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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GAME2020] 네시삼십삼분은 바란다, '글로벌 캐주얼 게임 왕국'을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은 2014년도부터 국내 게임시장에 액션RPG 붐을 이끌었던 '액션의 명가'다.당시에 네시삼십삼분이 출시한 '블레이드'는 1년 넘게 양대 모바일 마켓에서 압도적 매출 1위를 달성했고, 현재의 '리니지' 형제들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 여유자금도 1천억 원대에 이를만큼 호황이었다.하지만 과도한 투자가 화를 불렀다. 이후 20여

  • [뉴스] [GAME2020]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를 뒷받침할 연합의 힘을 보여야 할 때

    2017년 전세계를 강타한 배틀그라운드는 크래프톤을 세계적인 게임회사로 성장시켰다. 2018년 크래프톤이 기록한 매출은 1조1200억원이며, 영업이익도 3002억을 기록하면서 3N 못지 않은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직원 월급 걱정을 해야 할 정도로 궁지에 몰려 있던 회사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 [뉴스] 웹젠, 2분기 영업이익 93억 원

    웹젠(대표 김태영)이 2019년 2분기 실적을 금일(9일) 공시했다. 웹젠의 2019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33억원으로 직전 분기(2019년 1분기) 대비 4.57% 증가했다. 영업이익 역시 93억원으로 1.55% 늘었으나, 일회성 영업외비용 증가와 환율변동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24.22% 하락한 75억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분기(20

  • [뉴스] 그라비티, 2분기 영업이익 130억 원

    그라비티는 금일(9일) 자사의 2019년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 781.27억 원, 영업이익 129.9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 및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추세를 보였지만 전년 동분기 대비는 각각 24%, 56.2%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2019년 1∙2분기 누적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2117억 원, 366억 원이고 2018년 1∙2분

  • [뉴스] 랑그릿사와 궁수의전설 돌풍, 게임업계를 놀라게 하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모바일MMORPG 천하에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했다. 올해 초 프린세스 커넥트:리다이브부터 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 같은 게임들의 돌풍부터 심상치 않은 조짐이 보이더니, 이제는 리니지M을 제외하면 누구도 순위 유지를 장담할 수 없는 혼돈의 시대가 열렸다. 넷마블 7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처럼 대형 IP와 대규모 마케팅이 결합

  • [뉴스] 추억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리마스터 게임에 열광하는 게이머들

    어린시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던 게임에 대한 추억은 각별하다. 아무리 최신 기술로 만들어진 화려한 그래픽의 게임을 즐겨도 그 때만큼의 설렘이 느껴지지 않는다. 나이든 티 낸다고 할 수도 있지만, ‘아 옛날이 좋았지’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하지만,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옛날 게임을 다시 꺼내 들어 플레이하면, 생각만큼 즐겁지

  • [뉴스] [오늘의 게임소식] 1/11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산의 노인' 소환 캠페인 실시 등

    -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산의 노인' 소환 캠페인 실시 등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스토리 수집형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에 많은 이용자가 기다려온 ★5(SSR) '산의 노인' 소환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에 등장하는 ★5(SSR) '산의 노인'은 어쌔신 클래스의 서번트로 메인 퀘스트에서

  • [뉴스] 433, '복싱스타' 대규모 업데이트..최상위 리그와 편의사항 대폭 개선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가 최상위 단계인 리그와 스토리 모드 지역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복싱스타'에 리그 9이 새롭게 열렸다. 리그는 다른 이용자들과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모드로 대전 점수인 스타포인트에 따라 랭킹과 소속 리그가 결정되며, 리그 9는 스타포인트 3

  • [뉴스] 넷마블, 3분기 매출 5,260억...해외 매출 비중 73%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은 지난 3분기 연결 기준으로 실적을 금일(8일)발표 했다. 자회사 등 글로벌 시장 공략 성과에 힘입어 3분기 누적 매출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넷마블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 5,260억원, 영업이익 673억원, 당기순이익 55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3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6% 감소, 전 분기 대비

  • [뉴스] 무역 전쟁에도 아랑곳…디지털 수출 길 뚫는 게임 산업

    지난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복지위 간사인 최도자 의원(바른미래당)은 국내 게임산업이 폭풍 성장하며 국내 대형 게임업체 3곳의 매출이 6조 4,000억을 넘어섰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런 매출 증대 배경에는 사행성 및 중독성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사행산업 사업자는 연매출 0.35%를 부담금으로 내고있으니, 도박이나 경마처럼 게임 업

  • [뉴스] MMORPG 천하 된 국내 모바일 차트, 분위기 바꿀 장르는 없나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2년전쯤 '리니지2레볼루션'과 '리니지M' 등의 등장과 함께 급속히 모바일MMORPG 천하로 기울었다.'넘사벽' 매출로 대변되는 구글 플레이 매출 1, 2, 3위는 늘 '리니지M', '검은사막', '리니지2레볼루션' 등의 모바일MMORPG가 차지하고 있고, 차순위 또한 '뮤 오리진2'이나 '에픽세븐', '세븐나이츠', '서머너즈

  • [뉴스] 리니지M과 정면대결은 무리수, 다양한 장르로 시선 돌린 게임사들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장르 쏠림 현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모바일게임으로 게임 시장이 재편된 이래 블레이드를 필두로 한 액션 게임이 붐을 이뤘으며, 이후 수집형, 액션 롤플레잉게임(이하 RPG)를 넘어 MMORPG에 이르는 RPG 장르의 강세가 쭉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 [뉴스] 장르 다각화로 글로벌 진출 노리는 게임사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모바일 게임으로 국내 게임 시장이 재편된 이래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은 구글 플레이 기준 세계 TOP 3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큰 규모로 성장했다.하지만 가파른 성장의 통증이라도 오듯 국내 게임시장은 중국을 비롯한 해외 게임사들의 침공과 국내 게임사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져 '레드 오션' 시장에 직면해 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