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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뜨거웠던 카카오게임즈의 2019년. 마지막까지 화려할 수 있을까?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국내 대부분의 게임사들이 실적 부진으로 고된 한 해를 보내고 있지만, 카카오게임즈의 2019년은 달랐다. 프린세스 커넥트:리다이브, 패스 오브 엑자일 등 내놓은 게임마다 연이어 성공을 거뒀으며, 실적 뿐만 아니라 게임성까지 호평받으면서 갓카오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이미지 개선에 성공했다. 프렌즈타운, 프렌즈 레이싱, 올스타

  • [뉴스] 카카오게임즈의 화룡점정, 테라 클래식에 쏠리는 기대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에 이어 패스 오브 엑자일까지 성공시키며 최고의 상반기를 보낸 카카오게임즈가 하반기를 위해 준비한 야심작 테라 클래식에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오는 8월 13일 정식 출시가 확정된 테라 클래식은 테라 클래식은 크래프톤의 대표작이자 전세계 2500만명이 즐긴 테라 IP를 활용해 만든 모바일MMORPG다. 원작의 감성에 새로운 숨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마음대로 시상식

    연말에는 각종 미디어를 통해 시상식이 진행된다. 그래서 준비했다. 기자 마음대로 진행하는 시상식이다. 그다지 명예롭지 않고, 유명 시상식처럼 상패를 전달 수도 없지만, 이를 통해 올해 모바일게임 시장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자의 주관적인 시선이 매우 많이 포함 되었으니 주의를 바란다.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 상 – '리니지M''따라올

  • [뉴스] 뚝배기 쓴 라이언, 프렌즈레이싱 주차번호판. 카카오게임즈 굿즈 탐나네

    배틀그라운드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그리고 프렌즈레이싱 등 다양한 작품으로 하반기 시장을 달구고 있는 카카오게임즈의 게임들을 테마로 한 다양한 굿즈 상품들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금일(5일)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는 카카오IX(대표 권승조)에서 진행하는 배틀그라운드와 카카오프렌즈의 콜라보레이션 굿즈 25종을 공개했다. 배틀그라운드 X 카카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창세기전과 프렌즈레이싱 카카오의 힘 증명

    지난 주에 정식 출시 된 게임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과 캐주얼 레이싱 게임인 ‘프렌즈 레이싱’이 카카오 게임즈가 가진 위력을 증명했다.먼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구글 플레이 기준 매출 순위 10위에 안착했다. 주중에는 6위까지 치고 오를 정도의 파괴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 [뉴스] 창세기전, 프렌즈레이싱 동반 질주. 상장 미룬 카카오게임즈 반전 기회 얻다

    영화 저스티스 리그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유명 IP와 유명 감독의 만남이 항상 해피엔딩인 것은 아니지만, 예상했던 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면 기대 이상의 성과로 이어지기도 한다. 여기서 승부수를 걸었던 카카오게임즈의 선택은 옳았다. 카카오게임즈가 하반기를 위해 야심차게 선보인 모바일 게임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서비스 6일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신작 게임 '러시'

    오랜만에 모바일게임 시장에 굵직한 신작 게임들이 쏟아져 나왔다. 먼저 엔드림과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선보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25일 출시했다. 이 게임은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마니아 층을 생성해온 '창세기전' 시리즈의 IP를 활용한 작품이다. 게임은 RPG와 전략 두 장르를 결합한 모바일 전략 RPG로 재탄생 했으며, '창

  • [뉴스] 중국산 게임 활개 치는데. 반격 나설 한국 게임은?

    판호 이슈에 발목이 잡히면서 국내 게임사들의 중국 진출길이 완전히 막혀 있는 가운데, 오히려 중국 게임사들의 국내 시장 진출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이전에도 한국 퍼블리셔를 통한 중국 게임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있어왔으나, 요즘은 중국 게임사들의 직접 진출 사례들이 압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외산 게임 판호 이슈로 중국내 신작 출시가 힘들어진 중국 게임

  • [뉴스] 하반기 시동 건 카카오게임즈, 터닝 포인트 만들 수 있을까?

    코스닥 상장 추진을 철회하고 내년 재도전을 선언해 주목을 받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10월을 기점으로 야심작들을 일제히 공개하며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정식 서비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던 연초와 달리 상반기에 공개했던 게임들이 기대만큼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열기가 이어지지 못했던 만큼, 하반기에 기대작들을 대거 성공시켜 내년에는

  • [뉴스] MMORPG 천하 된 국내 모바일 차트, 분위기 바꿀 장르는 없나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2년전쯤 '리니지2레볼루션'과 '리니지M' 등의 등장과 함께 급속히 모바일MMORPG 천하로 기울었다.'넘사벽' 매출로 대변되는 구글 플레이 매출 1, 2, 3위는 늘 '리니지M', '검은사막', '리니지2레볼루션' 등의 모바일MMORPG가 차지하고 있고, 차순위 또한 '뮤 오리진2'이나 '에픽세븐', '세븐나이츠', '서머너즈

  • [뉴스] 하나만 믿고 갈순 없다. 라인업 확대 절실한 게임사들

    과거 온라인 시절을 능가하는 기세로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이 주류로 떠오르면서 게임사들의 생존 경쟁이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현재 국내 시장 1위을 장악하고 있는 리니지M이 상반기 구글에서만 45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선두권과 하위권이 격차가 극심하게 벌어졌기 때문이다. 부익부 빈익빈이라는 말이 있

  • [뉴스] [글로벌게임 영토전쟁] 국내 게임사들 스튜디오 분업화로 자생력 키운다

    [게임업계의 글로벌 영토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게임 시장의 국경이 옅어지고 모든 글로벌 국가의 마켓이 하나의 시장처럼 통합되고 있는 가운데, 각국 게임사들의 경쟁도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이런 경쟁 속에서 국내의 게임업체들은 어떻게 해야 생존할 수 있을까. 창간 14주년을 맞이하여 본지에서도 이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미래를 위한 도전. 새로운 기둥이 될 IP를 키우는 게임사들

    단번에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점령해버린 리니지2레볼루션과 리니지M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게임 시장에서의 IP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치솟고 있는 마케팅 비용에 대한 부담 때문에 맨땅에서 시작해야 하는 신규 게임보다는 이미 인기가 검증된 유명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덕분에 유명 IP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