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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배틀로얄, 꼭 총 들고 싸워야 하나요?

    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성공 이후 전세계가 배틀로얄 열풍에 빠져 있다.배틀그라운드는 모바일에 이어 e스포츠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후발주자인 포트나이트는 서구권에서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를 추월했다. 또한, EA의 에이펙스 레전드, 콜오브듀티:블랙옵스4 등 배틀로얄을 소재로 한 다른 게임들도 연이어 등장하고

  • [뉴스] 에란겔 리마스터에 세계대회까지. 분위기 반전 노리는 배틀그라운드

    전세계 배틀로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이번 여름에 승부수를 던졌다.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등 경쟁작들의 도전과 해외 몇몇 국가에서 터지고 있는 폭력성 논란 등 여러가지 문제가 다발적으로 터지면서 성장세에 제동이 걸린 상황인 만큼, 이용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수 있는 대형 이벤트로 분위기 반전을 노

  • [뉴스] 펄어비스와 펍지가 증명한 게임산업의 폭발력. 이래도 무시할텐가?

    지난 4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발표한 2018년 콘텐츠산업 통계조사 결과(2017년 기준)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날 발표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7년 콘텐츠산업 수출액 총 88억 달러 중, 게임이 59억 달러로 최다를 기록했으며, 종사자수도 81,932명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한 수치를 기록해 신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

  • [뉴스] 3사 3색으로 불붙은 오토체스 열풍

    2019년 전세계 게임업계를 뜨겁게 달군 '오토체스' 열풍이 이제 세계 e스포츠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게임사들의 각축전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밸브에서 서비스 중인 MOBA 온라인게임 도타2의 '커스텀 유즈맵'(유저들이 별도로 만든 모드)으로 중국 드로도 스튜디오(중국 명 巨鸟多多)에서 개발한 '오토체스'는 도타2의 영웅과 몬스터 등의 캐릭터들을

  • [뉴스] 이벤트도 취향저격. 게임이 다르면 콜라보도 달라야 한다

    일반적인 마케팅은 보통 제품이 출시될 때 집중되기 마련이지만, 게임은 정식 출시 이후에도 굉장히 공격적인 마케팅이 이어진다. 출석 이벤트나 업데이트 콘텐츠 관련 이벤트는 기본이고, 다른 분야의 콘텐츠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출시만큼이나 유지가 중요한 시장이기 때문이다. 특히, 콜라보레이션은 이용자들에게 기존 콘텐츠에서는 느낄

  • [뉴스] 게임판도 '어벤져스: 엔드게임'

    누적관객 8,619,492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하며 흥행을 질주하고 있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게임판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개봉과 함께 다양한 업데이트와 모드 추가 등이뤄져 게이머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먼저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마블 퓨처파이트'가 엔드게임 업데이트 효과로

  • [뉴스] 이것이 IP의 힘이다. 억 소리 나는 게임사들의 흥행 질주

    IP가 게임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나의 라인업 만으로는 미래가 불확실해 게임주들이 전반적으로 저평가되는 일이 많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달라졌다. 인기작 하나로도 대기업 못지 않은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잘 키운 IP 하나가 회사의 미래를 바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특히, 국내 게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기업 중에서는

  • [뉴스] 로다주도 포트나이트 티셔츠, 게임 이제는 입자!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개봉을 앞두고 영화의 주연 배우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 제레미 러너 등 주요 배우와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 감독을 맡은 루소 형제가 한국을 찾았다. 공항에서부터 엄청난 취재 인파를 불러 일으킨 그들의 모습 중 게이머들의 눈길을 끄는 것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하 로다주)의 '포

  • [뉴스] 탈 구글의 선봉장 기대됐던 HTML5게임, 예상보다 더딘 성장 왜?

    구글, 애플 등 대형 플랫폼의 과도한 수수료에 대한 논란이 커지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가지 대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탈 구글의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던 HTML5 게임들이 생각만큼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 않아 업계 관계자들을 애타게 하고 있다. HTML5 게임은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바로 즐길 수

  • [뉴스] 앱애니 '2019년 모바일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 트렌드 5가지

    앱애니(App Annie)는 최근 모바일 전반을 짚어 보고 모바일 생태계를 거시적으로 분석한 연례 보고서 ‘2019년 모바일 현황’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서 2019년에 모바일 게임 개발자가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5대 모바일 게임 트렌드를 뽑아 소개한다. 모바일 게임은 멈출 수 없다모바일 게임 개발자에게 가장 큰 희소식은 모바

  • [뉴스] 포트나이트보다 빠르다. 에이펙스가 불 붙인 배틀로얄 3파전

    변방의 장르였던 배틀로얄을 배틀그라운드가 대세로 만들었고, 후발주자인 포트나이트가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했지만, 이것이 한계가 아니었다. 배틀그라운드와 포트나이트가 양분하고 있는 배틀로얄 시장에 무서운 신예가 등장하면서 3파전 양상으로 흘러갈 기세다. 리스폰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출시한 에이펙스 레전드가 출시 일주일만에 누적 가입자 2500만명, 최고 동시접속

  • [뉴스] 배틀로얄 선보인 검은사막, 고인물 세상된 MMORPG에 새 바람 몰고 오나

    배틀그라운드에 포트나이트까지 성공을 거두면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배틀로얄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펄어비스가 MMORPG 장르인 검은사막에 배틀로얄 모드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검은사막의 그림자 전장은 다른 배틀로얄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50명이 한 공간에 모여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싸우는 모드로, 총기류가 안 나오는 것만 다를 뿐 다른

  • [뉴스] 불 붙은 스팀과 에픽의 플랫폼 전쟁, 결국은 독점 콘텐츠 싸움이다

    전세계 PC 다운로드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밸브의 스팀과 포트나이트를 앞세운 에픽게임즈의 새로운 게임 플랫폼 에픽스토어의 대결이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다. 이전까지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하는 스팀 밑으로, 유플레이, 오리진 등 각 개발사 전용 플랫폼이 공존하는 형태였지만, 새롭게 출범한 에픽스토어는 스팀과의 공존 대신 전면전을 선택했다. 이전에도 G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