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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네오위즈

  • [뉴스] 브라운더스트, 북미, 유럽 시장 진출

    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겜프스(대표 이준희)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의 북미, 유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북미, 유럽 시장을 포함한 전 세계 156개국에 추가 서비스되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3월 7일 오전 9시(태평양 표준시 기준)에 동시 출시됐다. 브라운더스트는 현재 일본,

  • [리뷰] 삼국지 무장들 도트 캐릭터로 재탄생하다. 횡스크롤RPG 삼국대난투

    삼국지 유명 무장들이 도트 캐릭터로 다시 태어났다. 오는 3월 26일 출시를 목표로 사전예약을 시작한 삼국대난투는 디디디게임(공동대표 안희영, 박민웅)가 개발하고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대표 김인권)가 서비스 예정인 2D 횡스크롤 캐주얼 RPG이다.과거 레트로 스타일을 표방하는 삼국대난투는 친근한 삼국지 IP를 기반으로 도트 그래픽이 적용된 점이 큰 특징

  • [뉴스] 네오위즈, 2018년 영업이익 107% 증가

    - 4분기 영업이익 65억 원, 전년 동기 대비 60%, 전 분기 대비 118% 증가- '브라운더스트' 국내외 매출 견인- 2018년 연간 매출 2,155억 원, 영업이익 226억 원 전년 대비 24%, 107% 성장 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에 따른 2018년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금일(13일) 발표했다.

  • [뉴스] 네오위즈, 6개 분야 상반기 인턴사원 공개 모집

    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오는 17일까지 2019년 상반기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DB 기술, AI(인공지능), 블록체인 및 데이터 엔지니어링, 게임기획, 해외 사업 등으로 학력, 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처음 모집이 시작된 블록체인 분야에서 모집이 크게 늘어 웹 개발, 디자인 등

  • [리뷰] [리뷰] 굵고 길게 가려면 넘어야 할 산이 많다, 탭소닉 볼드

    리듬게임은 시대가 지나며 다양한 형태로 발전했다. 하지만 ‘음악’ 자체를 즐기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단지 ‘어떻게’ 음악을 다루는 법, 도구의 진화가 있었을 뿐이다. 건반과 턴테이블에서 기타, 드럼, 터치스크린, 발판 등으로 말이다. 그 사이 다양한 리듬게임들이 등장하고 사라졌다. 당연히 게이머들에게 지지를 얻고

  • [뉴스] 네오위즈 3분기 매출 492억. 연말 시장 포트나이트 성장 기대

    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매출액 492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1%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4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했다고 금일(9일) 밝혔다. 이번 3분기부터 모바일 게임 아이템 매출 인식 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모바일 게임 매출 27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이 다음 분기로 이연됐다. 해

  • [뉴스] 네오위즈 간판 타이틀 노렸던 블레스, 오는 11월 국내 서비스 종료

    700억이 넘는 개발비를 들여 네오위즈의 간판 타이틀로 만들려고 했던 야심작 블레스가 부진을 극복하지 못하고 국내 서비스를 종료한다. 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금일(20일) 블레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월 20일 국내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블레스는 네오위즈가 리니지2 개발자로 유명한 한재갑PD 등 유명 개발자들 다수 영입하고 700억이

  • [뉴스] 해외 매출 늘어난 네오위즈, 2018 2분기 매출 594억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해외 매출 증가에 힘입어 2018년 2분기에 매출 5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 전 분기 대비 27%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2%, 전 분기 대비 18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89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257%, 전 분기 대비 7% 증가했다. 해외매출은

  • [뉴스] 룽투가 만드는 블레스모바일, 원작의 세계관과 그래픽을 똑같이 담았다

    네오위즈가 700억의 개발비를 들여 선보인 대형MMORPG 블레스가 룽투게임즈의 손에 의해 모바일 게임으로 탄생한다.룽투게임즈 산하 아이스레몬 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인 블레스 모바일은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뛰어난 그래픽을 모바일에서도 똑같이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지난 2016년에 IP 계약을 체결한 뒤 개발을 시작해 현재까지 80% 정도 완

  • [뉴스] 게임업계 新사업 열풍..'수익과 비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게임만 개발하라는 법 있나요, 윈윈할 수 있는 사업이 있으면 같이 하는 거죠."최근 블록체인쪽으로 진출한 한 중소게임사 대표가 한 말이다. 이처럼 게임업계에 새로운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한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뚝심있게 게임만 개발해서 서비스하는 것이 미덕처럼 여겨지던 시대도 있었지만, 스마트폰 게임 시장의 급격한 발전, 블록체인의 엄습 등 IT 트

  • [뉴스] 네오위즈의 아픈 손가락 블레스, 스팀에서 부활할 수 있을까?

    7년의 개발기간과 700억이 넘는 개발 금액을 투입할 정도로 사활을 걸고 준비했던 네오위즈의 야심작 블레스가 다시 부활을 꿈꾼다. 네오위즈는 블레스를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얼리억세스를 시작한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지난 2016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블레스는 7년이 넘는 개발 기간과 700억의 개발 금액, 그리고 리니지2로 유명한 한재갑PD를

  • [뉴스] 브라운더스트 성공적 해외 진출. 네오위즈 1분기 매출 469억

    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에 따른 2018년도 1분기 매출이 469억원을 기록했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이번에 기록한 469억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전 분기 대비 5% 성장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34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로는 17% 하락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1,324% 상승했다. 해외 매출은

  • [리뷰] [리뷰] 탭소닉에 육성의 재미를 더했다. '탭소닉탑'

    글로벌 2300만 다운로드를 자랑하는 네오위즈의 리듬액션 게임 탭소닉 시리즈의 최신작 '탭소닉탑'이 최근 출시됐다. 이 게임은 리듬액션 게임의 대표작인 '탭소닉'의 재미와 다양한 스타(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더하고 여러 나라의 게이머들과 펼치는 경쟁을 재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게임의 겉 모습은 전형적인 리듬액션 게임의 모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