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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리뷰] 추억의 귀환 '랑그릿사 1 & 2'

    1990년대는 SRPG의 전성기였다. 일본에서는 SRPG의 시초라 불리는 '파이어 엠블렘'을 시작으로 수많은 SRPG 명작이 시장에 등장하고 소개됐다. 이러한 게임은 국내 게임 시장에도 당연히 소개됐고, '창세기전'과 같은 국산 SRPG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하 스크린샷은 윈도우 98용 랑그릿사 1, 2와 닌텐도 스위치 버전 랑그릿사 1&2입니다

  • [리뷰] [리뷰] 경쟁이 없으면 퇴보한다. 버그 폭탄과 함께 돌아온 WWE 2K20

    매년 이맘때면 스포츠 게임을 좋아하는 이들은 기대감과 불안감을 동시에 느끼게 된다. 매년 숙제처럼 당연하게 찾아오는 후속작 구입 시즌이 돌아오기 때문이다.매번 제목에 연도만 달라지는 녀석들을 보면서, 좀 더 사실적으로 업그레이드됐다는 말에 기대감을 가지고 구입하지만, 만족스럽기보다는 실망했던 적이 더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대안이 없는 것

  • [리뷰] [리뷰] 리마스터로 돌아온 니노쿠니, 그래픽이 문제가 아닐텐데

    지난 2012년에 누구나 기대할 수 밖에 없는 마성의 게임이 PS3로 발매됐다. 레벨5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힘을 합쳐 만든 니노쿠니 : 하얀성회의 여왕이 그 주인공이다. 국내에서는 게임내 도박 요소로 인해 심의에서 청소년이용불가 판정을 받았으며, 한글화까지 되지 않아 판매량은 처참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뛰어난 완성도 덕분에 호평받아 일본산 RPG를 대표

  • [리뷰] [리뷰] "에픽 살짝" 묻은 3배 진한 환각 액션 '보더랜드3'

    세상 진지함이라고는 단 1도 없는 게임 보더랜드의 최신작 보더랜드3가 지난 9월 13일 정식 출시됐다. 전작 출시 부터 무려 6년 만에 등장하는 정식 넘버링 시리즈 이기도 하고, 매년 패키지 세일 시즌마다 GOTY(올해의 게임) 버전 세일부터 번들 세일 등 엄청난 세일 공세를 펼쳐 유저들에게 매우 익숙한 보더랜드 시리즈의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출시일 공개부터

  • [리뷰] [리뷰] "이 시국에?" 2020 도쿄 올림픽- The Official Video Game

    이듬해인 2020년은 모든 스포츠인들의 꿈의 무대이자 전세계 인들의 축제 올림픽이 개최되는 해다.올림픽을 1년 앞두고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올림픽이라는 무대에 서기 위해 땀을 흘리는 소식과 함께 서서히 올림픽 분위기가 달아올라야 할 시기이지만, 이번 2020 도쿄 올림픽은 방사능에 대한 위협과 급속하게 냉각되고 있는 한일관계와 맞물리며, 관심이 떨어지

  • [리뷰] [리뷰] 구작과 신작 그 중점에서, 'EA액세스'

    2005년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앨범에 이런 노래가 실렸다. '이별, 만남...그 중점에서'. 요 며칠간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로 등장한 'EA액세스'의 체험기(?), 리뷰(?) 제목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도중 딱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EA액세스'를 구독하면 EA의 다양한 구작 게임을 마음껏 즐기고 새로 나오는 신작 게임을 남보다 앞서 10시

  • [리뷰] [리뷰] 두 손가락으로 즐기는 ‘뮤즈대쉬’ 플랫폼을 넓히다.

    두 손가락으로 즐기는 모바일 리듬 액션 게임 ‘뮤즈대쉬’가 PC(스팀)와 닌텐도 스위치로 서비스 플랫폼을 넓혔다. 특히, PC와 스위치 버전 모두 양 기기의 특징을 살린 것이 포인트다. ‘뮤즈대쉬’는 중국의 중국 X.D.네트워크가 퍼블리싱하는 리듬게임이다. 페로페로게임즈가 개발을 맡았다. 상단과 하단으로 구성

  • [리뷰] [리뷰] 토탈워를 몰라도 재밌고, 알면 더 재밌다 '토탈워: 삼국'

    삼국지만큼 게임 분야에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IP(지식 재산권)도 드물다. 삼국지는 지금까지 액션, RPG, 심지어 연예 시뮬레이션에 이르기까지 현존하는 거의 모든 게임 장르와 온라인, 모바일, 콘솔 휴대용 게임기까지 삼국지가 등장하지 않은 것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수 많은 작품이 등장했다.이 중에서도 이 삼국지 IP를 가장 잘 사용한 회사는 일본의

  • [리뷰] [리뷰] 기다림 속에 갇힌 당신의 영웅들, '점프 포스'

    [IT동아 김영우 기자] 각기 다른 작품의 캐릭터들이 한데 뭉쳐 이야기를 펼치는 크로스오버 콘텐츠가 그야말로 대세다. 슈퍼맨, 배트맨으로 대표되는 DC코믹스의 캐릭터들이 모여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저스티스 리그',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의 마블코믹스 캐릭터들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치는 '어벤저스' 등이 대표적이다. DC코믹스나 마블코믹스 캐릭터들

  • [리뷰] [리뷰] 파워업(?) 'DOA3 익스트림 스칼렛'

    'DOA3(데드 오어 얼라이브3) 익스트림'의 새로운 버전인 'DOA3 익스트림 스칼렛'이 등장했다. 이 게임은 인기 격투 게임 시리즈 '데드 오어 얼라이브(DOA)' 시리즈의 스핀오프 게임이다. 게임은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임의 강점을 살려 가상의 섬에서 지내는 바캉스의 재미를 그렸다. 남성 팬들을 위해 모든 캐릭터가 수영복만 입고 등장하는

  • [리뷰] [리뷰] 사장님 옷이 너무 비싸요. '데드 오어 얼라이브6(DOA6)'

    대표적인 3D 격투 게임의 최신작 '데드 오어 얼라이브6(DOA6)'가 3월 1일 출시됐다. 이 게임은 지난 1996년 첫 작품의 출시 이후 많은 시간을 거치며 흥망성쇠를 겪은 격투 게임 시리즈다. 철권, 버추어 파이터 등의 게임과 오락실에서 어깨를 견주던 시절도 있었고, 흥행면에서 참패한 시리즈도 있었다.물론 흥행 여부와 별개로 게임의 특징인 바스트

  • [리뷰] [리뷰] 시리즈 부활 위해 나선 10년차 선배.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리마스터

    일본에서 유명한 RPG 시리즈를 꼽자면 양대 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와 드래곤 퀘스트가 먼저 나올 것이고, 그 다음으로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영웅전설 시리즈, 테일즈 시리즈, 페르소나 시리즈 등 여러 작품이 나올 것이다. 그중 테일즈 시리즈는 한글판이 많지 않던 PS2 시절 무려 음성더빙까지 해서 발매된 테일즈 오

  • [리뷰] [리뷰] 조물주 위에 있다는 건물주 대리체험. 프로젝트 하이라이즈

    조물주 위에 건물주가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빌딩 구입이 부자의 상징이 되고 있다. 오죽하면 요즘 초등학생들의 꿈이 대통령, 과학자가 아니라 건물주라는 말이 나올까? 이런 건물주의 기분을 게임에서나마 대리체험할 수 있는 게임이 등장했다. SomaSim이라는 게임사가 개발한 인디 게임 프로젝트 하이라이즈다. PC로는 이미 2016년에 발매됐지만,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