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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11월 월간 PC방 순위] 콜옵 뜨고, 디아3 날고~ "LOL 하락세 뚜렷"

    11월 한 달간 가장 뜨겁게 달아오른 게임은 액티비전-블리자드의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였다. 콜오브듀티 사상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인 모던워페어의 리메이크 버전인 이 게임은 국내 PC방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쳐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사용량이 상승해 18위로 자리메김 했다. 2019년 11월 월간 종합게임순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10위권

  • [뉴스] [10월 3주 PC방 순위] 벌써 혹한기 왔나? PC방 순위 대폭 하락

    10월 3주 PC방 시장은 그야말로 혹한기가 미리 온 듯 전반적으로 순위하락이 두드러진 한 주였다. 20위권에 진입한 게임 중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피파온라인4를 시작으로 모든 게임의 사용량이 줄어들었으며, 대다수 게임이 10%에 달하는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는 업데이트 및 이벤트 시즌 공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며, 10월 마지막주 할로윈 이벤트 및 1

  • [뉴스] [9월 4주 PC방 순위] "시공은 여전히 돈다!" 히오스 20위권 재진입

    급작스러운 e스포츠리그의 종료와 기존 세계관은 무시한 채 뜬금없이 등장한 신규 캐릭터 참전 등 이제는 희생가능성이 없어 보이던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하 히오스)가 PC방 순위 20위권에 진입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물론 PC방 순위에 오른 게임들의 전반적인 순위하락의 영향이 크기는 하지만, 히오스는 전주대비 사용량이 5% 증가하며, 순위는 한 계단 상승해 2

  • [뉴스] [6월 4주 PC방 순위] 롤토체스 이슈 받은 LOL, 사용량 상승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신규 모드 '전략적 팀 전투'(이하 롤토체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오토체스의 방식을 도입한 롤토체스는 테스트 서버에서 많은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큰 주목을 받았으며, 지난 6월 29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물론 서비스 오픈 예정일에 로그인 대기열, 과도한 매칭

  • [뉴스] [6월 3주 PC방 순위] 방학의 제왕 메이플스토리 시동걸다

    방학 시즌의 제왕으로 불리는 메이플스토리가 상승세에 시동을 걸었다. 메이플스토리는 2019년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 '글로리'의 서막을 알린 '더 데이 애프터'로 본격적인 여름 방학 시즌의 공략을 알렸다. 대규모 업데이트의 힘을 받은 메이플스토리는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125.9% 증가해 점유율을 4.4%로 크게 늘려 PC방 순위 역시 4계단 상승한 5위를

  • [뉴스] [4월 2주 PC방 순위] LCK 힘받은 LOL, 점유율 37% 회복

    4월 2주 전국 총 PC방 사용시간은 약 2천 6백 십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1.4% 감소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주간 점유율이 전주 대비 약 1.3%p 상승하면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37%대 까지 점유율을 확대했다. 4월 13일(토) 진행된 '2019 스무살우리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스프링 결승전 등이 사용 시간 증가에 긍

  • [뉴스] [8월 월간 PC방 순위] 아시안게임 버프받은 'LOL', 격전 바람탄 'WOW'

    2018년 8월 월간 PC방 순위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1위 탈환과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WOW)의 급성장 등의 이슈가 눈에 띄는 한 주였다.아시안게임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e스포츠 최초로 공중파에 중계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은 LOL은 전달대비 증감률이 11.67% 이상 증가하며, 배틀그라운드를 제치고, 다시 1위

  • [뉴스] [6월 3주 PC방 순위] 상승세의 LOL, 배틀그라운드 맹추격

    6월 3주는 PC방 순위 상위권 게임들의 하락세가 눈에 띈 한 주였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경우 전주 대비 사용량이 -7.19%, LOL은 -8.12%로 하락했다. 하지만 점유율 10% 이상 차이나던 배그와 LOL의 차이가 점점 좁혀지며, 이제 두 게임의 점유율은 7% 차이에 불과한 상태다.특히, LOL의 경우 최근 전술(이하 메타)의 대대적인

  • [뉴스] [6월 2주 PC방 순위] 천애명월도 대폭 상승, 좁혀지는 배그와 LOL

    6월 2주차 PC방 순위는 천애명월도와 피파온라인4를 앞세운 넥슨 게임들의 강세가 지속된 한 주였다. 먼저 최고 레벨 확장 및 신규 던전 업데이트를 진행한 천애명월도는 사용량이 30% 이상 상승하며, 6월 2주 순위에 오른 게임 중 가장 높은 상승세를 기록한 게임이 되었으며, 피파온라인4 역시 월드컵 시즌과 함께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이었다. 1위

  • [뉴스] [5월 3주 PC방 순위] 피파온라인4, PC방 순위 4위로 데뷔

    넥슨의 야심작 피파온라인4가 드디어 공개 서비스를 통해 본격적인 항해에 나섰다. 새로운 엔진과 다양한 콘텐츠 그리고 전작을 즐기던 이들을 위한 다양한 보상 정책을 펼친 피파온라인4는 PC방 서비스 이후 사용량 4.21%를 기록하며, 전체 순위 4위에 랭크되었다. 더욱이 6월 시작되는 월드컵 시즌에 맞추어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는 등 본격적인 월드컵 마

  • [뉴스] [3월 2주 PC방 순위] 주춤한 시공의 폭풍, 선방한 로우바둑이

    3월 2주 PC방 순위는 전반적인 사용량 감소 속에서 시작했다. 부동의 1위 배틀그라운드가 15% 감소한 것에 이어 LOL, 오버워치 등의 상위 게임 역시 15%가 넘는 감소세를 보여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다. 더욱이 '시공의 폭풍'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은 사용량이 18% 감소하며 순위가 한계단 내려 갔지만, 인기 온라인게임의 마지막 관문 '한게임 로우 바둑

  • [뉴스] [2월 4주 PC방 순위] 연휴 끝난 PC방 순위, '디아3' 홀로 분투

    2월 4주 PC방 순위는 설연휴 종료로 인해 전반적인 사용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1위를 고수 중인 배틀그라운드의 경우 사용량이 3% 감소했으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역시 8%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디아블로3는 사용량이 하락한 PC방 순위 게임 중 유일하게 26% 증가하는 수치를 기록했으며, 순위 역시 3계단 상승한

  • [뉴스] [12월 월간 PC방 순위] 배그의 돌풍 그리고 로우바둑이의 상승

    12월은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1위 자리 수성과 10위권 게임들의 자리 다툼이 심한 한 달이었다. 지난 12월 카카오 게임즈를 통해 정식 출시된 배틀그라운드는 12월 한 달간 사용량이 23% 이상 증가하며, 4% 증가에 머무른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을 재치고 선두를 굳혔다. 다만 12월 마지막 주 LOL이 배그를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