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기사 검색 : LOL

  • [뉴스] 겨울 시장 이벤트 전쟁의 승자 ‘피파온라인4’, 그 원동력은?

    피파온라인4의 기세가 추운 겨울을 녹이고 있다. 2019년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대규모 이벤트가 일제히 진행된 연말, 연시 이벤트 격돌에서 피파온라인4는 게이머들의 높은 호응을 받으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실제로 PC방 집계사이트에서 피파온라인4는 12월 한달 동안 사용량이 21.29% 증가했고, 이에 힘입어 오랜 시간 LOL과 함께 양강 구

  • [뉴스] 새판 짜서 돌아온 패스오브엑자일, 폭풍 같았던 6월 열기 재현하나?

    배틀그라운드로 국내 PC방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지난 6월 또 하나의 무기를 꺼내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해외에서 디아블로2의 정신적인 후계자라는 평가를 받은 핵앤슬래시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이 그 주인공이다. 이미 해외에 출시된지 6년이나 된 게임이고, 3개월마다 리셋되는 시즌제 운영, 다소 부족한 편의성 등 여러

  • [뉴스] 라이엇 최초의 신규 IP '레전드 오브 룬테라' 어떤 게임일까?

    라이엇게임즈 최초의 신규 IP '레전드 오브 룬테라'가 금일(16일) 공개됐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세계관인 룬테라의 세계를 배경으로 등장하는 '레전드 오브 룬테라'는 라이엇이 LOL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한 행사에서 공개한 '콜렉팅 카드 게임'(이하 CCG)이다. '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가장 큰 특징은 LOL에서 설정만으로 존재하던 룬

  • [뉴스] 30년간 이어져온 디펜스 장르 어디까지 발전했나?

    자원을 모아 유닛을 뽑아 몰려오는 적을 막아내고 상대의 타워를 부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 우리는 흔히 이 장르의 게임을 디펜스 게임이라 부른다.디펜스 게임은 성장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RPG나 뛰어난 시각 능력과 센스를 필요로 하는 액션 등과는 달리 한 스테이지를 즐기는 시간이 매우 짧은 대신 상대의 공격에 맞서 병력을 배치하고, 자원을 효율적

  • [뉴스] "새로운 시즌 되면 처음부터?" 시즌제 게임의 진화

    "내가 키운 캐릭터나 계정 등급이 시간이 지나 초기화가 된다면?" "그런 게임 왜 해?"라는 궁금증을 가질 법한 이 황당한 질문은 이미 수 많은 게임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기도 하다. 하나의 게임을 지속적으로 서비스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유저들의 피드백도 게임 속에 접목시켜야 하며,

  • [뉴스] 에란겔 리마스터에 세계대회까지. 분위기 반전 노리는 배틀그라운드

    전세계 배틀로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이번 여름에 승부수를 던졌다.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등 경쟁작들의 도전과 해외 몇몇 국가에서 터지고 있는 폭력성 논란 등 여러가지 문제가 다발적으로 터지면서 성장세에 제동이 걸린 상황인 만큼, 이용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수 있는 대형 이벤트로 분위기 반전을 노

  • [뉴스] [조영준의 게임 히스토리] "게임을 넘어 문화로!" WCG 19년 역사의 발자취

    최초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World Cyber Games'(이하 WCG)가 다시 부활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WCG가 e스포츠 시장에 가진 의미는 남달랐다. 현재 세계 e스포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오버워치, 도타2, 배틀그라운드 등의 리그처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지는 않았지만, 프로 팀 위주로 진행되는 e스포츠 리그와는 달리 WC

  • [뉴스] 3사 3색으로 불붙은 오토체스 열풍

    2019년 전세계 게임업계를 뜨겁게 달군 '오토체스' 열풍이 이제 세계 e스포츠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게임사들의 각축전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밸브에서 서비스 중인 MOBA 온라인게임 도타2의 '커스텀 유즈맵'(유저들이 별도로 만든 모드)으로 중국 드로도 스튜디오(중국 명 巨鸟多多)에서 개발한 '오토체스'는 도타2의 영웅과 몬스터 등의 캐릭터들을

  • [뉴스] 지속적인 투자가 결실을 만들다. PC방 제왕으로 거듭난 카카오게임즈

    카카오프렌즈 라인업을 앞세워 모바일 게임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이제는 PC온라인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면 과거 PC방 제왕으로 군림했던 넥슨이 부럽지 않을 수준까지 성장했다. 과거 웹게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던 카카오게임즈의 PC온라인 게임 플랫폼 다음 게임은 검은사막에 이어 배틀그라운드까지 품에

  • [뉴스] 스팀게임은 어떻게 PC방에서 집계될까?

    PC방 순위는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의 인기 척도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수치 중 하나로 손꼽힌다. 구체적인 매출이나 월별 데이터를 별도로 공개하지 않는 온라인게임의 특성상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시간과 장르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PC방 순위는 해당 게임의 인기 척도이기도 하며, 실제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의 인기를 논할 때 참고하는 데이터이기도 하

  • [뉴스] 조광민 기자의 모바일게임의 '맥(脈) 브실골 탈출의 꿈, 구글에서 '플레이포인트'

    구글이 구글 플레이 포인트를 공개했다. 구글 플레이 포인트는 유료 앱, 게임 및 인앱, 인 게임 아이템 및 정기 결제 상품 등 구글플레이에서 구매 활동을 할 경우 포인트가 적립되는 시스템이다. 쉽게 말해 지르면 지른 만큼 포인트로 돌려준다는 이야기다.또한, 등급 시스템을 적용해 등급이 높은 이용자는 더 많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LOL' '브실골'

  • [뉴스] 게임, PC를 바꾸더니 이제 스마트폰을 바꾼다

    게이머라면 누구나 다 좋아하는 게임을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즐기고 싶어 한다. 잘 나가는 프로게이머처럼 엄청난 가격의 튜닝 PC에 개인 전용 장비까지 동원할 정도는 아니더라도, 좀 더 좋은 그래픽을 보다 큰 화면에서 빠르게 즐기고 싶기 마련이다.이러한 속성 탓에 새로운 게임의 등장은 곧 PC 사양의 업그레이드 열풍으로 이어지곤 했다. 더욱이 게임 그

  • [뉴스] 최신 기술로 부활한 '리니지 리마스터', PC방 순위 뒤흔들까?

    오랜 시간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낸 엔씨소프트의 리니지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바로 그래픽 향상과 대대적인 콘텐츠가 새롭게 추가된 리니지 리마스터가 공개된 것. 리니지의 역사는 곧 국내 온라인게임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98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5개월 만에 국내 최초로 온라인게임 100만 회원 시대를 열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