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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엔씨, 리니지M의 신규 파티던전 '오림' 선보인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리니지M에 '파티 던전(Party Dungeon) 오림'을 금일(12일) 업데이트 했다고 전했다. 게이머는 게임 내 '던전' 메뉴를 통해 오림 던전에 입장할 수 있으며, 레벨 제한은 70레벨 이상이다. 아울러 오림 던전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총 4명이 파티를 구성해서 입장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 [뉴스] 리니지M, 20년 만에 원거리 클래스 등장..'총사' 업데이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리니지M'이 ‘블랙 플레임(Black Flame)’ 업데이트와 함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나섰다. 이번 블랙 플레임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신규 클래스(Class, 직업) ‘총사’의 출시 ▶신서버 ‘아툰’

  • [뉴스] 최상위 게임들의 초호화 업데이트..'높은 순위엔 다 이유가 있다'

    현재 국내 모바일 게임 순위는 고착화 상태라고 봐도 무방하다. 안드로이드 마켓 기준으로 출시와 동시에 매출 순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리니지M'과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는 '검은사막 모바일', 그리고 3, 4위의 순위를 지키기 위해 쟁탈전을 벌이고 있는 '라그나로크M'과 '리니지2 레볼루션'까지 순위 변동이 거의 없는 상태다.'왜 저들 게임들만 최상위

  • [뉴스] 엔씨, 새 캐릭터 브랜드 '스푼즈' 부각..'아트토이컬쳐 2018' 부스 마련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아트토이컬쳐 2018' 캐릭터쇼에서 새로운 캐릭터 브랜드 'Spoonz(이하 스푼즈)' 전시공간을 마련했다.'스푼즈'는 엔씨소프트가 전 연령대 이용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만든 캐릭터 브랜드로, 카카오 프렌즈나 라인 프렌즈 처럼 친근함을 강조하기 위해 엔씨소프트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캐릭터 콘텐츠화의 일

  • [뉴스] 중국서 '블소' 잡은 무협 PC 온라인 게임, 한국서도 '폭발적 반응'

    한국형 프리미엄 무협 PC 온라인 게임인 '블레이드앤소울'을 꺾고 중국 현지에서 최고의 무협 게임으로 평가받아온 '천애명월도'가 국내에서도 광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신작에 갈증을 느끼던 국내 PC 게이머들이 대거 '천애명월도'로 몰리는 가운데, 국내 게임시장이 무협 일변도로 개편될지 귀추가 주목된다.<'블레이드앤소울' 모든 기록을 갈아치운

  • [뉴스] 게임업계 2018년 화두는 글로벌..넷마블-게임빌-펄어비스에 '주목'

    올해 게임시장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PC 온라인 게임 시장의 재도약'이라고 할 수 있다. '리니지', '리니지2', '열혈강호', '테라', '라그나로크' 등 전통의 PC MMORPG들이 모바일 시장으로 출격해 좋은 성과를 보였고, PC 온라인 게임 분야에도 '배틀그라운드'라는 신성이 출현하면서 전체 PC 게임시장을 견인했다. 과거 PC 온라인 게임사들

  • [뉴스] 엔씨 신작 프로젝트TL, "가장 리니지답지만, 가장 새로운 MMORPG"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가 PC MMORPG '리니지'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후속작 PC MMORPG '프로젝트TL'을 발표했다. 출시는 2018년 내로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엔씨는 11월7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신작 발표회 '디렉터스 컷' 행사를 개최하고, 원작 '리니지'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자사의 블록버스터급 대작 '

  • [뉴스] 리니지2M, "모바일은 완성형 리니지2를 담기 위한 그릇"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가 PC MMORPG '리니지2'의 IP를 계승한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을 발표했다. 출시는 2018년 내로 잡혔다. 엔씨는 11월7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신작 발표회 '디렉터스 컷' 행사를 개최하고, 원작의 오픈 필드를 풀(FULL) 3D 그래픽으로 모바일 환경에서 구현한 '리니지2M'에 대해 소개했다

  • [뉴스] 엔씨, '리니지M' 신화 잇는 초대형 신작 4종 공개..'업계 파장'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가 '리니지M'의 뒤를 잇는 초대형 모바일 MMORPG 3종과 PC용 MMORPG 1종을 발표하며 게임시장을 요동시키고 있다.엔씨는 11월7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신작 발표회 '디렉터스 컷' 행사를 개최하고, 자사의 신작 PC용 MMORPG '프로젝트 TL'과 '블레이드앤소울2'(티저영상), 그리고 모바일 MMO

  • [뉴스] 엔씨소프트, 3년간 500억 출자..게임업체 사회공헌 '눈에 띄네'

    최근 국내 게임업체들이 자체적으로 야근을 줄이는 등 업무 환경을 대폭 증진시키고 있는 가운데, 사회공헌 활동까지 대폭 늘려가면서 게임에 대한 긍정적 효과가 확산되고 있다. 매년 사회공헌 활동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였지만, 엔씨소프트를 비롯해 컴투스, 게임빌 등 우량 게임기업들이 최근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면서 게임업계의 사회공헌 활동이 괘도에 오르고 있다

  • [뉴스] 게임사가 달라졌다.. 복지와 업무 환경이 '대기업 못지않네'

    한 때 크런치 모드와 같은 강도높은 업무 환경으로 세간의 주목받았던 게임업계가 몇 차례의 홍역을 치룬 뒤 빠르게 업무 환경을 개선시키고 있다.회사에서 밤 새기를 밥먹듯 한다던 업계의 관행은 하나 둘 씩 사라지고, 복지가 늘어나고 급여가 좋아지면서 서서히 양질의 일자리로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새다.젊은 층이 호감을 가지고 있는 직업군인데다, 중견기업들이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한국의 게임 플랫폼, 글로벌 시장 '정조준'

    현재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그 어디보다 치열한 경쟁 속에 노출되어 있다. 하루에도 수십 개의 게임이 출시되고, 수백억 원을 들인 신작 게임들이 한 달에도 3~4개씩 격돌하는 등 '웬만해선 성공할 수 없는 시장'으로 변모된지 오래다.그런 시장 환경 때문일까. 많은 게임사들이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플랫폼

  • [뉴스] 모바일 게임 떨고있니, PC 온라인 게임의 반격이 시작된다

    모바일 게임이 글로벌 대세로 자리잡으며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2017년 3분기 들어 PC온라인 게임들이 연이어 대형 e스포츠 대회와 신작 CBT 등을 통해 시장의 판도를 바꾸려 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이들 PC온라인 게임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한 편, 모바일 게임에 지친 게이머들까지 PC 쪽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