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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라이엇게임즈 임직원들, 경복궁 청소하며 문화재 지킴이 활동 이어가

    라이엇게임즈는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5일 오후 서울 경복궁 일대에서 청정 활동을 진행했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이번 청정 활동은 '한국 문화 유산을 위한 문화재 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으로 지난 7월 행사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직원은 물론, 업무로 인해 한국을 방문 중이었던 본사 직원

  • [뉴스] 게이머들의 사랑을 봉사로.. 게임업계 사회환원 활발해 진다.

    셧다운제, 게임시간 선택제 등의 이슈로 다사다난했던 2011년도 어느덧 한달 밖에 남지 않았다.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유난히 강했던 올 한 해였지만 게임업계의 사회공헌 활동은 그 어느 해 보다 뜨거웠다. 초창기 게임업계는 수익에 비해 사회환원 활동이 적다는 지적을 받았던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다양한 게임회사들이 저마다의 방식과 컨셉의 사회공헌 활

  • [뉴스] [LOL, e스포츠 성공을 향해] ③ 건전한 게임 문화를 꿈꾸다

    이제 롤(리그오브레전드)의 시대다. 작년 말 국내 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AOS 게임 리그오브레전드는 블레이드앤소울, 디아블로3 등 대작들과의 경쟁에서도 승리를 거뒀으며, e스포츠 분야에서도 스타크래프트2를 제치고 대세로 떠올랐다. 아직 국민 게임이라는 소리를 들을만한 정도는 아니지만 적어도 스타크래프트 초창기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는 중이다.리

  • [뉴스] [LOL, e스포츠 성공을 향해] ② 저변화 전략의 중심에 PC방이 있다

    이제 롤(리그오브레전드)의 시대다. 작년 말 국내 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AOS 게임 리그오브레전드는 블레이드앤소울, 디아블로3 등 대작들과의 경쟁에서도 승리를 거뒀으며, e스포츠 분야에서도 스타크래프트2를 제치고 대세로 떠올랐다. 아직 국민 게임이라는 소리를 들을만한 정도는 아니지만 적어도 스타크래프트 초창기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는 중이다. 리

  • [뉴스] [LOL, e스포츠 성공을 향해] ① 이제 첫 단추를 끼웠을 뿐이다

    이제 롤(리그오브레전드)의 시대다. 작년 말 국내 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AOS 게임 리그오브레전드는 블레이드앤소울, 디아블로3 등 대작들과의 경쟁에서도 승리를 거뒀으며, e스포츠 분야에서도 스타크래프트2를 제치고 대세로 떠올랐다. 아직 국민 게임이라는 소리를 들을만한 정도는 아니지만 적어도 스타크래프트 초창기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는 중이다. 리

  • [뉴스] 리그 오브 레전드, '명예로운 소환사' 시스템 도입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는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자사의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게이머들 스스로가 서로의 플레이어를 칭찬하는 '명예로운 소환사'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금일(18일) 밝혔다. '명예로운 소환사' 시스템은 매 게임이 끝날 때마다 로비 화면의 소환사 이름 옆에 있는 '칭찬합니다' 아이콘에서 '친절함' '도와줌' '팀워크

  • [뉴스] 라이엇 게임즈, “한국 시장을 보면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

    리그오브레전드의 국제적 성장을 관장하는 라이엇 게임즈의 니콜로 러렌트 인터내셔널 사업 총괄 부사장은 한국 시장 ‘미래를 보는 수정구’에 비유했다. e스포츠가 가장 먼저 활성화된 나라이며 온라인게임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 온라인게임 개발과 리그오브레전드 리그의 운영 전반에 대해 많은 참고할 점을 얻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이러한

  • [뉴스] 라이엇 게임즈 시니어 프로듀서, “직관성이 LOL 인기 만들었다”

    리그오브레전드의 인기 원인은 무엇일까? 또한 그 생명력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이러한 궁금증에 대해 라이엇 게임즈의 시니어 프로듀서 트래비스 조지(Travis George)가 입을 열었다. 트래비스 조지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라이엇 게임즈의 핵심적 인물 중 한 사람. 게이머들이 라이엇 게임즈에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분석하고 이를 위한 전

  • [뉴스] 라이엇 게임즈, “우리는 아무도 하지 않은 시도를 하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금일(13일),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본사에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유럽, 북미 지역의 미디어를 상대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라이엇 게임즈의 브랜든 백(Brandon Beck) 대표가 자리해 리그오브레전드의 e스포츠 활성화에 대한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리그오브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쉽을 진행하며 느낀 소감을 밝혔다.

  • [뉴스] 진심이 담긴 게임 운영, 냉정한 게이머들의 마음도 움직인다

    온라인게임 관련 커뮤니티에서 리그오브레전드에 관한 글을 보다보면 자주 눈에 띄는 게이머들의 반응이 있다. 바로 '게임도 재미있지만 운영진이 개념이라 게임에 애정이 생겼다'며 라이엇게임즈의 운영을 칭찬하는 게이머들의 게시글이다. 온라인게임의 흥망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서비스 업체의 운영정책이 부각되고 있다. 좋은 게임성을 지닌 게임이 잘 못된 운영으로 인해

  • [리뷰] 인기 태풍 '리그 오브 레전드', 잘 짜여진 시스템 재미 극대화해

    지난 12월12일부터 국내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는 1달 반 정도가 지난 지금, 단순히 일시적인 붐이 아닌, 게임 시장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키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해도 좋을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서비스 첫날 단 하루 동안에 가입자가 3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포털 검색어 순위와 PC방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