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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클래시로얄

  • [뉴스] e스포츠 올림픽 'WCG 2019 시안' 개막, 4일간의 대장정이 시작되다

    중국 시안 취장신구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e스포츠의 올림픽이라 불리우는 'WCG 2019 시안'의 성대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대장정이 시작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권혁빈 WCG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이정준 WCG 대표, 권계현 삼성전자 중국 총괄 부사장, 왕용wang yong (王 勇) 서안시 부시장을 포함한 서안시 및 취장신구 정부 관료 등이 참석해

  • [뉴스] 한국 OP GAMING, '클래시 로얄' 리그서 A조 1위로 두각

    CJ ENM 게임채널 OGN이 방송하는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Clash Royale)' 공식 대회 '2019 Clash Royale League Asia Season1' (이하 2019 CRL Asia S1 / 국문 : 2019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시즌1> 2주차 경기가 5월 2·4·5일 저녁 7시 서울 상암동 OGN e

  • [뉴스] 얼어붙은 시장 풀렸다! 3월 되니 본격화된 마케팅 전쟁

    갑작스런 넥슨 매각 소식과 함께 순식간에 얼어붙었던 국내 게임 시장이 봄이 되면서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 있다. 야생의 땅 듀랑고, 검은사막 모바일 등 대형 신작 소식이 가득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1, 2월은 신작 소식이 거의 없었지만, 3월부터 서서히 신작들이 출시를 예고하면서 유명 연예인을 동원한 마케팅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분위기다. 올해 본

  • [뉴스] 게임 제휴했더니 판매량 7.7억 병..한국은 中 e스포츠가 무섭다

    "e스포츠의 종주국은 한국이죠. 하지만 모바일 e스포츠 시장은 중국이 선도하고 있다고 봅니다."지난 3월6일, 중국 청두 VPSN 스튜디오에서 개최된 '왕자영요 2019 KPL 스프링 기자회견'에서 한 중국 e스포츠 관계자가 한 말이다.이 관계자는 모바일 e스포츠 분야에서라면 트래픽, 운영, 규모 모든 면에서 중국이 '세계 최고'라고 했다. 실제로

  • [뉴스] RPG의 강력한 대항마로 떠오른 협력게임..글로벌 시장선 더 유리

    이전부터 '블레이드' 등 RPG가 강세를 보이긴 했지만, '리니지2 레볼루션' 출시 후에 국내 게임시장은 대형 RPG의 각축전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여기에 '제왕'으로 일컬어지는 '리니지M'이 출시되고 웹젠의 '뮤' 시리즈, '라그나로크M' 등 PC온라인 게임의 모바일화가 성행하면서 국내 시장은 진정한 RPG 왕국으로 변모했다. 국내 양대마켓

  • [뉴스] [꿀딴지곰 겜덕연구소] '넌 내 상대가 안돼! 머리를 쓰라고!' 레트로 전략게임 특집!

    (해당 기사는 지난 2018년 10월 11일 네이버 포스트 게임동아 꿀딴지곰 겜덕연구소를 통해서 먼저 소개된 기사입니다.)안녕하세요! [꿀딴지곰 겜덕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조기자입니다. 이번에도 지식인에서 레트로 게임 전문 답변가로 활동하고 계신 꿀딴지곰님을 모셨습니다. 오늘은 머리를 써서 상대방을 압도해야 하는 전략 게임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점점 강해지는 '브롤스타즈'

    슈퍼셀의 '브롤스타즈'가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 12일 전세계 동시 서비스에 돌입한 '브롤스타즈'는 전 세게 사전예약 1,000만 명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출시 직후부터 게이머들의 큰 반응을 이끌어냈다.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탑뷰 3:3 슈팅 게임으로, 다양한 모드의 즐길거리가 마련됐으며, 모바일에 최적화한 슈팅 게임을 완성해냈다. 누구나

  • [뉴스] [칼럼] 슈퍼셀의 5연타석 홈런. 브롤스타즈의 성공을 부러워만 해야 하나

    핀란드의 개발사 슈퍼셀의 성공신화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헤이데이, 클래시오브클랜으로 세계적인 개발사로 떠오른 슈퍼셀은, 출시 게임이 많지는 않지만 붐비치, 클래시 로얄 등 출시하는 게임마다 대박을 치면서 2017년 기준으로 2조 넘는 수익을 올렸으며, 중국 텐센트에 10조라는 놀라운 금액에 인수되면서 세계 게임사에 길이 남을 M&A의 주인공이 됐

  • [리뷰] [리뷰] 2차 세계대전을 무대로, 전략 깊이 더한 로드 투 발러:월드 워2

    설립 첫 작품으로 스타일리시 슈팅 게임 건 스트라이더를 선보이며, 인상적인 개발력을 뽐냈던 인디 게임 개발사 드림모션이 두번째 작품으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전략 장르를 선택했다. 모바일 전략 장르는 크게 영지를 관리하며 부대를 육성해 다른 이들과 영토 싸움을 벌이는 시뮬레이션 계열과 한정된 병력으로 부대를 구성해 전략 대결을 펼치는 1:1 대

  • [뉴스] 2차 세계대전 속으로. 모바일 전략 게임 '로드투발러:월드워2' 정식 출시

    드림모션(대표 이준영)는 모바일 전략 게임 '로드투발러:월드워2'를 구글과 애플 스토어로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고 금일(24일) 밝혔다. ‘로드 투 발러’는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클래시로얄 스타일의 모바일 전략 게임으로, 미국군과 독일군 중에서 진영을 선택한 뒤, 전세계 플레이어들과 실시간으로 전략 대결을 즐기는 게임이다.

  • [뉴스] 향후 10년을 바라본다.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신년 맞이해 5가지 목표 제시

    지난해 퍼블리싱과 개발로 사업을 확대하면서 3N 못지 않은 존재감을 과시한 카카오게임즈의 남궁훈 대표가 2019년을 맞이해 향후 10년을 위한 5가지 목표를 제시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남궁훈 대표는 지난 2018년에 대해 "검은사막에 이어 배틀그라운드를 성공적으로 퍼블리싱하면서 국내외를 넘어서는 글로벌 퍼블리셔로 자리매김을 했으며, 프렌즈게임즈를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마음대로 시상식

    연말에는 각종 미디어를 통해 시상식이 진행된다. 그래서 준비했다. 기자 마음대로 진행하는 시상식이다. 그다지 명예롭지 않고, 유명 시상식처럼 상패를 전달 수도 없지만, 이를 통해 올해 모바일게임 시장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자의 주관적인 시선이 매우 많이 포함 되었으니 주의를 바란다.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 상 – '리니지M''따라올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 게임의 맥(脈)' 슈퍼셀 불패 잇나? '브롤스타즈'

    약 1년 반 동안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며 담금질을 진행해온 슈퍼셀의 신작이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뜨거운 열기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12월 12일 전세계 서비스에 돌입한 '브롤스타즈'가 그 주인공이다.'브롤스타즈'는 '클래시로얄'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인 슈퍼셀의 신작이다. 게임의 서비스 전에 진행한 사전예약에 글로벌 1,000만 명의 게이머가 몰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