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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상위권 안착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카카오게임즈 대작 갈증 해결하다

    유명 IP와 스타 개발자의 만남은 큰 기대를 받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전 기억과는 너무 달라진 모습이 실망감을 주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그만큼 클 수 밖에 없다. 사전예약 20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일부 극성팬들에게 추억을 모욕하지 말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우려의 목소리도 많았던 카카오게임즈와 조이시티의 창세기전 안타리

  • [뉴스] 창세기전 IP의 새로운 출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정식 출시

    국산 패키지 게임의 전설 창세기전과 스타 개발자 김태곤 사단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엔드림과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함께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정식 출시했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창세기전:

  • [뉴스] 조이시티, 16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IP확보와 M&A에 투자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자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16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전환사채의 투자기관으로는 DS자산운용, KDB캐피탈, 신한캐피탈, IBK캐피탈, 시너지자산운용, 아이온자산운용, GVA자산운용, 플랫폼자산운용 총 8곳이 참여했다. 향후 조이시티는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확

  • [리뷰] 김태곤이 만든 새로운 창세기전, IP 명예회복 이끌 수 있을까?

    엔드림과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기대작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출시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5일 출격할 예정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전략, 역사 게임으로 유명한 조이시티 김태곤 상무가 국내 패키지 게임에서 전설로 남아있는 창세기전 IP를 사용해 만든 모바일 게임이다. 거상,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지금까지

  • [리뷰] [프리뷰] 조이시티의 신작 '나를 지켜줘'의 재미 포인트

    조이시티에서 글로벌 시장을 노린 신작을 선보인다. 바로 수준급의 그래픽으로 무장한 모바일게임 '나를 지켜줘: 방치할 수 없는 그녀'(이하 '나를 지켜줘')가 그 주인공.'나를 지켜줘'는 엄청나게 몰려오는 몬스터사이에서 '용족소녀 유이나'를 지켜서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 나가는 게임이다. 게이머는 수호단의 각 캐릭터들의 성장과 무기의 합성을 통해 상위스

  • [뉴스] 출격 앞둔 김태곤표 창세기전, 한국팬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도전

    한국 패키지 게임의 전설 창세기전과 역사, 전략 게임으로 유명한 스타 개발자 김태곤 사단의 만남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카카오게임즈와 조이시티의 신작 모바일 게임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오는 25일 정식 출시된다. 출시를 앞두고 금일(16일) 서울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이시티 김태곤 상무는 "워낙 팬층이 두터운 게임이다

  • [뉴스] 김태곤 색채 가미한 새로운 창세기전. 10월 25일 출격 확정

    국내 패키지 게임의 전설로 불리는 소프트맥스의 대표작 창세기전을 모바일로 되살린 조이시티의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오는 2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남궁훈, 조계현)와 조이시티(공동 대표 박영호, 조성원)는 금일(16일) 서울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출시 일정 및 향후 계획을 밝혔다.

  • [뉴스] 삼국지, 문명에 빠졌던 3040들, 모바일 게임 시장 큰 손으로 부각

    어린 시절 삼국지와 문명 같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겨했던 3040 세대들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상반기에 모바일MMORPG 광풍 속에서도 상위권 진입에 성공한 이펀컴퍼니의 삼국지M, 요타게임즈의 마피아 등 모바일 전략 게임들이 차근차근 순위를 올려가면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커지고 있는 것. 어린

  • [뉴스] [글로벌게임 영토전쟁] 3N만 있나? 중견 게임사들 활동 활발

    [게임업계의 글로벌 영토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게임 시장의 국경이 옅어지고 모든 글로벌 국가의 마켓이 하나의 시장처럼 통합되고 있는 가운데, 각국 게임사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이런 경쟁 속에서 국내의 게임업체들은 어떻게 해야 생존할 수 있을까. 창간 14주년을 맞이하여 본지에서도 이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 [뉴스] 김태곤 사단의 신작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카카오게임으로 등장한다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와 조인식을 갖고 신작 모바일 전략 MMOPR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1995년 최초 공개된 이후 20년 넘게 다양하게 출시된 국산 명작 시리즈 '창세기전'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전략 MMOPRG로,

  • [뉴스] 김태곤 사단의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글로벌 소프트 런칭 돌입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전략 MMO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소프트런칭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1995년에 처음 출시되어 2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국산 명작 시리즈, '창세기전'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바일 전략 MMORPG 게임으로,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 [뉴스] 조이시티, 박영호 신임 대표 선임 '각자 대표 시대 열렸다'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박영호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조이시티는 공식 자료를 통해 지난 달 14일 사내 이사로 영입된 박영호 이사를 금일(28일) 열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조이시티 대표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조이시티의 새로운 대표로 선임된 박영호 대표는 NHN한게임에서 게임개발팀장을 지냈고 한국투자파트너스에서는 투자심사역으로 재직하며

  • [뉴스] 조이시티 박영호 신임 대표로 선임,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이사회를 열고 오는 3월 말 예정인 주주총회에서 박영호 전 네시삼십삼분 대표를 조이시티의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이어 이사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이시티의 새로운 대표로 선임된 박영호 내정자는 NHN한게임에서 게임개발팀장을 지냈고 한국투자파트너스에서는 투자심사역으로 재직하며 카카오, 펄어비스, 액션스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