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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9월 4주 PC방 순위] "시공은 여전히 돈다!" 히오스 20위권 재진입

    급작스러운 e스포츠리그의 종료와 기존 세계관은 무시한 채 뜬금없이 등장한 신규 캐릭터 참전 등 이제는 희생가능성이 없어 보이던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하 히오스)가 PC방 순위 20위권에 진입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물론 PC방 순위에 오른 게임들의 전반적인 순위하락의 영향이 크기는 하지만, 히오스는 전주대비 사용량이 5% 증가하며, 순위는 한 계단 상승해 2

  • [뉴스] [4월 4주 PC방 순위] "시공은 아직 죽지 않았다!" 히오스 PC방 점유율 상승

    시공은 여전히 회전하고 있다. 지난해 급작스러운 e스포츠리그 종료와 개발자들의 대거 이동하는 등의 소식이 들려오며 게임 서비스가 불투명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까지 낳았던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하 히오스)가 다시 PC방 순위 상승세를 기록, 2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유저들이 직접 힘을 모아 개최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리바이벌' 결승전을 통해 관심

  • [뉴스] [3월 1주 PC방 순위] 도타2, 에이펙스레전드 턱밑 추격

    도타2의 상승세가 무섭다. 턴제와 육성 두 가지 키워드를 절묘하게 조합한 사용자 모드 '오토체스'의 열풍에 힘입어 도타2는 지난 2월 마지막 주 PC방 순위에 20위권 진입을 신고하더니 3월 1주 PC방 순위에서는 사용시간이 전주 대비 48.8% 4계단 상승한 12위를 기록하며, 가장 주목받은 게임으로 떠올랐다.더욱이 올 초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에이

  • [뉴스] [2월 2주 PC방 순위] '에이펙스 레전드'의 돌풍, PC방 순위 상륙

    최근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심상치 않은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에이펙스 레전드'의 돌풍이 국내 PC방을 습격하고 있다. 배틀로얄 장르와 다양한 스킬을 사용하는 SF FPS의 핵심 콘텐츠를 모은 '에이펙스 레전드'는 해외에서는 이미 포트나이트를 제치고, 스트리밍 게임 1위를 기록하는 등 심상치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

  • [뉴스] [12월 4주 PC방 순위] 비켄디로 탄력 받은 배그, 순위에서 사라진 히오스

    12월 4주 PC방 순위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게임은 신규 맵 '비켄디'을 선보인 펍지의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였다.지난 12월 19일 업데이트 된 비켄디는 설원을 배경으로 한 6km X 6km 규모의 맵으로,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에란겔 맵의 긴장감과 규모를 줄여 속도감 있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사녹 맵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 특

  • [뉴스] [12월 3주 PC방 순위] 올드 게임의 진격과 불안한 히오스

    12월 3주 PC방 순위는 오랜 시간 순위 자리를 지켜온 올드 게임들의 진격이 두드러진 한 주였다. 먼저 지난 2003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어느덧 서비스 15주년을 맞은 리니지2의 경우 12월 12일 진행한 '전란의 서막' 업데이트에 힘입어 사용량이 40% 이상 증가하며 순위 역시 3계단 오른 15위를 기록했다.아울러 방학의 제왕 넥슨의 쌍두

  • [뉴스] [8월 월간 PC방 순위] 아시안게임 버프받은 'LOL', 격전 바람탄 'WOW'

    2018년 8월 월간 PC방 순위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1위 탈환과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WOW)의 급성장 등의 이슈가 눈에 띄는 한 주였다.아시안게임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e스포츠 최초로 공중파에 중계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은 LOL은 전달대비 증감률이 11.67% 이상 증가하며, 배틀그라운드를 제치고, 다시 1위

  • [뉴스] [8월 4주 PC방 순위] 사용량 감소 속 '몬헌:월드' 하락세 뚜렷

    8월 4주 PC방 순위는 게임들의 사용량 하락이 두드러진 한 주였다. 8월 15일 광복절 이후 소폭 상승했던 PC방 사용량은 전주대비 15% 이상씩 감소했으며, 이중 '몬스터헌터:월드'의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10일 출시되어 한때 10위권 안으로 진입하기도 했던 '몬스터헌터:월드'는 네트워크 문제 및 출시 초반에 불었던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여름방학 맞이 대형 게임사들의 '총공세'

    이번주 모바일 게임 순위는 기득권을 가진 대형 게임사들의 잔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1, 2위 공식처럼 머무르고 있는 '리니지M'과 '검은사막 모바일' 외에 '뮤 오리진2', ;리니지2 레볼루션', '라그나로크M' 등의 대형 RPG가 최상위권을 지켰고, '세븐나이츠', '모두의 마블' 등 왕년의 최고 인기작들이 매출 10위권으로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압도적인 매출의 '리니지M'에 놀라다

    신작들에 대한 격렬한 후폭풍이 가시고, 모바일게임시장은 한템포 쉬어가는 모양새다.대형RPG로는 '뮤오리진2'가 신작 중에 대장주로 섰고 '카이저'와 '블레이드2'가 10위 중반 즘에 자리잡으며 대략적인 서열이 정리됐다.하지만 '영원한 7일의 도시'가 10위권 내에 입성하면서 중국발 미소녀 게임의 위력을 다시금 실감케 했고, 확장팩 업데이트를 시작한

  • [뉴스] [6월 3주 PC방 순위] 상승세의 LOL, 배틀그라운드 맹추격

    6월 3주는 PC방 순위 상위권 게임들의 하락세가 눈에 띈 한 주였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경우 전주 대비 사용량이 -7.19%, LOL은 -8.12%로 하락했다. 하지만 점유율 10% 이상 차이나던 배그와 LOL의 차이가 점점 좁혀지며, 이제 두 게임의 점유율은 7% 차이에 불과한 상태다.특히, LOL의 경우 최근 전술(이하 메타)의 대대적인

  • [뉴스] [5월 월간 PC방 순위] 새롭게 데뷔한 피파4, 하락세의 배그

    5월 한 달간 PC방 순위에 오른 게임 중 가장 뜨거웠던 작품은 넥슨의 신작 피파온라인4(이하 피온4)였다. 지난 5월 24일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피온4는 공개 서비스 당시 PC방 순위 4위로 데뷔한 것에 이어 꾸준히 사용자들이 증가하며, 5월 한달간 PC방 순위에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성큼 다가온 월드컵 시즌에 발맞추어 월드컵 모드를 추가한 것

  • [뉴스] [4월 1주 PC방 순위] 위엄 지킨 로우 바둑이와 작아지는 '시공의 폭풍'

    4월 1주 PC방 순위는 10위권 게임들의 자리 바꾸기가 거센 한 주 였다. 이중 '인기 게임의 최종 관문' 한게임 로우바둑이는 4월 1주 20위 내 게임 중 가장 높은 사용량 증가를 기록한 게임이 되었으며, 이에 힘입어 순위 역시 15위를 달성하는 등 약진했다. 이에 반해 블리자드의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하 히오스)는 3월부터 시작된 사용량 감소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