석 디자이너)였던 패트릭 쇠더랜드의 이 발언은 그야말로 전세계 게이머들을 들쑤셔 놓았다.이 단어가 배틀필드5에 미친 영향은 실로 어마무시하다. 최근

  • [리뷰] FPS에 속도감과 무게감을 더했다, 타이탄폴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 1편과 2편을 개발한 인피니티 워드의 주요 개발진들이 퇴사 후 설립한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모던워페어 시리즈의 장점이었던 스피디한 게임 진행은 더욱 부각시키고, 여기에 묵직한 무게감을 더해 타이탄폴을 개발했다. 이러한 콘셉트는 게임의 출시 이전부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 특히, 출시 전부터 게이머들에게 선보여진

  • [리뷰] 콜오브듀티와 비타의 잘못된 만남. 디클래시파이드

    시간이 지나도 클리어 하기 힘든 게임이 있다. 그 조건은 우선 난이도가 어려워야 하고, 최대한 유저를 불편하게 하는 시스템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 그래픽 수준은 한 세대 전 게임을 보는 것처럼 구질구질해야 하며, 콘텐츠의 양과 질은 제값을 다하면 안 된다. 이 모든 조건이 하나로 모였을 때, 세가 새턴의 데스 크림존이나 PS2의 48(가제)와 같은 절세

  • [리뷰] 검증된 전장체험 블록버스터, 콜오브듀티 블랙옵스2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게임장르로 FPS를 꼽을 수 있고 그 중에서도 현존 최강의 FPS 프랜차이즈를 꼽으라면 콜오브듀티 시리즈를 빼놓을 수가 없다. 그만큼 게임성은 물론이고 판매량 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오늘 소개할 작품은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최신작 콜오브듀티 블랙옵스2이다. 콜오브듀티가 모던워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