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태그 검색 : 컴투스

  • [뉴스] 컴투스, '손대면 찰칵 for Kakao' 구글 플레이 출시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시우인터랙티브(공동대표 최영욱, 박진형)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손대면 찰칵 for Kakao'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손대면 찰칵 for Kakao'는 카카오톡 게임 플랫폼에 적용돼 지인들과 함께 즐기는 신개념 모바일 틀린그림찾기 게임으로, 게이머가 직접 사진을 올리면 게임 내 게이머들이

  • [뉴스] 컴투스 홈런왕, "여성이나 노인도 웃으며 즐기는 완성형 야구 게임"

    컴투스는 지난 2010년부터 초보 게이머들을 위한 가벼운 게임들을 내왔다. 그중에서도 야구 게임인 '컴투스 홈런배틀'은 스마트폰 게임 시장 초창기부터 두각을 나타내 컴투스의 이름을 글로벌로 알리는데 큰 공헌을 했다. 또 후속작인 '컴투스 홈런배틀2'의 경우는 지난 2011년 지스타 게임쇼 메인 게임으로 소개되기도 했고, 현재까지도 업데이트를 통해 발전하고

  • [뉴스] 커피 다음은 레스토랑. 컴투스 경영SNG '마이 레스토랑' 출시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소프트젠(대표 김연표)이 개발한 레스토랑 경영SNG '마이 레스토랑'을 국내 오픈마켓 3사에 모두 출시했다고 금일(23일) 밝혔다. 마이 레스토랑은 세계 유명 레스토랑의 CEO가 되어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내용의 모바일 게임으로 컴투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 하는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통한 출시작이다. 마이 레스토랑은

  • [뉴스] 모바일 게임 국경없는 전쟁.. '전세계 시장 장악 승자는?'

    전 세계의 스마트폰 게임사들이 저마다 자국 시장이 좁다며 해외 시장 장악에 나서고 있다. 스마트폰 콘텐츠 시장이 오픈마켓 출시 이후로 국가의 장벽을 뛰어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긴 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국경이 사라지고 있다. 해외의 기라성 같은 게임사들이 대거 국내에 쏟아지고, 토종 게임사들도 일제히 해외 시장에 신호탄을 쏘는

  • [뉴스] ‘2013년 게임 사업을 전망하다’ - 중견 게임개발 회사

    2013년, 계사년의 해가 떠올랐다. 지난해 국내 게임시장은 엔씨소프트와 넥슨의 합병, 스마트폰게임의 약진 등으로 인해 산업의 틀이 크게 뒤바뀌는 사건들이 있었다. 애니팡, 드래곤플라이트 등 스마트폰게임들이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반면 블레이드앤소울과 디아블로3와 같은 굵직굵직한 게임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게임들은 다소 약세를 보였다. 중견 기업

  • [뉴스] 게임포털들, 내년 모바일 게임 50개씩 투하..'시장 터지겠네'

    올해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은 카카오톡의 힘을 과시하듯 '애니팡'과 '드래곤플라이트'로 들썩거렸다. 또 컴투스가 '타이니팜'으로 인해 올해 총 7백억 원대의 매출을 낼 것으로 보이고, 제이씨엔터테인먼트가 '룰더스카이'로 건재한데다 '아이러브커피'가 지속적인 매출을 보이는 등 스마트폰 게임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인식되고 있다.모바

  • [뉴스] 스마트콘텐츠2012컨퍼런스, "타이니팜 인기 비결은 시즈널 업데이트"

    '타이니팜'은 올해 국내에서 두각을 나타낸 스마트폰 게임 중 하나다. 컴투스가 개발한 이 게임은 동물을 키우는 컨셉으로 큰 인기를 얻어 2012년 매 분기마다 컴투스의 역대 최고 매출을 이끄는 원동력이 됐다. 국내 출시된 소셜 게임 중에서 가장 성공한 게임으로 꼽히기도 한다.지난 20일 삼성동 코엑스 3층 컨퍼런스 룸에서 개최된 스마트콘텐츠2012 어워

  • [뉴스] 공룡 게임기업들, 모바일 분야 탈환 예고..’내년이 들끓는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액토즈, NHN.. 지난해부터 빠르게 모바일 게임시장에 안착한 대표적인 온라인 게임사들이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룰더스카이’로 이미 시장을 한 번 뒤흔들었고, NHN은 지속적인 수작들을 쏟아내고 있다. 위메이드는 카카오톡과의 제휴, 그리고 대부분의 프로젝트를 모바일로 선회하며 게임업계에 깊은 인상을 남

  • [뉴스] 2013프로야구, 제노니아5에 퀸스크라운2까지..모바일 게임 시장 ‘전쟁’

    최근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연거푸 대작들이 출시되면서 시장에 긴장된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한 ‘캔디팡’과 ‘드래곤플라이트’가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컴투스와 게임빌에서 주력 타이틀을 꺼내놓으면서 반전을 노리고 나섰다. 매년 압도적인 편차로 시장을 장악해온 이들 게임의 출시로 국

  • [뉴스] 지스타 2012, 게임 상장사 성적표 ‘모바일 뜨고 온라인 지고’

    지스타 2012가 약 20만 명의 순수 방문자라는 성적을 남기고 화려하게 폐막했다. 매년 온라인게임의 전유물로 평가되던 게임쇼 지스타가 올해는 전격 탈바꿈해 온라인과 모바일의 조화 속에 각종 행사가 진행됐다. 게임사들도 개발 중이던 온라인게임과 함께 신규 사업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모바일게임들이 대폭 비중을 늘려 시장에 공개됐다. 특히 지스타 B2C관에

  • [뉴스] 컴투스 박지영 대표 "모바일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유저 눈높이 맞춰야"

    지난해 국내 최초로 지스타2012 게임쇼에 출전한 컴투스는 올해 아기자기한 선물세트 부스로 또 한 번 화제를 낳았다.지스타2012 게임쇼를 진행하던 차에, 부속행사인 '게임토크'에서 모바일 게임 시장에 대해 강의하던 박지영 대표를 만났다. 박지영 대표는 "지스타 게임쇼를 보니 게임업계의 트렌드가 모바일로 이동되고 있다는 것이 실감난다."며 이야기를 풀어

  • [뉴스] 컴투스, 지스타2012에 가장 적합한 부스 ‘온 가족이 함께’

    “컴투스의 부스는 지스타 게임쇼에서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되는 부스다. 지스타 게임쇼는 저런 형태의 부스를 지향해야 한다.” 11월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중인 지스타2012 게임쇼, 행사장에서 만난 한 정부 관계자는 컴투스의 부스를 보며 이렇게 평가했다. 지난해에 최초로 모바일 게임 전용 부스를 선보이며 화려하게 지스

  • [뉴스] 게임토크, 각계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게임의 일대기'

    11월8일, 지스타2012 게임쇼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각계의 전문가들을 모은 '게임토크'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게임사업협회 최관호 회장(네오위즈 인터넷 대표), 컴투스 박지영 대표, 넥슨 박진서 이사, 카카오톡 이제범 대표, 개그맨 장동민 씨가 토커로 참여했다. 사회는 게임방송 전문 사회자인 정소림씨가 맡았다. 정소림 :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