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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매드로켓, 기본 공격 전략

    라타타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이 공동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게임 '매드로켓: 포그오브워(이하 매드로켓)’. 모바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전장의 안개(Fog fo war) 시스템을 결합해 전략의 본질을 살린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재미를 전하고 있다.개인 간 전투(PvP)를 전면에 내세운 장르의 특성상 공격

  • [뉴스] '매드로켓: 포그오브워'가 어렵다구요? 이렇게 해보세요~

    라타타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이 공동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게임 '매드로켓: 포그오브워'가 모바일게임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전장의 안개(Fog fo war) 시스템으로 마니아층을 만들어 가고있다.전장의 안개, 즉 게임의 다크 포그는 기존의 모바일 전략 게임과 달리 다양한 변수를 만들어 전투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한층 높여주는

  • [리뷰] 손안에서 펼쳐지는 안갯속 전략의 향연 '매드로켓'

    슈퍼셀의 클래시오브클랜(이하 COC)의 대성공으로 시작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과 모바일의 만남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바로 다수의 전략 장르의 게임이 모바일에 등장하며, RPG, 액션으로 점철된 모바일 장르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러 일으키는 있는 것이다.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스타트를 끊은 이후 불어오는 모바일

  • [뉴스] 네시삼십삼분, 모바일 전략 게임 '매드로켓' 글로벌 출시

    새로운 스타일을 갖춘 전략 모바일게임이 등장했다.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은 라타타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공동 서비스 하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매드로켓 포그 오브 워'(이하 매드로켓)을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전세계 140개국에 글로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매드로켓'은 개인 간 전투(PVP) 기반의 모바일 전략 게

  • [뉴스] '클래시오브클랜' 비켜! 전략게임 왕위 찬탈전 치열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게임 장르는 전략 장르라고 할 수 있다. 전략 장르는 플레이어가 주어진 게임 조건 내에서 다양한 고민과 궁리를 통해 상대 플레이어를 앞서나가는 게임 장르로, BIS 리서치에 따르면 2016년의 전략 게임 시장은 약 7조 6천 억(67억 달러) 원으로 나타났다. 슈퍼셀의 '클래시 오브 클랜(이하 COC)'이

  • [뉴스] 이게 한국 게임이었어? 독특한 그래픽으로 시선 끄는 글로벌 화제작들

    요즘은 글로벌 시대인 만큼 게임만 가지고는 어느 나라 개발사에서 만들었는지는 바로 파악하기 힘들지만, 그래픽을 보면 어느 문화권인지는 대충 파악할 수 있다. 게임 시스템은 굉장히 다양하게 만들 수 있지만, 게임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그래픽은 가장 성공가능성이 주력 시장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형태를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용자들 사이에서 우스개 소리로 모바

  • [뉴스] 부활한 전략 장르, 한국 게임은?

    삼국지 시리즈와 문명 시리즈 등 턴 기반 전략게임에 이어 '듄2'로 시작돼 '워크래프트2'를 거쳐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를 통해 그야말로 정점을 찍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80년대 후반부터 2000년 대초반까지는 전략 장르의 대 부흥기였다.국내 게임사들도 다양한 게임을 내놓았다. 전세계 2번째 이자 국내 최초 실시간 전략 시물레이션 게임 '

  • [뉴스] 한국의 슈퍼셀을 꿈꾼다 '라타타 스튜디오'

    스마트폰으로 급격하게 성장한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해외 게임을 꼽으면 슈퍼셀의 클래시오브클랜(이하 COC)이다.지난 2012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클래시오브클랜은 기존 웹게임 스타일의 전략 게임 장르에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다양한 수비 건물을 배치하는 등의 게이머 간의 1:1 대전 요소를 더한 색다른 시스템으로 전세계

  • [뉴스] 적을 가리니 전략이 보인다. 전략 게임 필수 요소가 된 전장의 안개

    고대 전쟁 역사를 보면 압도적인 병력이 갑작스런 적의 매복 공격에 의해 전멸하는 사례를 흔히 발견할 수 있듯이, 전투에서 시야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16세기 스페인 제국과 잉카 문명의 전쟁 정도로 압도적인 기술력의 차이가 있다면 모를까, 전쟁이란 결국 적의 병력을 파악한 뒤, 그보다 많은 병력을 준비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지형에서 싸우는 것이 필

  • [뉴스] 장르 다변화 선택한 국내 개발사들, 글로벌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

    RPG 계열들이 높은 매출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특성 때문에 RPG 계열에 집중하던 국내 개발사들이 다른 장르로 눈을 돌리고 있다.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등이 장기집권을 하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신작으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막대한 마케팅 비용이 필요한 만큼, 아예 글로벌 시장에 빠르게 도전해 성과를 내는 것이 오히려 성공확

  • [뉴스] 고전부터 신작까지 판 달궈지는 모바일 전략 시장

    한동안 RPG에 밀려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던 모바일 전략 장르가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모양새다. 이전까지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로 성과를 냈던 게임은 종종 등장했으나 삼국지M과 같은 삼국지 소재의 중국 게임 혹은 서양 판타지 스타일의 이른바 웹게임 스타일의 게임이 주로 등장했던 것이 사실.하지만 2018년 하반기에 돌입한 지금 모바일

  • [뉴스] 중국산 게임 활개 치는데. 반격 나설 한국 게임은?

    판호 이슈에 발목이 잡히면서 국내 게임사들의 중국 진출길이 완전히 막혀 있는 가운데, 오히려 중국 게임사들의 국내 시장 진출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이전에도 한국 퍼블리셔를 통한 중국 게임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있어왔으나, 요즘은 중국 게임사들의 직접 진출 사례들이 압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외산 게임 판호 이슈로 중국내 신작 출시가 힘들어진 중국 게임

  • [뉴스] 마우스, 키보드 필요없다. 급격히 발전중인 모바일 전략 게임들

    기술의 발전 덕분에 특정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하나의 게임을 다양한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예전에는 콘솔 게임기에만 즐길 수 있었던 게임들도 PC로 연이어 등장하고 있으며, 반대로 PC로만 발매되던 게임들이 콘솔 게임기 뿐만 아니라 모바일 버전까지 등장하는 경우도 늘어나는 추세다. 하지만, 모든 플랫폼으로 발매될 수 있다는 것이,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