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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AR은 거들 뿐. '캐치몬' 수집을 넘어 보드게임의 재미까지 잡았다

    상반기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강타한 포켓몬고 열풍이후 AR 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AR 게임이 처음 등장한 것은 아니지만, AR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엄청난 재미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포켓몬고가 확실히 증명했기 때문이다. 국내 개발사들은 포켓몬고로 시작된 AR 게임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신작들을

  • [뉴스] AR게임 열풍 이어갈 엠게임의 캐치몬, 3월 30일 출격

    포켓몬고로 시작된 AR 게임 열풍을 이어갈 국산 게임들의 출격이 시작됐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개발한 증강현실(AR) 모바일게임 캐치몬을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캐치몬은 증강현실(AR)과 위치기반서비스(LBS)를 접목시켜 현실 속 다양한 지역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소환수를 수집, 육성하는 증강현실 게임이다. 자신의 위치를

  • [뉴스] 스팀 진출해 제2의 전성기 맞이한 나이트 온라인, 올해도 상승세 지속

    지난해 초 밸브사의 글로벌 게임 다운로드 플랫폼 스팀에 진출한 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엠게임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나이트 온라인'의 상승세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나이트 온라인이 지난 1월 미국, 터키 지역에서 신규 서버 오픈 후 평균 매출이 2배 이상 상승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지난 1월 19일 신규 서버 오픈

  • [뉴스] 엠게임의 AR게임 캐치몬, 아이템 주는 '쉼터' 내가 직접 정한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3월중 출시 예정인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 캐치몬에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장소를 이용자가 지정할 수 있는 '쉼터'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캐치몬 '쉼터'는 소환수를 잡거나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즐기는데 필요한 징표, 골드, 영혼석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장소로, 포켓몬고에서 포케스탑과

  • [뉴스] 움츠렸던 게임사들 봄 맞아 일제히 '기지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아침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한 기운이 돌지만, 봄이 다가오고 있음을 확연히 느낄 수 있는 3월. 긴 겨울 동안 움츠린 모습을 보였던 게임사들이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며 일제히 기지개를 켠다. 특히, 모바일게임 시장은 물론 잠잠했던 온라인게임 시장에도 오랜만에 신작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먼저 한동안 신작 소식이 뜸했던 중견 게임사들

  • [뉴스] 엠게임, 2016년 매출 305억원. 전년 대비 9.7% 상승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2016년 결산 결과 매출 305억원, 영업이익 42억원, 당기순이익 36억 2천만원을 기록했다고 금일(28일) 밝혔다. 매출 305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9.7% 상승한 수치로, 열혈강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웹게임 열혈강호전의 중화권 매출과 나이트 온라인의 글로벌 서비스(스팀) 및 모바일게임 크레이지드래곤의 신규 매출이 더

  • [뉴스] 포켓몬고에 도전한다. 국산 AR게임 '캐치몬' 사전 예약 시작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개발한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 캐치몬의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캐치몬은 현실 속 다양한 지역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소환수를 수집, 육성하는 증강현실(AR) 모바일게임이다. 게임 내 지도 상에 소환수 정보뿐 아니라 근처 캐치몬을 함께 즐기는 이용자 정보도 나타나 이용자 간 근거리

  • [뉴스] [2017 게임업체 전망]열혈강호, 나이트가 살린 엠게임. AR, VR 도전한다

    모바일 게임 시대에 접어들면서 국내 게임 시장은 조단위의 매출을 넘어선 선두 그룹과 적자만 면해도 다행인 하위권만 존재하는 극심한 양극화 현상을 보이는 중이다. 특히, 새로운 돌파구 마련에 실패하고, 기존 게임 매출에만 의지해온 중견 게임사들의 고난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열혈강호 온라인으로 대표되는 엠게임 역시 열혈강호 온라인 이후 새로운 성장동

  • [뉴스] 엠게임의 AR게임 '캐치몬' 3월 출격. 포켓몬고와 차별화된 재미 선보인다

    지난 24일 나이언틱의 포켓몬고 출시로 AR게임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엠게임이 자사가 준비중인 AR게임 '캐치몬'의 출시 일정을 3월로 예고했다. 지난해 11월과 12월에 2차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며 게임성을 가다듬은 캐치몬은 포켓몬고와 마찬가지로 증강현실(AR)과 위치기반 서비스(LBS)를 접목시킨 게임으로, 포켓몬고와 비슷하지만 다른 차별화

  • [뉴스] '영웅 온라인', 서비스 12주년 기념 업데이트 및 이벤트 실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영웅 온라인'의 서비스 12주년을 맞아 신규 지역 '맹월산'을 업데이트하고, 오는 2월 23일(목)까지 12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1월 국내에서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영웅 온라인'은 탄탄한 시나리오와 선이 굵고 화려한 무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통 무협게임으로

  • [뉴스] 나이트 온라인, '공성전 시즌2 : 기지전' 업데이트 실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노아시스템(대표 조재준)과 공동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나이트 온라인'에 '공성전 시즌2 : 기지전'을 업데이트 한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이번 '공성전 시즌2 : 기지전'은 기존 공성과 수성 클랜의 1대1 전쟁 구도에서 벗어나, 1개의 수성 클랜과 3개의 도전 클랜이 각각 성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가 적이 되어

  • [뉴스] 룽투코리아–엠게임, '열혈강호' 전략적 제휴...모바일게임 공동 개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는 엠게임(대표 권이형)과 PC 온라인 기반의 '열혈강호' 모바일 게임 공동개발에 전격 합의하고 '열혈강호 온라인' 그래픽 리소스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금일(12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룽투코리아는 엠게임의 대표적인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성공 노하우와

  • [뉴스] 엠게임, '열혈강호VR' 3월 중국 VR체험관에서 첫 공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중국 북경유세호오과기유한공사(대표 박현호, 이하 위고게임)와 공동개발 중인 VR(가상현실)게임 열혈강호 VR을 3월 중 중국 현지 VR 체험관을 통해 첫 공개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엠게임과 위고게임은 지난해 열혈강호 온라인을 활용한 VR게임 공동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이용자간 전투를 기반으로 한 VR게임 개발을 진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