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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9월 3주 PC방 순위] WOW 클래식의 열풍은 언제까지?

    클래식으로 돌아온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WOW)의 기세가 식을 줄을 모르고 있다. 지난 8월 말 모습을 드러낸 WOW 클래식은 출시일 당시 트위치 최고 동시 시청자수 110만 명 이상을 돌파하며, 그야말로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여전히 엄청난 대기열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WOW 클래식은 지난 추석 연휴에도 대기열이 생길 만큼

  • [뉴스] [9월 2주 PC방 순위] 추석연휴의 승자 패스오브엑자일 & '몬헌: 월드'

    추석 연휴가 진행된 9월 2주. PC방 순위에 오른 게임들은 모두 사용량이 크게 증가했다. 이중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신규 시즌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은 패스오브엑자일이었다. 패스오브엑자일의 주간 사용시간은 약 53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143% 대폭 상승하며, 3계단 상승한 10위에 안착했다. 9월 7일 시작된 신규 리그와 추석 연휴의 특수를 톡톡

  • [뉴스] [9월 1주 PC방 순위] 신규 시즌 열린 POE, 신흥 맛집 WOW 동반 상승

    9월 1주 PC방 순위에서 돌풍을 일으킨 게임은 신규 시즌으로 돌아온 패스오브엑자일(이하 POE)였다. 지난 9월 7일 신규 리그 ‘메마름의 시대’ 업데이트를 진행한 POE는 병에 속박된 몬스터를 제압하는 타워디펜스 전투, 13개의 신규 주요 스킬을 획득할 수 있는 12가지 성유(보물) 아이템이 새롭게 추가되며, 직업별 전직 및 스킬

  • [뉴스] [7월 2주 PC방 순위] 지키려는 패스오브엑자일, 상승하는 WOW

    지키려는 패스오브엑자일과 와우의 상승세가 눈에 띄는 한 주였다.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패스오브엑자일은 디아블로식 핵앤슬래시 액션과 아이템 파밍 시스템으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현재 다음 시즌까지의 공백에 사용량이 점차 감소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사용시간 감소 현상은 3주째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패스 오브 엑자일은 7위 서든어

  • [뉴스] [6월 3주 PC방 순위] 방학의 제왕 메이플스토리 시동걸다

    방학 시즌의 제왕으로 불리는 메이플스토리가 상승세에 시동을 걸었다. 메이플스토리는 2019년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 '글로리'의 서막을 알린 '더 데이 애프터'로 본격적인 여름 방학 시즌의 공략을 알렸다. 대규모 업데이트의 힘을 받은 메이플스토리는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125.9% 증가해 점유율을 4.4%로 크게 늘려 PC방 순위 역시 4계단 상승한 5위를

  • [뉴스] [5월 2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사용량 급상승

    5월 2주 전국 총 PC방 사용시간은 약 3천 2십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4% 하락했다. 대체 공휴일이었던 지난 5월 6일(수) 사용시간은 전주 동기 대비 41% 증가하는 상승세를 보였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주 대비 사용시간은 3.8% 감소했지만, 40%의 점유율을 유지하며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켰다. 오버워치는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12.2%

  • [뉴스] [2월 1주 PC방 순위] 설연휴 훈풍에 사용량 대폭 증가

    설 명절을 맞은 2월 1주 PC방 게임들은 전반적으로 순위가 상승한 모습이었다. 20위권 게임 중 가장 사용량이 증가한 게임은 스타크래프트2로 전주대비 사용량이 무려 48.5% 이상 증가해 순위 역시 3계단 오른 16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스팀게임으로 PC방 순위권에 진입해 큰 주목을 받은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경우 사용량이 42% 증가하며 순위 역

  • [뉴스] [1월 1주차 PC방 순위] 블리자드 꺾은 로우바둑이의 위엄

    2019년의 시작을 알리는 1월 1주차 PC방 순위에서 가장 이슈를 끈 게임은 '월초의 강자'이자 '인기게임 판독기'라 불리는 한게임 로우바둑이였다. 매년 신작이 등장할 때마다 "로우바둑좌부터 꺾고 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PC방 순위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로우바둑이'는 2019년 새해 첫 PC방 순위에서 사용량이 22% 증가하며, 3계단 오른 17위

  • [뉴스] [11월 4주 PC방 순위] "3% 남았다.." 로스트아크, 배그 턱밑 추격

    로스트아크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 11월 2주 PC방 등장해 모든 온라인게임 순위를 끌어내리며, 3위에 입성한 로스트아크는 전반적으로 게임 사용량이 하락한 11월 3주 PC방 순위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부동의 2위 자리를 지키던 배틀그라운드와 사용량 차이를 단 3%로 좁혔다. 더욱이 계속 되던 서버 포화 이슈가 추가 서버 증설 등으로 크게 호전되면서

  • [뉴스] [11월 2주 PC방 순위] 천억 대작 로스트아크의 등장 'PC방 순위 초토화'

    11월 2주 PC방 순위는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로스트아크의 상륙으로 그야말로 초토화된 모습이었다. 지난 11월 8일 공개 서비스 돌입한 로스트아크는 서비스 초반 서버 사용자 급증에 의해 대기열이 적게는 8천명 많게는 2만명에 이르는 등 그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게임 커뮤니티 모두 로스트아크의 이슈로 들썩이는 등 그야말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러한 관

  • [뉴스] [9월 2주 PC방 순위] '데스티니 가디언즈' 성공적 데뷔

    9월 2주 PC방 순위에 주목받은 게임은 블리자드에서 서비스하는 데스티니 가디언즈였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헤일로 시리즈를 개발한 것으로 명성을 높인 유명한 번지스튜디오가 개발한 게임으로, FPS와 RPG를 결합한 독특한 게임방식이 특징으로, 디아블로, WOW, 스타크래프트 등 그 동안 배틀넷으로 자체 개발 게임 서비스만을 진행한 바 있는 블리자드 최초

  • [뉴스] [8월 월간 PC방 순위] 아시안게임 버프받은 'LOL', 격전 바람탄 'WOW'

    2018년 8월 월간 PC방 순위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1위 탈환과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WOW)의 급성장 등의 이슈가 눈에 띄는 한 주였다.아시안게임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e스포츠 최초로 공중파에 중계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은 LOL은 전달대비 증감률이 11.67% 이상 증가하며, 배틀그라운드를 제치고, 다시 1위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신작 이카루스M과 피파4M이 떴다

    이주의 모바일 게임 순위에서 주목해야할 점은 신작 '이카루스M'과 '피파온라인4M'의 상위 진출이다.지난 7월26일에 출시된 '이카루스M'은 위메이드이카루스(대표 장현국)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서비스(대표 송모헌)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으로 위메이드의 PC MMORPG 이카루스 IP를 활용해 만든 모바일 MMORPG다.모바일MMORPG에서 최초로 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