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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LOL

  • [리뷰] [리뷰] 섀도우 아레나, 검은사막 한계 넘고 e스포츠 DNA를 담다

    이번 지스타 2019 행사에서 처음 공개돼 많은 관심을 모은 펄어비스의 배틀로얄 신작 섀도우 아레나의 첫번째 테스트가 지난 21일 시작됐다. 섀도우 아레나는 검은사막에서 공개된 배틀로얄 모드 그림자 전장을 새로운 게임으로 독립시킨 것으로, 최대 50명의 이용자들이 경쟁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근접전 형태의 액션 배틀로얄 게임이다. 현재 배틀로얄이 FPS

  • [리뷰] [리뷰] 시즌제 도입으로 더 빠르고 더 치열해진 로켓워

    라타타스튜디오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로켓워(구 매드로켓: 포그 오브 워)가 1.19.0 대형 업데이트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난 2018년 10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로켓워는 게이머들이 숨겨진 적의 기지를 찾아 파괴하고 약탈이 불가능한 방어 기지를 만드는 개인간전투(PVP) 기반의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특히, 기존에 선보였던 게임과는

  • [리뷰] [리뷰] "배우지 못한 자는 떠나고, 게임은 남았다" '배틀필드5'

    'Uneducated People'(배우지 못한 사람들)2018년 올해 전세계 게임 업계에서 가장 뜨거웠던 논란으로 지목된 단어다. 배틀필드5의 개발사 다이스의 전 대표를 지낸 인물이자 EA의 CDO(수석 디자이너)였던 패트릭 쇠더랜드의 이 발언은 그야말로 전세계 게이머들을 들쑤셔 놓았다.이 단어가 배틀필드5에 미친 영향은 실로 어마무시하다. 최근

  • [리뷰] 삼국지를 품은 액션RPG 더혼, 자동전투를 넘어 손맛을 느껴라

    웹게임에 이어 모바일 게임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는 이엔피게임즈에서 최근 모바일 액션RPG 더혼을 선보였다. 더혼은 관우, 장비, 여포 등 삼국지 유명 영웅들이 등장하는 액션RPG로, 중국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이미 게임성을 검증 받은 게임이다. 국내에서는 미생으로 유명한 인기 연예인 강소라를 홍보 모델로 내세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

  • [리뷰] [프리뷰] 'MXM’, 슈팅과 AOS 장르의 복합..'LOL과 차별화된 재미를 추구하다'

    최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에서 'MXM'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랜 기간 개발해온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캐주얼 게임으로는 엔씨소프트의 높은 허들을 뛰어넘은 게임이기에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없을 수가 없었다. 특히 글로벌 서비스로 일본과 대만과 함께 오픈되는 것이 올 해 출시를 더욱 명확하게 다잡는 분위기였기도 하다. 이 게임을 간단히 알

  • [리뷰] 모바일 'LOL'을 꿈꾸는 '소울 오브 레전드'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는 달리기를 소재로 하는 러닝액션게임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톡 기반의 러닝액션게임인 '윈드러너'와 '쿠키런'이 옆에서 나란히 뛰고 있는 모양새다. 또한, 최근에는 기존 달리기 게임에서 액션을 더 가미해 나타나는 적을 물리치며 앞으로 전진하는 게임이 다수 시장에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러닝액션 게임이 강세

  • [리뷰] LOL을 즐기는 당신을 위한 마우스, 'LOL 레이저 나가 헥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를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LOL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묻는다면 10명 중 8명은 챔피언을 다루는 기술 이른바 '컨트롤'이라고 답할 것이다.자신의 챔피언을 움직여 다른 챔피언과 전투를 벌이는 LOL의 특성 상 '컨트롤' 이야말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다. 때문에 많은 LOL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챔피언 소개

  • [리뷰] AOS로 변신한 킹덤언더파이어, 전장의 느낌을 담다

    전세계 2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킹덤 언더 파이어가 새로운 모습으로 게이머들 앞에 다시 선다.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는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에이지 오브 스톰(이하 에이지오브스톰)은 기존 시리즈와 달리 리그오브레전드 같은 AOS 장르의 게임으로, 부제인 에이지오브스톰은 킹덤언더파이어 영웅들간 전쟁이 벌어지는 혼돈의 시대를

  • [리뷰] 피파온라인 5:5 대전 체험기③, "키보드는 죄가 없습니다"

    <키보드에 익숙한 사람들. 그 이름은 피파온라인3 이용자 혹은 키보드 워리어> 전편에서 키보드로 하니까 어렵다고 일갈한 쟤라두. 얼핏 들으면 피파온라인3가 키보드로 즐기는 데 무리가 있는 작품이 아닌가 할 수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온라인게임을 즐기는 이들 대부분이 키보드로 게임을 즐기는 환경을 고려해 키보드로도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

  • [리뷰] 피파온라인3 5:5 대전 체험기①, "우린 팀이잖아요!"

    게임동아 편집부 기자들 중에는 축구팬이 많다. 여기에 더해 직업의 특성 때문인지 축구게임을 좋아하는 기자도 많고 말이다.모든 스포츠게임의 마력이기도 하지만, 특히 축구게임은 다음과 같은 마력을 갖고 있다. 게이머가 자기 스스로 "나 고수임"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마력. 이 마력은 게임동아 기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서 본지의 기자들 대부분은 모두 자신

  • [리뷰] 즐길수록 재미있다~! 양파 같은 재미의 월드오브탱크

    전세계의 대부분의 국가가 전쟁을 벌인 2차 세계대전에서 가장 주목 받은 무기는 바로 전차 즉 탱크였다. 1개 중대 급의 전투력과 막강한 화력, 최신 과학기술이 모두 접목된 엔진과 단단한 바디 등을 보유한 탱크는 2차 세계대전에서 수많은 전투를 치르며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냈다.월드오브탱크는 바로 전세계 각국의 탱크들이 치열한 전투를 벌인 2차 세계대전을 무

  • [리뷰] 또다른 여전사 탄생. 블레이드 오브 타임

    액션게임에서 여자 주인공이 성공적으로 데뷔한 예를 떠올려 본다면 개인적으로는 베요네타를 최고로 꼽는다. 물론 베요네타 외에도 헤븐리 스워드의 나리코, 장르는 조금 다르지만 툼레이더의 라라 크로포트 등이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렇단 얘기다. 그런데 이번에 소개할 게임의 주인공이 자칭 최강의 여전사란다. 트레져 헌터가 직업인 아유미라는 여성이다. 과연

  • [리뷰] AOS에 박진감과 속도감을 더했다, 혼(HON)

    북미 지역에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과 함께 AOS 게임 전성기를 이끌고 있는 Heroes of Newerth(이하 혼)이 국내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엔트리브 소프트는 지난 4월 12일부터 혼의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하고 국내에서 불 붙고 있는 AOS 장르의 인기에 기름을 부을 기세다.AOS 장르는 장르의 특성 상 게임의 전반적인 모습이 비슷하게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