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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리니지M, 신규 월드 던전 '잊혀진 섬' 업데이트 돌입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금일(18일) 새로운 월드 던전 '잊혀진 섬'을 업데이트했다. '잊혀진 섬'은 같은 월드에 속한 10개 서버의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월드 던전이다. 리니지M의 최상위 사냥터로, 이용자는 가장 높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몬스터를 처치해 전설급 아이템

  • [뉴스] 이것이 IP의 힘이다. 억 소리 나는 게임사들의 흥행 질주

    IP가 게임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나의 라인업 만으로는 미래가 불확실해 게임주들이 전반적으로 저평가되는 일이 많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달라졌다. 인기작 하나로도 대기업 못지 않은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잘 키운 IP 하나가 회사의 미래를 바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특히, 국내 게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기업 중에서는

  • [뉴스] 리니지M, '리니지'와 다른 길 간다..오리지널 던전 ‘무너지는 섬’ 공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자사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리니지M'에 최근 세 번째 월드 던전 ‘무너지는 섬’을 공개했다. ‘무너지는 섬’은 같은 월드에 속한 10개 서버의 게이머(최대 1,000명)가 시시각각 변화하는 던전에서 생존 경쟁을 펼치는 방식으로, 원작

  • [뉴스] 밖에서는 M, 집에서는 리마스터. 엔씨소프트가 그리는 큰 그림

    리니지M으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엔씨소프트가 또 하나의 도전적인 서비스를 금일(27일) 공개했다. 엔씨소프트의 심장과도 같은 게임인 리니지의 리마스터 버전을 업데이트한 것이다. 지난 1998년 처음 등장한 리니지는 국산 온라인 게임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임으로, 지난 2016년 누적 매출 3조원을 돌파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 [뉴스] M의 시대가 만든 IP 피로감, 트라하가 새바람 몰고 오나

    리니지M으로 대표되는 인기 온라인MMORPG의 모바일 버전, 이른바 M들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출시하자마자 1위에 등극한 리니지M은 서비스 2주년이 다가오는 지금도 내려갈 기미도 안보이며,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 리니지2레볼루션, 뮤오리진2 등 나머지 M들도 상위권에서 자리를 잡으며 그들만의 리그를 진행 중

  • [뉴스] 트라하, 리니지M의 아성 넘을까?

    엔씨소프트에서 서비스 중인 리니지M의 질주가 멈출 생각을 않고 있다. 지난 2017년 6월 정식 출시된 리니지M은 출시 첫날 이용자 210만 명, 매출 107억 원을 기록하며 이전까지 등장했던 모든 모바일게임의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다음날 곧바로 양대 마켓 1위를 달성한 이후 아직까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이 리니지M의 돌풍에 맞서 수많

  • [뉴스] "암흑기사의 등장!" 리니지M, 세 번째 에피소드 '이클립스' 업데이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금일(6일) 세 번째 에피소드 '이클립스(ECLIPSE)'를 업데이트한다. 게이머는는 금일부터 리니지M의 8번째 클래스(Class, 직업) '암흑기사'를 플레이할 수 있다. '암흑기사'는 지난 2018년 공개한 '총사'와 '투사'에 이어 리니지M에서만 만날

  • [뉴스] 엔씨소프트 리니지M, 삼성 스마트폰과 전방위 협력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금일(22일) 리니지M의 2019년 개발 비전과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한 간담회 히어로(HERO)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160개 서버 이용자가 모두 만날 수 있는 마스터서버, 게임에 접속하지 않고도 즐기는 무접속 플레이, 터치를 넘어선 보이스 커맨드 등 개발 비전이 소개됐다. 또한, 세 번째 에피소드인 이클립스(ECLIP

  • [뉴스] 리니지M, 배틀로알 더해지고 음성으로 즐긴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리니지M의 2019년 개발 비전과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엔씨소프트는 금일(22일) 서울 강남구 라움에서 리니지M의 미디어 컨퍼런스 히어로(HERO)를 개최했다. 행사를 통해서는 리니지M의 한계를 넘어설 비전과 향후 업데이트 내용이 공개됐다. 마스터서버, 무접속 플레이, 보이스 커맨드 그리고 세 번째 에피소드인 이클립스(

  • [뉴스] 한국 시장 점령한 모바일MMORPG 군단들, 일본에서 제2라운드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을 완벽히 장악한 인기 IP 기반 모바일MMORPG들이 일본에서 2차전을 벌인다.국내에서는 리니지M이 원작 IP의 강력한 팬층을 앞세워 완승을 거두고 있지만, 원작 IP의 영향력이 한국보다 덜한 일본에서는 모든 이들이 공평한 조건에서 자체의 게임성으로 승부를 펼치게 되는 만큼 한국과는 전혀 다른 양상이 펼쳐질 수도 있다.게다가,

  • [뉴스] '리니지M', 일본 출시 전 사전예약 개시

    '리니지M'이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일본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금일(18일) 밝혔다. 2017년 12월 대만 출시에 이은 두 번째 해외 서비스다.일본 리'니지M(현지 서비스 명: リネージュM)' 서비스는 엔씨재팬(NC Japan, 대표 김택헌)이 맡는다. 엔씨재팬은

  • [뉴스] 엔씨, 2018년 매출 1조 7,151억 원 기록..'리니지M의 압도적 성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2018년 연간 실적 결산(이하 연결기준) 결과 매출 1조 7,151억 원, 영업이익 6,149억 원, 당기순이익 4,21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5% 상승했으나,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 5% 감소한 결과다.연간 매출을 게임 별로 살펴보면 모바일게임 9,133억 원, 리니지 1,497억 원, 리

  • [뉴스] 대작 모바일게임들 신규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재도약 노린다.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바로 설날 시즌을 앞두고 국내외 유명 게임사들이 대대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앞다투어 진행하며,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이 중에서도 매출 상위권 게임들의 움직임이 도드라져 신규 콘텐츠는 물론, 설맞이 이벤트까지 함께 진행하며, 한동안 다른 게임에 눈을 돌렸던 게이머들의 발길을 다시 끌어오기 위한 준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