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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순위

  • [뉴스] [8월 3주 PC방 순위] 무료화 선언한 리니지2, PC방 순위권 진입

    한국에서 개발한 게임 중 마지막까지 정액 요금제를 유지하고 있던 리니지2가 무료화를 선언했다. 지난 2003년 10월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리니지2는 16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정액 요금제를 유지했으나 세월의 흐름을 거쳐 무료화를 선언하게 되었다. 이러한 여파로 리니지2는 8월 3주 PC방 순위에서 사용량이 전주 대비 40% 이상 크게 증가하며, 순

  • [뉴스] [8월 2주 PC방 순위] 사용량 상승한 PC방 순위, "POE 하락세 뚜렷"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패스오브엑자일(이하 POE)의 하락세가 점차 심해지고 있다. 시즌제로 운영되는 POE는 새로운 시즌에 돌입하면 캐릭터가 모두 초기화 되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오는 9월 신규 시즌을 앞두고 사용량 하락이 눈에 띄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6월 3주를 기점으로 6주째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POE는 순위는

  • [뉴스] [7월 2주 PC방 순위] 지키려는 패스오브엑자일, 상승하는 WOW

    지키려는 패스오브엑자일과 와우의 상승세가 눈에 띄는 한 주였다.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패스오브엑자일은 디아블로식 핵앤슬래시 액션과 아이템 파밍 시스템으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현재 다음 시즌까지의 공백에 사용량이 점차 감소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사용시간 감소 현상은 3주째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패스 오브 엑자일은 7위 서든어

  • [뉴스] [6월 2주 PC방 순위] 사용량 감소 속 홀로 빛난 패스오브액자일

    6월 2주 PC방 순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패스오브엑자일'이었다. 사용량이 전반적으로 크게 감소한 전주 PC방 순위에서 '패스오브엑자일'은 홀로 사용량이 108% 이상 크게 증가하면서 순위 역시 6계단 끌어올린 5위에 진입했다. 신규 온라인게임이 TOP 5에 진입한 것은 로스트아크 이후 오랜만에 달성한 기록이자 201

  • [뉴스] [6월 1주 PC방 순위] 패스오브엑자일, PC방 순위 11위 돌풍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를 맡은 온라인게임 패스오브엑자일이 PC방 순위 11위를 기록하며, 장기집권의 포문을 열었다. 지난 6월 8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패스오브엑자일은 월 9일(일)에는 일간 PC방 순위 6위, 점유율 2.6%까지 오르며, 대작 타이틀에 목말라 있던 PC방 시장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서비스 첫날 동시 접속자 수 7만

  • [뉴스] [5월 3주 PC방 순위] 새로운 시즌 시작한 디아3 사용량 119% 상승

    5월 3주 전국 총 PC방 사용시간은 약 2천 8십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5.7% 하락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주간 점유율이 42.24%를 차지하며 올해 첫 42%대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피파온라인4는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에 힘입어 주요 게임들 중 유일하게 사용 시간이 상승하는 성적을 보이며 3위 자리를 지켰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5종의 골드

  • [뉴스] 스팀게임은 어떻게 PC방에서 집계될까?

    PC방 순위는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의 인기 척도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수치 중 하나로 손꼽힌다. 구체적인 매출이나 월별 데이터를 별도로 공개하지 않는 온라인게임의 특성상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시간과 장르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PC방 순위는 해당 게임의 인기 척도이기도 하며, 실제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의 인기를 논할 때 참고하는 데이터이기도 하

  • [뉴스] [4월 4주 PC방 순위] "시공은 아직 죽지 않았다!" 히오스 PC방 점유율 상승

    시공은 여전히 회전하고 있다. 지난해 급작스러운 e스포츠리그 종료와 개발자들의 대거 이동하는 등의 소식이 들려오며 게임 서비스가 불투명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까지 낳았던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하 히오스)가 다시 PC방 순위 상승세를 기록, 2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유저들이 직접 힘을 모아 개최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리바이벌' 결승전을 통해 관심

  • [뉴스] [4월 2주 PC방 순위] LCK 힘받은 LOL, 점유율 37% 회복

    4월 2주 전국 총 PC방 사용시간은 약 2천 6백 십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1.4% 감소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주간 점유율이 전주 대비 약 1.3%p 상승하면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37%대 까지 점유율을 확대했다. 4월 13일(토) 진행된 '2019 스무살우리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스프링 결승전 등이 사용 시간 증가에 긍

  • [뉴스] '리니지 리마스터' 효과..PC방 순위-엔씨소프트 주가 '동반 급상승'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PC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리니지 리마스터'의 흥행으로 또다시 활짝 웃고 있다. '리니지 리마스터'는 출시전만해도 모바일 게임 '리니지M'과의 시장 충돌 가능성이나 두 차례의 비공개테스트 때의 부정적 피드백으로 고전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뜨거운 흥행이 이어졌

  • [뉴스] [3월 2주 PC방 순위] 에이펙스레전드 제친 도타2, '혼돈의 중위권'

    오토체스의 열풍에 힘입어 순위를 끌어올리던 도타2가 드디어 에이펙스레전드를 밀어내고 11위를 달성했다. 전주대비 사용 시간이 23% 증가해 EA의 에이펙스 레전드와 순위 교체에 성공했다. 도타2의 상승세도 무섭지만 에이펙스 레전드의 하락세 역시 무서운 상황이다. EA 측에서 게임 치트 핵 검열에 힘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여전히 다양한 핵이 등장하

  • [뉴스] [2월 3주 PC방 순위] '에이펙스 레전드', 사용시간 122% 증가

    2월 3주 PC방 순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EA의 '에이펙스 레전드'와 넥슨의 '카트라이더'였다. 먼저 지난주 PC방 순위에 집계되기 시작한 '에이펙스 레전드'는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122% 증가하며, 인기 게임의 척도라 할 수 있는 점유율 1%를 넘어섰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에이펙스 레전드'의 순위 역시 3계단 상승한 11위를 기록했으며

  • [뉴스] [2월 2주 PC방 순위] '에이펙스 레전드'의 돌풍, PC방 순위 상륙

    최근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심상치 않은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에이펙스 레전드'의 돌풍이 국내 PC방을 습격하고 있다. 배틀로얄 장르와 다양한 스킬을 사용하는 SF FPS의 핵심 콘텐츠를 모은 '에이펙스 레전드'는 해외에서는 이미 포트나이트를 제치고, 스트리밍 게임 1위를 기록하는 등 심상치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