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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규제

  • [뉴스] 게임물관리위원회, 웹보드 규제안 미준수 업체들 '행정처분'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지난 2월24일부터 시행중인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준수하지 않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강도높은 조치를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3월6일 게임물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게임물관리위원회 측은 "현재 관리되고 있는 64개 웹보드 게임물제공업체 가운데 79.7%인 51개 업체만 시행령을 준수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 [뉴스] 전병헌 의원 "게임 규제는 청소년 문화의 이해 부족에서 온 것..돌파해야"

    한국e스포츠협회장인 전병헌 의원(민주당)이 지스타 2013 행사장을 찾아 게임사들을 격려했다.전병헌 의원은 "이번 지스타2013 게임쇼에 해외 게임사들이 득세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안타깝고 심각한 일이다."라고 운을 뗀 뒤 "과다 규제안이 제출되는 등 게임산업이 위축되는 흐름이 있는데, 당당히 돌파해야 한다."고 말했다.전 의원은 게임 규제를 청

  • [뉴스] [칼럼] 게임 규제의 칼날..인식 변화를 위한 전방위 노력이 시급하다

    10월31일인 어제 국회에서는 4대 중독 예방 관련 법률 공청회가 열렸다. 지난 4월에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이 발의한 '중독 예방·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이하 4대 중독관리법)을 다루는 공청회였지만, 반 게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게임을 4대악'으로 단정짓는 자리로 변했다. 사회자인 기선완 인천성모병원 정신과 교수부터 편파적이었고,

  • [뉴스] 게임 규제법, 과도한 규제 VS 중독물 관리 '첨예한 대립'

    최근 게임 규제법 통과가 정치권의 주요 쟁점 중 하나가 되고 있다.현재 쟁점이 되는 게임 규제 법은 게임사 매출의 일정 부분을 기금으로 걷어 여성가족부가 사용하는 것이 골자다. 만약 규제법이 통과되면 게임물이 중독물로 지정되어 공급과 수요를 정부가 정하고, 광고나 마케팅도 제한을 받게 된다. 심한 경우 서비스 금지 등도 가능해진다.게임 규제에 찬성하

  • [뉴스] [칼럼] '쎈온라인'을 보며 느끼는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의 미래

    드래곤플라이에서 '쎈온라인’의 공개 시범서비스가 시작됐다.소위 대작 MMORPG(다중접속온라인롤플레잉게임)인 ‘테라’ ‘아키에이지’ ‘블레이드앤소울’에 비견할 바는 안되지만, 중견급 RPG로는 손색이 없는 모양새다.게임에 들어가보니 일단 안정성이 탁월했다. 실제로 레벨을

  • [뉴스] 오바마 '게임 폭력성 연구 지시' 반기는 美게임업계... 어째서?

    지난 1월 16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색적인 지시를 내렸다. 폭력적인 내용을 담은 게임이 실제 폭력적인 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할 것을 지시한 것이다. 이는 2012년 12월에 코네디컷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 이후, 그 원인을 게임에서 찾는 움직임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오바마 대통

  • [뉴스] 규제강화 법안에서 한 발 물러서는 의원들, ‘일단 지르고 봐?’

    "오해였다", "의견 듣겠다", "법안 내용은 잘 알지 못하지만..." 지난 1월 8일, 게임업계에 대한 강력한 규제 내용을 담고 있는 일명 '손인춘법'이 발의된 후, 해당 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들의 목소리다. '손인춘법'은 '인터넷게임중독 예방에 관한 법률안'과 '인터넷게임중독 치유지원에 관한 법률안' 등을 지칭하는 말이다. 법안의 이름만 보면 별 문

  • [뉴스] ‘고강도’ 게임규제 모습, 가요, 만화 규제와 너무나 닮았다

    1975년. 한국 대중가요계는 '가요정화운동'이라는 폭풍에 직면한 바 있다. '가요정화운동'은 1975년에 건전한 가요를 국민들에게 보급하겠다는 의도로 시행된 정책이다. 의도는 훌륭하다 할 수 있겠지만 이 정책은 지금와서는 과거에 정부가 시행했던 정책 중 가장 우스꽝스러운 정책 중 하나로 꼽힌다. 건전한 가요를 보급한다는 미명하에 너무나 억지스러운 기준을

  • [뉴스] 한국게임산업협회, '손인춘법' 발의 두고 지스타 불참 검토

    국내 게임시장을 향한 거듭된 규제를 두고 게임업계가 입장을 밝혔다. 한국게임산업협회(회장 최관호 / 이하 협회)는 새누리당 손인춘 의원을 포함한 17명의 국회의원(새누리당 의원 16명, 무소속 의원 1명)이 발의한 고강도 게임산업 규제 법안인 일명 '손인춘법'에 대한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손인춘법'은 지난 1월 8일, 새누리당 손인춘 의원

  • [뉴스] 규제에 치여 온 게임업계, 성명서 발표하며 규제 성토 나선다

    온갖 규제에도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던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움직임에 나섰다. 한국게임산업협회에 따르면 협회의 운영위원회 참여 7개 게임사는 다음 주 중으로 업계 성명서를 발표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협회 운영위원회 7개 업체는 회장사인 네오위즈게임즈를 비롯해, 넥슨, 엔씨소프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CJ E&M 넷마블, NHN, 스마일

  • [뉴스] "매출 1%? 해도 너무 해!", 게임 과몰입 규제 강화안에 네티즌 성토

    신년벽두부터 다시 한 번 게임 업계에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 17명이 게임 셧다운제를 강화하고 게임중독 기금을 징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발의한 것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손인춘 의원을 포함한 새누리당 소속 의원 17명은 지난 8일(화), '인터넷게임중독예방에관한법률안'과 '인터넷게임중독치유지원에관한법률안'을 발의했다.

  • [뉴스] '쿨링오프제 제외' 학교폭력예방법 국회 본회의 통과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일부개정법률안(이하 학교폭력예방법)이 지난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게임 업계에서 우려하던 쿨링오프제는 제외됐다. 학교폭력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최근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번 학교폭력예방법 마련을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해왔다. 그 와중에 게임이 학교폭력의 원인이 된다는 주장과 함께 지난 2월7일 박보환 의원을 중심으로

  • [뉴스] ‘나는 게임이다’, 게임의 사회적 위상 제고를 위한 토론 실시

    지난 15일, 청소년과 게임문화의 상관관계를 논했던 게임문화재단이 이번엔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게임문화재단은 금일(2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나는 게임이다’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게임의 의미와 가치를 사회문화적 접근, 매체적 접근, 교육공학적 접근, 문화정책적 접근 등의 방식을 통해 재조명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심포지움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