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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드래곤네스트M, 중국 베스트 해외 모바일 게임 상 수상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 하이빈)과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이 퍼블리싱을 맡은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중국 서비스명 용지곡수유, 龙之谷手游)가 중국에서 열린 '2017 골든 플럼 어워드'에서 '베스트 해외 모바일 게임'을 수상했다. 상해한위신항전람유한공사가 주최하고 모바일게임기업가연맹(MGEA)와 중국AR/VR오락산업연맹(VREIA

  • [리뷰] [리뷰]카카오프렌즈를 씌운 모두의 마블? 직접 즐겨보니 다르네

    국민 캐릭터로 등극한 카카오프렌즈를 앞세워 모바일 캐주얼 게임 시장 장악을 노리는 카카오게임즈가 이번에는 주사위 보드 게임의 절대 강자 모두의 마블에 도전장을 던졌다. 1년을 버텨도 장수 게임이라는 소리를 듣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출시한지 무려 4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상위권에서 버티고 있는 만큼 전 국민이 즐겨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모두

  • [뉴스] 스낵 vs 5분, 네이버와 카카오 HTML5 미니 게임 시장 맞대결

    설치 없이 간단히 즐길 수 있는 HTML5 기반 인스턴스 게임 시장에서 카카오와 네이버가 맞붙는다. 현재 스낵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HTML5 기반 인스턴스 게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카카오에 이어, 네이버도 금일(22일) 모비게임과 손잡고 본격적인 인스턴트게임 서비스인 ‘5분 게임’을 오픈했다. HTML5 기반의 인스턴스 게임

  • [뉴스] 카카오판 배틀그라운드, 쾌적한 플레이 위해 스팀과 서버 분리한다

    오는 14일 정식 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있는 카카오판 배틀그라운드가 스팀과 별개 서버로 운영된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와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은 금일(13일) 공지사항을 통해 오는 14일 시작하는 배틀그라운드 국내 서비스 버전은 스팀과 별개 서버인 카카오 서버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10월 24일 미디어 쇼

  • [뉴스] 카카오 3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경신. 배틀그라운드 기대하라

    든든한 검은사막의 해외 매출과 새롭게 출시한 음양사 덕분에 카카오 3분기 매출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했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K-IFRS(한국국제회계기준) 기준 2017년 3분기 연결 매출 5,154억 원, 영업이익 474억 원을 기록했다고 금일(9일) 밝혔다. 카카오의 발표에 따르면 콘텐츠 플랫폼 매출은 전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

  • [뉴스] for kakao 품고 새롭게 태어난 카카오게임즈, 일상이 게임이 되는 시대 만든다

    공격적인 퍼블리싱으로 게임업계에 새로운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금일(1일) 카카오 게임 사업 부분을 통합해 카카오 게임 전문 자회사로 새롭게 태어났다. 카카오게임은 '포 카카오(for kakao)'라는 모델을 통해 모바일게임 대중화를 이끌어낸 대표적인 모바일 게임 플랫폼으로, 지난 5년간 570여 개 게임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1,100여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한국의 게임 플랫폼, 글로벌 시장 '정조준'

    현재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그 어디보다 치열한 경쟁 속에 노출되어 있다. 하루에도 수십 개의 게임이 출시되고, 수백억 원을 들인 신작 게임들이 한 달에도 3~4개씩 격돌하는 등 '웬만해선 성공할 수 없는 시장'으로 변모된지 오래다.그런 시장 환경 때문일까. 많은 게임사들이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플랫폼

  • [뉴스] 모바일 게임 떨고있니, PC 온라인 게임의 반격이 시작된다

    모바일 게임이 글로벌 대세로 자리잡으며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2017년 3분기 들어 PC온라인 게임들이 연이어 대형 e스포츠 대회와 신작 CBT 등을 통해 시장의 판도를 바꾸려 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이들 PC온라인 게임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한 편, 모바일 게임에 지친 게이머들까지 PC 쪽으로 전환

  • [뉴스] 카카오, 게이머를 마음에 품다..'프렌즈팝' 직접 서비스 체제로

    카카오가 대승적인 결단을 내리고 NHN엔터의 '프렌즈팝' 게이머들을 품안에 안았다.8월22일 카카오와 NHN엔터는 '프렌즈팝' 서비스와 관련해 양사가 원만하게 서비스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며 '프렌즈팝'이 종전과 다름없이 서비스될 수 있음을 공표했다.이번 합의는 '프렌즈' IP를 직접 서비스하겠다고 원칙을 세웠던 카카오 측이 '프렌즈팝'

  • [뉴스] 새로운 한류바람 부나, 국산 게임들 게임스컴2017서 일제히 '주목'

    독일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2017에서 단단한 게임성으로 무장한 국산 게임들이 호평받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게임스컴'은 쾰른에서 매년 열리는 게임 전시회로 각국 비즈니스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체험 위주의 행사 구성으로 일반 관람객들의 참여가 활발한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쇼다. 이 게임쇼에서 게임빌의 '로열블러드'에 이어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 카카오

  • [뉴스] 음양사의 예고된 흥행. 치밀한 마케팅 전략이 거둔 성과

    카카오의 야심작 음양사가 매출 순위 상위권에 안착하면서 예상대로 장기 흥행의 조짐을 보이고있다. 다른 대작 게임들처럼 출시하자마자 매출 1위에 오르면서 돌풍을 일으킨 정도는 아니지만, 출시 5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고, 매출도 구글 플레이 스토어 4위, 애플 앱스토어 3위까지 기록했다. 리니지M, 리니지2 레볼루션이라는 절대 강자가 등장한 현재

  • [뉴스] 상장 노리는 카카오게임즈, 카카오 게임 부분 통합해 속도 낸다

    상장을 노리는 카카오게임즈가 카카오 게임 사업 부분을 통합하고 상장 준비 작업에 속도를 더했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16일 오후 열린 이사회에서 카카오 내 게임 사업 부문을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에 통합하기로 결의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카카오의 게임 사업 부문을 카카오게임즈로 통합해, 게임 사업에 대한 전문성

  • [뉴스]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산업 다각화에 힘입어 분기 최고 매출 기록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금일(10일) K-IFRS(한국국제회계기준) 기준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카카오 측에서 밝힌 자료에 따르면 2017년 2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4,684억 원, 영업이익은 446억 원으로 집계됐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면 주력 분야 중 하나인 게임 콘텐츠 매출은 퍼블리싱 사업에 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