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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쿠키런

  • [뉴스] 데브시스터즈, 일본, 대만에 이어 미국 법인 설립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현지 법인 ‘데브시스터즈 USA’를 설립했다고 금일(6일) 밝혔다.데브시스터즈 USA는 2017년 10월 일본, 2018년 대만에 이어 세번째로 설립되는 해외 법인으로, 아시아를 넘어 북미 시장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함이다.데브시스터즈 대표 게임 타이틀인 쿠키런: 오

  • [뉴스] 진화하는 캐주얼 게임, MMORPG 독주 견제하나

    대형 게임사들의 MMORPG가 시장을 주도하면서 캐주얼 게임이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퍼즐 게임이 매출 10위 안에 들었던 적도 있었지만, 이제는 매출 30위권 안에 드는 것도 힘겨운 상황이다. 심지어 유명 IP를 쓴 게임들조차도 흥행을 장담하기 힘들 정도다.이런 상황에서 캐주얼 게임 장르가 주력인 게임사들이 새로운 도전

  • [뉴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누적 매출 1000억, 이용자수 3000만명 돌파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의 대표 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단일 게임 기준 누적 매출 1천억원 및 이용자수 3천만명을 돌파했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서비스를 시작한 2016년부터 4년차에 접어든 현재까지 꾸준히 성장해왔다. 작년에는 장르적 한계를 넘어서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색다른 콘텐츠들을 선보이면서, 전세계 이용자들의 유입이 더욱

  • [뉴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샌드위치맛 쿠키 추가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런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서 샌드위치맛 쿠키를 추가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12일) 밝혔다.샌드위치맛 쿠키는 시장에 갓 나온 신선한 채소와 다양한 재료들을 조합해 끊임없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며 열정을 불태우는 캐릭터다. 일정시간마다 주문지를 획득하고 레시피에 맞춰 샌드위

  • [뉴스] 데브시스터즈, '하이바이, 마마!' 콜라보레이션 상품 예약 판매 시작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자사 대표 브랜드 쿠키런과 tvN 드라마 '하이바이,마마!'의 콜라보레이션 상품들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금일(9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데브시스터즈가 처음 선보이는 드라마 관련 제작 상품으로, 솜사탕맛 쿠키의 인형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다.특히 솜사탕맛 쿠키 인형은 지난 7일 방영된 하이바이,마마

  • [뉴스] 김태희 나온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 쿠키런 인형이?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드라마 전문 스튜디오인 스튜디오드래곤 협업을 통해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 자사의 대표 브랜드인 쿠키런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금일(2일) 밝혔다. ‘하이바이, 마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김태희 분)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

  • [뉴스] 쿠키런:오븐브레이크 경기장 랜드9와 시금치맛 쿠키 추가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런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 경기장의 랜드9와 시금치맛 쿠키를 추가했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기본 경쟁 시스템인 경기장에 추가된 랜드9 ‘쑥쑥튼튼 채소마을’에서는 이른 아침 농부가 일을 시작하는 채소밭을 시작으로, 농부들의 집이 오밀조밀

  • [뉴스] [GAME2020] 강력한 퍼블리셔로 변신한 카카오게임즈, 올해는 상장하나?

    카카오게임즈의 2018년 다소 암울했다고 볼 수 있다. 카카오의 게임 사업 부분을 모두 가져오면서 매출 규모는 대폭 늘어났지만, 새로운 성장 동력을 선보이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야심차게 가져온 배틀그라운드가 LOL에 이어 PC방 2위 자리를 차지하긴 했지만, 격차를 좁히지는 못했으며, 블레이드2,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등 공격적으로 선보였던 모바일 게

  • [뉴스] 돌파구 찾는 스타트업들, 캐주얼에 RPG 요소 더한 융복합 장르에 주목

    모바일 게임 매출 상위권이 3N으로 대표되는 대형 게임사들의 잔치로 변하면서 스타트업들의 고민이 늘어나고 있다. 경쟁이 심화되면서 게임이 계속 대형화되고, 마케팅 비용도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보니, 아이디어로 승부해야 하는 스타트업들은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기 때문이다.개발 자금과 인력이 부족한 스타트업은 대형 게임사들과 경쟁할 수 있는 MMORPG

  • [뉴스] 데브시스터즈, 신규 IP 스타일릿 등으로 라인업 확장 노린다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가 자사의 대표 IP인 쿠키런을 활용한 게임과 더불어, 새로운 IP로 활약할 신작을 잇따라 선보이며 올해 본격적인 라인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금일(14일) 밝혔다. 그 신호탄은 지난 1월 출시된 ‘안녕! 용감한 쿠키들'이 쐈다. 쿠키런 IP를 기반으로 한 3매치 퍼즐 게임으로, 데브시스터즈와 자회사인 개

  • [뉴스] [GAME2020] 데브시스터즈, 쿠키들의 영역을 넓혀라

    데브시스터즈는 카카오게임하기 열풍과 동시에 급성장하면서 코스닥 상장까지 성공한 대표적인 카카오 원히트 게임사다.쿠키런의 성공에 힘입어 대표적인 캐주얼 게임 개발사로 떠올랐지만, 쿠키런의 후속작인 쿠키런:오븐브레이크 외 별다른 흥행작을 내놓지 못하면서, 매년 위기설에 시달리고 있다. 실제로 몇몇 분기는 흑자 전환을 하기는 했으나, 전체적으로는 2015년부

  • [뉴스] 게임 역주행의 비결은 언제나 이용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이다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대규모 마케팅 공세를 펼치는 대형 게임들이 늘어나면서 이용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 예전보다 훨씬 힘들어졌다.리니지M, 리니지2M으로 대표되는 상위권 게임들이 매출을 쓸어담고 있으며, 게다가 중국으로 대표되는 외산 게임들의 공세까지 더해지면서, 신작은 물론, 기존 인기 게임들도 심각한 위기를 겪는 중이다.

  • [뉴스] 데브시스터즈 2019년 실적 발표. 매출 증가했지만, 적자 마무리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2019년에 매출 376억, 영업손실 216억을 기록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매출 증가로 매출은 지난해 대비 5% 증가했지만, 신작 개발 투자로 인한 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 손실은 전년 대비 75% 늘어난 216억을 기록했다. 다만, 4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매출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