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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10월 2주 PC방 순위] WOW 클래식 열풍 가라앉자 고요해진 게임들

    엔미디어플랫폼이 제공하는 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로그에서 2019년 10월 2주(2019.10.07 ~ 2019.10.13) PC방 주간 리포트를 공개했다. 10월 2주 전국 PC방 총 사용시간은 약 2천 9백만 5십만 시간, 전주 대비 -6.2%로 감소했으며, 지난주와는 반대로 30위권 내에 90%인 27개 게임들의 사용시간이 줄었다. 먼저 지난 1

  • [뉴스] [9월 3주 PC방 순위] WOW 클래식의 열풍은 언제까지?

    클래식으로 돌아온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WOW)의 기세가 식을 줄을 모르고 있다. 지난 8월 말 모습을 드러낸 WOW 클래식은 출시일 당시 트위치 최고 동시 시청자수 110만 명 이상을 돌파하며, 그야말로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여전히 엄청난 대기열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WOW 클래식은 지난 추석 연휴에도 대기열이 생길 만큼

  • [뉴스] [9월 1주 PC방 순위] 신규 시즌 열린 POE, 신흥 맛집 WOW 동반 상승

    9월 1주 PC방 순위에서 돌풍을 일으킨 게임은 신규 시즌으로 돌아온 패스오브엑자일(이하 POE)였다. 지난 9월 7일 신규 리그 ‘메마름의 시대’ 업데이트를 진행한 POE는 병에 속박된 몬스터를 제압하는 타워디펜스 전투, 13개의 신규 주요 스킬을 획득할 수 있는 12가지 성유(보물) 아이템이 새롭게 추가되며, 직업별 전직 및 스킬

  • [뉴스] [8월 5주 PC방 순위] "다시 모인 와저씨들" 와우, PC방 사용량 폭등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 클래식 서버의 힘은 대단했다. 지난 8월 말 모습을 드러낸 와우 클래식 서버는 출시일 최고 동시 시청자수 110만 명 이상을 돌파하며, 그야말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특히, 이제는 아저씨가 되버린 와우저(와우를 즐기는 게이머들을 지칭하는 말)들의 열렬한 반응이 더해지면서 게임 접속 대기 시간이 무려 3시간에 달할 정도로 폭발

  • [뉴스] "전설 다시 돌아오다" WOW, 클래식 서버 정식 출시

    데스윙도 없고, 살게라스도 만날 수 없었던 그때 그 시절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WOW)를 다시 만날 수 있다? 블리자드는 금일(27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확장팩 이전 가장 잘 다듬어진 2006년 ‘전장의 북소리’ 업데이트(1.12.0 패치) 때로 완벽하게 재구현한 WOW 클래식 서버를 금일(27일) 정식 오픈했다. 지난 15

  • [뉴스] [7월 2주 PC방 순위] 지키려는 패스오브엑자일, 상승하는 WOW

    지키려는 패스오브엑자일과 와우의 상승세가 눈에 띄는 한 주였다.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패스오브엑자일은 디아블로식 핵앤슬래시 액션과 아이템 파밍 시스템으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현재 다음 시즌까지의 공백에 사용량이 점차 감소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사용시간 감소 현상은 3주째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패스 오브 엑자일은 7위 서든어

  • [뉴스] [오늘의 게임 소식] 6/19 검은사막, 신규 클래스 '샤이' 추가 등

    - 검은사막, 18번째 클래스 '샤이' 오늘부터 플레이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검은사막'의 18번째 신규 클래스 '샤이'를 추가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용자는 오늘부터 '샤이'를 플레이할 수 있다. '샤이'는 검은사막의 모든 클래스 중 가장 덩치가 작고 귀여운 외모를 가진 캐릭터이다. 주무기는 부메랑 형태의 '플로랑'을 사용한다.

  • [뉴스] [점프업G] 맨티스코, "'헌터스아레나, MMORPG의 재미를 30분에 녹였다"

    "최근 진행한 FGT에서 롤(LoL)+배틀그라운드 같다. 와우(WoW)+배그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게임머와 대결을 펼치는 전투는 철건과 비슷하다는 이야기도요."이는 맨티스코에서 개발 중인 PC용 개임 '헌터스아레나'의 FGT를 즐긴 게이머들이 남겼다는 이야기다. 게이머들이 이러한 평가를 내린 것에는 이유가 있다. '헌터스아레나'는 MMORPG의 파밍

  • [뉴스] 리니지에 이어 월드오브워크래프트까지..고전RPG가 게임계를 장악한다

    지난 2년전부터 국내 게임시장은 '리니지'의 돌풍과 함께 했다. '리니지 쇼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게임시장에 '리니지'가 큰 영향력을 미쳤고, 지금도 모바일 게임시장에서는 '리니지M'이, PC온라인 게임시장에서는 '리니지 리마스터'가 압도적인 위용을 떨치는 중이다.이처럼 '리니지'가 폭발적인 힘을 발휘한 데에는 90년대 중반부터 '리니지'를 플레

  • [리뷰] [리뷰] 1편의 실패를 속편에서 제대로 보완하다 '디비전2'

    지금은 이미 운명을 달리했지만, 톰클랜시 만큼 한 작가의 소설이 게임으로 개발된 경우도 드물 것이다. 물론, 대부분의 작품이 그의 이름을 빌린 대필작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레인보우 식스부터 고스트 리콘, 스플린터 셀, H.A.W.X(혹스)까지 수 많은 게임 시리즈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특히, 그의 소설을 원

  • [뉴스] [3월 2주 PC방 순위] 에이펙스레전드 제친 도타2, '혼돈의 중위권'

    오토체스의 열풍에 힘입어 순위를 끌어올리던 도타2가 드디어 에이펙스레전드를 밀어내고 11위를 달성했다. 전주대비 사용 시간이 23% 증가해 EA의 에이펙스 레전드와 순위 교체에 성공했다. 도타2의 상승세도 무섭지만 에이펙스 레전드의 하락세 역시 무서운 상황이다. EA 측에서 게임 치트 핵 검열에 힘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여전히 다양한 핵이 등장하

  • [뉴스] 왕년의 레이드 전사들, 모바일에서 다시 뭉치다

    모바일MMORPG가 대세가 되면서 과거 온라인 MMORPG를 즐겼던 30~40들이 대거 모바일로 옮기고 있다.일과 가정에 치여 PC 앞에 앉아 있을 시간도 부족한 상황에서 젊은 시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던 추억의 게임들을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많은 시간이 필요한 전투 노가

  • [뉴스] [오늘의 게임 소식] 3/7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라이브 콘서트' 추가 티켓 오픈 등

    - 플래직,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라이브 콘서트' 추가 티켓 오픈플래직(대표 진솔)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3월6일 KBS홀 대공연장 2층 좌석의 티켓을 판매한다.4월6일 KBS홀에서 열리는 이 콘서트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의 공식적인 협업으로 인기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OST를 연주하는 공연이다.이번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