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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에이지오브스톰’, 푸짐한 선물과 함께할 테스트 참가자 모집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하고 피망이 서비스 중인신작 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에이지오브스톰’(이하 ‘에이지오브스톰’)의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 한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참가 신청 기간은 금일부터 4월 17일까지로, 15세 이상의 피망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 [뉴스] '킹덤언더파이어: 에이지오브스톰'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서비스 실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AOS 온라인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 에이지오브스톰'(이하 에이지오브스톰)의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서비스를 금일(20일)부터 실시한다. 오는 2월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에이지오브스톰'의 비공개 테스트 일정에 맞추어 실시되는 이

  • [뉴스] 네오위즈의 신작 '킹덤언더파이어: 에이지오브스톰', 친구 초대 이벤트 실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AOS 온라인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에이지오브스톰'(이하 '에이지오브스톰')에서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테스트 당첨자 1명당 5명의 친구를 추천할 수 있는 이벤트로, 추천을 받은 친구는 테스트 당첨 여

  • [뉴스] 네오위즈게임즈의 신작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 미공개 원화 공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AOS 온라인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 에이지오브스톰'(이하 '에이지오브스톰')의 미공개 캐릭터 원화를 금일(14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원화는 셀린, 베인볼트, 시리츠, 오스카 등 '에이지오브스톰'의 비공개 테스트에서 공개되는 캐릭터

  • [뉴스] ‘2013년 게임 사업을 전망하다’ - 중견 게임개발 회사

    2013년, 계사년의 해가 떠올랐다. 지난해 국내 게임시장은 엔씨소프트와 넥슨의 합병, 스마트폰게임의 약진 등으로 인해 산업의 틀이 크게 뒤바뀌는 사건들이 있었다. 애니팡, 드래곤플라이트 등 스마트폰게임들이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반면 블레이드앤소울과 디아블로3와 같은 굵직굵직한 게임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게임들은 다소 약세를 보였다. 중견 기업

  • [뉴스] 네오위즈게임즈, FPS 명가 복귀하나..드래곤플라이와 ‘맞손’

    그동안 'FPS 게임의 명가'라고 하면 CJE&M 넷마블을 꼽는 사람들이 많았다. 넷마블 측이 '그라운드 제로''스페셜포스2' 등 근래에 수많은 FPS 게임을 내놓거나 발표하며 주도권을 잡아왔기 때문.하지만 국내에서 FPS 게임 개발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울 드래곤플라이가 최근 차기 FPS 게임들과 관련해 네오위즈게임즈와 공동사업 계약을 맺으면서

  • [뉴스] 스페셜포스의 인연 계속된다. 차세대FPS 2종 협업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와 1인칭 슈팅(이하 FPS)게임 2종에 대한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5일 네오위즈게임즈 사옥에서 차세대 FPS게임 2종 프로젝트 SFG와 프로젝트 R에 대한 공동사업 제휴식을 진행하고, 2004년부터 이어온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프로젝트 SF

  • [뉴스] 게임사들의 연이은 교육 사업 진출, e러닝 시대적 대세되나

    최근 게임사들의 연이은 교육 사업 진출이 이슈다.게임은 언뜻 교육과 상극인 분야로 생각하기 쉽다. 때문에 게임업계의 교육업계 진출은 특이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의견은 다르다. 게임업계의 종합적 사이버 콘텐츠 제작 기술이 교육 콘텐츠를 만드는데 적합하며, 두 업계가 힘을 합치면 ‘e 러닝 시대’를 앞당길 수 있다는 것

  • [뉴스] 애니팡-드래곤플라이트 그 후.. 모바일 게임 종결자는 누구?

    국내 모바일 게임 업계에 애니팡에 이은 드래곤플라이트의 인기가 거세다.‘쉽고 재미있고, 짧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모토 아래 애니팡과 드래곤플라이트는 국민 게임으로 떠오르면서 수 개월 간 월 매출 100억 원을 넘는 기염을 토했다. 피크 시절 동시 접속자도 300만 명에 이른다.하지만 이만큼 위협적인 수준의 인기는 게임의 특성

  • [뉴스] 드래곤플라이, 정통 퍼블리셔로 도약...반온라인 인기 '이유있네'

    3일 간격 이벤트... 2주 간격 업데이트 등 '운영의 묘' 발휘

  • [리뷰] 지상을 지키기 위한 천계의 영웅들의 모험, 반 온라인

    '스페셜포스' '카르마' '솔저오브포춘' '퀘이크워즈 온라인' 등 인기 FPS 게임들을 다수 선보여왔던 드래곤플라이가 장르 다변화를 목표로 선보인 신작 온라인게임 '반 온라인'이 공개 서비스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반 온라인'은 중국 공중망社에서 개발한 판타지 롤플레잉 온라인게임으로 최근 다시 롤플레잉 게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성인 게이머

  • [뉴스] 변하는 온라인 게이머들, 단순사냥 '질색'- 서비스 외적요소 '중요'

    게이머 친화적 서비스 중요도 '실감', 서비스 업으로 전환

  • [뉴스] 네오위즈게임즈,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재계약 체결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와 스페셜포스의 재계약을 채결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양사는 2017년까지 향후 5년간 서비스 연장에 합의하며, 게임 업계 최초로 세 번째 재계약을 성사시켰다. 네오위즈게임즈와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8년간 스페셜포스를 운영하며 동반 성장해온 신뢰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지속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