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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아키에이지, 국내 최초 엔비디아 최신기술 게임에 적용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는 그래픽 및 멀티미디어 장치 개발사 엔비디아(kr.nvidia.com)와 자사가 개발 중인 MMORPG 아키에이지(ArcheAge)의 공동 마케팅 진행을 합의했다고 금일(3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엔비디아의 최신 안티앨리어싱 기술인 TXAA 및 다이렉트X 11(Tessellation, HBAO, MVSS , DDOF Bokeh

  • [뉴스] 송재경의 아키에이지, 기존 MMORPG와 무엇이 다른가?

    국내의 게임 전문 개발자 중 이름이 알려져 있는 이는 많지 않다. 국내에서 히트작을 연이어 선보인 개발자가 많지 않을 뿐더러 대부분 개발자 보다 게임의 이름이 더 알려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엑스엘게임즈의 송재경 대표는 다르다. 바람의 나라, 리니지 등 국내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의 큰 획을 긋는 게임을 개발하며 한국 MMORPG의 기반을

  • [뉴스] 아키에이지, 텐센트 게임 카니발 2012 메인 무대 장식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가 중국 텐센트의 대형 게임 이벤트인 텐센트 카니발 2012(Tencent Games Carnival 2012, 이하 TGC 2012)의 메인 무대를 장식했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양일간 개최된 TGC 2012에서 엑스엘게임즈는 게임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아키에이

  • [뉴스] '두근두근' 12월12일 송재경 신작 아키에이지에 무슨일?

    오랜 기다림 끝에 엑스엘게임즈의 MMORPG 아키에이지가 본격적 행보를 시작한다. 엔시소프트가 제작한 블레이드앤소울의 정식 서비스 이후 이렇다 할 MMORPG가 국내에 서비스 되지 않으며, MMORPG 마니아들은 새로운 게임에 목말라 있는 상황. 여전히 블레이드앤소울이 국내 PC방 및 사용자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지만 한국형 MMORPG를 좋아하는 게

  • [뉴스] 축제는 끝났다, 연말 앞둔 게임시장 치열한 ‘각축전’

    국내 최대의 게임쇼 지스타가 지난 12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올해도 다양한 신작과 이벤트로 행사 기간 내내 벡스코 현장은 뜨거운 열기에 휩싸였다. 축제와 행사는 이제 마무리 됐지만 본격적인 경쟁은 지금부터 시작된다. 게임 시장 최고의 성수기인 겨울 방학 시즌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지스타에 참가한 게임들은 2013년 시즌을 준비하는 것들

  • [뉴스] 온라인게임의 변신 '나쁜남자'에서 '착한남자'로

    텍스트와 타자를 이용해 즐기던 머그게임 시대가 지나고 리니지, 바람의 나라 등의 머드게임이 처음 시장에 등장한 온라인게임 초창기. 소수의 사람들이 즐길 수 있었던 온라인게임은 인터넷의 보급과 온라인 커뮤니티의 등장 등으로 그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더욱이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2 등의 유명게임들이 국내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이를 바탕으로 PC방

  • [뉴스] 아키에이지, MMORPG 클라우드 서비스의 초석 되나?

    올 연말 서비스를 준비 중인 아키에이지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준비한다. 지난 9일 엑스엘게임즈는 KGC 2012 현장에서 자사가 개발 중인 아키에이지의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미 해외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업체 가이카이가 테라를 서비스하며, MMORPG의 클라우드화에 대한 가능성과 비전을 제시한 바 있지만 국내에서는 LG U+의 C게임즈가

  • [뉴스] '무엇 보다 누구' 게임, 결국 사람이 힘이다

    오랫동안 하나의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그 게임 왜 하냐?'고 묻는다면 백이면 백 '그 안에 친구들 때문'이라는 대답이 돌아올 것이다. 게임의 시작은 겉모습 때문일지 모르겠지만 결국 남는 것은 그 안의 사람들과의 인연이다.엔씨소프트의 리니지가 10년 넘게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한국을 대표한 게임이 된 가장 큰 이유는 게임 속 커뮤니티와 그 구성원들에

  • [뉴스] 잘 만든 국산 온라인게임, 해외 게이머들을 춤추게 한다

    아이온, 길드워2, 테라, 아키에이지와 블레이드 앤 소울. 이들 작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모두 장르가 MMORPG라는 점? 아니면 수백억의 개발비가 들어간 작품이라는 점? 모두 맞는 말이지만 하나의 공통점이 더 있다. 바로 해외 게이머들을 달아오르게 하고 있는 작품이라는 점이다. 국산 대작 온라인게임을 바라보는 해외 게이머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이미

  • [뉴스] 송재경, 그가 꺼내든 온라인게임의 또 다른 가능성과 미래

    95일간 진행된 아키에이지의 4차 비공개테스트를 돌아보며

  • [뉴스] 2012년, 게임시장을 초토화시킬 분기 별 최강자는 누굴까

    2012년이 시작되면서 국내 게임업계에는 기대보다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블레이드앤소울, 디아블로3, 리프트, 아키에이지 등 하나만 등장해도 주위를 초토화시킬 대작들이 올해 출시를 목표로 대거 발표됐기 때문이다. 특히 숨 고르기에 한창이던 1월이 중순으로 넘어가면서 갑자기 '디아블로3'가 심의를 통과하고 리그오브레전드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등 두각을

  • [뉴스] 2012년 스타트.. 수천억 대박게임 6개 이미 정해졌다

    블소, 아키에이지, 풋볼매니저, 리프트, 디아블로3, 리그오브레전드

  • [뉴스] 게임계 역사 다시 쓴다' 아키에이지 80일간의 테스트

    새로운 테스트 모델 도입으로 온라인게임 시장 긍정적 발전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