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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기업스토리] 위메이드 연대기 1화: 액토즈의 배를 가르고 태어나다

    [기업스토리] 위메이드 연대기 1화: 액토즈의 배를 가르고 태어나다[게임동아에서는 2017년을 맞이해 게임 기업의 탄생부터 성숙기까지 살펴보는 연대기형 특집 '기업스토리' 두번째 편을 진행합니다. 지난 2015년 엔씨소프트에 이어 이번에는 국내 게임 산업의 흐름을 대변하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과거와 현재를 비롯해 정치, 인사, 경제 등 가능한 폭넓은

  • [뉴스] 위메이드, '미르의전설2' IP로 웹툰-소설-HTML5 게임까지 만든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위메이드가 '미르의전설2' IP 사업을 다각화 한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 이하 위메드는)는 카카오 콘텐츠 사업 자회사인 포도트리(대표 이진수)와 '미르의 전설2'를 활용한 웹툰 제작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과 함께 현재 집필중인 '좌백'과 '진산' 작가의 '미르의 전설2' 소설도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독

  • [뉴스] 사드의 외통수 걸린 위메이드, '미르의 전설2'는 어디로?

    사드 배치 논란으로 중국이 한국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천명하면서 한중 관계가 그 어느때 보다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다. 이미 중국 현지에서는 한국 제품 불매 운동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도 심심찮게 들리고 있으며, 중국인 관광객 역시 크게 줄면서 유통,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큰 타격을 입고 있는 등 사태가 커지고 있다.이러한 중국의 한국 때리기가 게임업계까지

  • [뉴스] 사드 직격탄에 간신히 한숨 돌린 위메이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한반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복성 조치가 날로 강력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 후폭풍이 게임업계까지 미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미르의전설2'와 IP(지식재산권)사업을 기반으로 中 비즈니스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온 위메이드가 직격탄을 맞았다. 위메이드는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하는 등의 실적 호조와 샨다의

  • [뉴스] [기업스토리] 한국 게임산업의 축소판. 위메이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에 힘입은 온라인게임의 흥행으로 국내 게임산업이 당당히 하나의 산업군으로 자리 잡은 지도 약 20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 앳된 아이의 모습에 불과했던 게임산업은 그사이에 10조 원대의 시장을 형성하며, 건장한 청년으로 성장했다. 이 과정에서 1년 조 단위 매출을 올리는 게임사도 등장했고, 게임은 국내 콘텐츠 수출

  • [뉴스] 위메이드와 킹넷 이상기류?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위메이드가 중국 킹넷의 자회사 절강환유를 대상으로 개런티 미지급과 관련한 중재 신청을 제기하면서, 든든한 파트너가 될 전망이었던 두 회사가 법정에서 만날 처지에 놓였다.위메이드는 지난 7일 싱가포르 국제상업회의소(ICC)에 '미르의전설2' 모바일게임 라이센스 계약 및 '미르의전설' 웹게임 라이센스 계약과 관련해 킹넷의 자회사인

  • [뉴스] 위메이드, 2016년 매출 1,080억 원 달성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8일(수) 2016년 연간 실적 및 4분기 실적을 금일(8일)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6년 실적은 연간 매출액 약 1,080억원, 영업이익 약 41억원, 당기순손실 약 73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카카오'의 주식 평가에 따른 금융손실이 반영된

  • [뉴스] [2017 게임업체 전망] 혹독한 다이어트 거친 위메이드, 생명줄은 '미르2'뿐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지난 몇 년간의 부진으로 조직 개편과 인력 감축 등 혹독한 다이어트를 진행해온 위메이드가 사업을 단순화해 올해 정면 돌파에서 나선다. 본사는 IP 사업과 투자, 계열사는 게임개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는 2012년 말부터 모바일게임 시장에 선 대응해 성공적으로 게임을 선보였다. 모바일 캐주얼 퍼즐게임인 '캔디팡

  • [뉴스] 국산 게임 IP, 2017년에도 中 시장 공략의 선봉에 선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국내 인기 온라인게임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신작 게임들이 내년에도 중국 시장에서 연이어 출시될 예정이다.먼저 IP 제휴사업의 선두 주자인 웹젠은 '뮤오리진'의 개발사 천마시공과 또 한 번 호흡을 맞추고 '뮤오리진'의 후속작을 내년에 선보인다. '뮤오리진'은 웹젠의 대표 온라인게임인 '뮤온라인'의 IP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 [뉴스] 위메이드와 샨다의 미르 IP 진실공방,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나?'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위메이드와 샨다게임즈(이하 샨다) 간의 '미르의 전설2'(이하 미르2) IP 소유권 분쟁이 이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모양새다. 중국 내 '미르2 IP' 소유권을 놓고 양사 모두 법정 공방을 불사하며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것.위메이드와 샨다는 지난 2003년 '미르2' 중국 서비스와 관련된 IP분쟁을 벌였지만, 4년 후

  • [뉴스] 위메이드와 샨다 '미르의 전설' 분쟁, 이제는 '법정'으로 간다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위메이드와 샨다게임즈의 ‘미르의 전설2’ IP를 두고 벌이는 공방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새롭게 선임된 액토즈의 신임 CEO 구오 하이빈은 취임 이후 “샨다가 가진 ‘미르IP'의 중국 대륙 독점운영권 권리를 강력 주장하겠다”며, 현재 갈등을 겪고 있는 위메이드 뿐만 아니라 위

  • [뉴스] 위메이드, 中 팀탑게임즈와 '미르의전설2' IP 계약 체결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중국 게임 개발사인 팀탑 게임즈(Guangdong Xinghui Teamtop Interactive Entertainment Co., Ltd, 대표 황 팅)와 '미르의 전설2' IP(지적재산권) 계약을 지난 11일(금) 체결했다. 팀탑 게임즈는 장난감 제조 및 게임 개발과 퍼블리셔로 유명한 라스

  • [뉴스] 서울중앙지방법원, 미르의 전설 IP 분쟁 위메이드 손 들어줘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액토즈소프트(대표 장잉펑, 이하 액토즈)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 이하 위메이드)를 상대로 낸 '미르의 전설' IP(지적재산권) 공동저작권 침해정지 및 예방청구권'에 대해 지난 6일(목) 기각 판결을 내렸다.이번 판결은 액토즈소프트가 지난 7월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미르의 전설' 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