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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오버워치

  • [뉴스] [9월 3주 PC방 순위] 엎치락 뒤치락 배그와 오버워치의 2위 싸움 치열

    끝없는 상승세를 보이는 배틀라그운드와 오버워치의 싸움이 치열하다. 주춤거리는 오버워치의 뒤를 빠르게 쫒고 있는 배틀그라운드는 사용량이 전주대비 11.93% 상승하며 오버워치와 사용시간 점유율에 단 0.5% 뒤지며 3위에 안착했다. 오버워치의 경우 사용시간 점유율 16.33% 기록하며 전주대비 증감율 7.76% 감소하였지만, 오버워치 월드컵 등의 이슈를 통

  • [뉴스] [9월 2주 PC방 순위] "이제 단 4%"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턱밑 추격

    피파온라인3를 넘어서며 PC방 순위 3위에 오른 배틀그라운드가 이제는 부동의 2위를 차지한 오버워치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증감율 25.89% 증가하며 PC방 순위 등극 이래 단 한차례 사용량 하락 없이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17.06%의 점유율을 기록한 오버워치를 단 4% 차이로 추격하며 사정권에 넣은 모습이다. 미디어웹이

  • [뉴스] [8월 4주 PC방 순위] 피온3 넘은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도 정조준

    배틀그라운드의 상승세는 어디까지 일까? 부동의 3위를 유지하던 피파온라인3를 바싹 추격하던 배틀그라운드가 대부분의 게임들의 사용량이 큰 폭으로 하락한 8월 4주 PC방 순위에서 홀로 12% 상승을 기록하며 피파온라인3를 넘어서며 TOP3에 진입했다. 더욱이 배틀그라운드를 제공하는 PC방 수도 점차 늘고 있어 과연 부동의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오버워치를 제

  • [뉴스] 채널 좀비왕 "창의적 콘텐츠가 왕인 세상, 저희 플랫폼을 기대해주세요"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 부근의 한 건물 4층. 들어서자마자 말쑥한 차림의 청년이 반겨주었다. 20대 중반이나 됐을까 싶은 이 청년에게 "사장님이신 좀비왕님을 좀 불러달라"고 했더니, 대뜸 "제가 좀비왕인데요."라는 답변이 돌아왔다.94년생 양정훈 대표와의 첫 만남은 그렇게 어색하게 시작됐다. 젊은 층에게 인기있는 일러스트레이터와 스트리머를 대거 확보하고

  • [뉴스] 케빈 추,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첫 시즌 꼭 우승했으면"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블리자드가 진행하는 오버워치 리그가 올 가을 막을 올린다. 이에 블리자드 코리아는 금일(3일) 서울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의 최고경영자이자 공동창업자인 케빈 추, 서울팀 부회장 및 공동창업자인 필립 현, 오버워치 리그 커미셔너인 네이트 낸저와 함께하는 기자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간담회 현장에서 케빈 추

  • [뉴스] [6월 2주 PC방 순위] 여전한 LOL, 사용량 대폭상승한 피온3

    6월 2주 PC방 순위는 전반적으로 큰 순위 변동 없이 조용한 한 주 였다. 현충일 휴일로 전반적인 사용량은 증가했지만 큰 폭의 상승폭은 나타나지 않으며 순위를 유지한 셈. 먼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경우 현재 혼돈의 리그로 불리는 LCK의 흥행에 힘입어 전주대비 사용량이 11.19.% 증가했고, 오버워

  • [뉴스] [5월 PC방 순위] PC방 사용량 대폭상승과 히오스의 대약진

    2017년 5월 종합게임순위를 살펴보면 1위는 여전히 '리그 오브 레전드'가 차지 했으며, 2위는 '오버워치'가 차지하며 부동의 상위권 순위에 랭크되었다. 5월 초 연휴기간의 영향으로 대부분 게임들이 전달대비 증감율은 증가하였다. 10위권 내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10위권 밖에 랭크되었던 '메이플 스토리'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지난 달 대비 각각

  • [뉴스] [4월 3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나 홀로 상승세.. '4월 LOL 잡을까?'

    4월 3주차 PC방 순위는 상위권 중위권 게임들의 순위는 큰 변동 없이 끝났지만, 사용시간은 상대적으로 크게 출렁거린 모습을 보였다.여전히 사용시간 점유율 29%로 1위를 차지한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경우 'LCK 서머' 결승전의 진출팀이 결정되는 등 e스포츠 분야에서 큰 이슈가 많았지만, 사용시간은 전주대비 3.12% 감소했다.

  • [뉴스] 여혐과 성희롱 판치는 '오버워치', 블리자드는 '나몰라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전략 FPS 게임 '오버워치'가 여성 혐오와 성희롱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오버워치'를 즐기는 여성 게이머 가운데 상당수가 게임을 즐기는 도중 상대로부터 혐오 발언(hate speech) 또는 성희롱을 당했다고 성토하고 있는 것.그러나 정작 블리자드는 이런 문제를 알고 있으면서도 수 개월 째 단속이나 기술적 조치 등 해결 의

  • [뉴스] 2017년 게임시장 전망..新기술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융합'이 온다

    2017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국내 게임업계 또한 숨 가쁘게 지내온 2016년을 뒤로하고 새해를 맞아 숨을 고르는 모양새다.지난 해에도 VR의 도래, 치솟는 마케팅 비용, '오버워치'를 앞세운 해외 게임의 범람 등으로 국내 게임 시장은 파격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하지만 올 해 역시 지난 해에 못지않은 여러 이슈 속에 게임산업이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게

  • [뉴스] [12월 월간 PC방 순위] 오버워치와 LOL의 치열한 1위 쟁탈전 그리고 히오스의 하락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이렇게 1위를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 12월 월간 PC방 순위에서 오버워치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은 엎치락뒤치락하며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과 신규 시즌을 거치며 11월 1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12월 사용량이 꾸준히 감소한 LOL에 비해 오버워치는 경쟁전 시즌3

  • [뉴스] 게임동아 기자들이 선정한 2016년 최고의 게임은?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2016년도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다. 올해도 게임 시장에는 다양한 게임이 출시되며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 게임동아 기자들도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하기에 앞서 한 명의 게이머로서 본인이 최고로 재미있게 즐긴 게임들이 있다.이에 각기 다른 취향을 지닌 게임 동아 기자들이 기자의 입장이 아닌 한 명의 게이머 입장에서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6년 e스포츠 10대 뉴스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역대급 병신년(丙申年)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2016년 한 해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회 전반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가 터졌고, 이는 게임시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이에 게임동아에서는 올해 e스포츠 시장에서 어떤 뉴스들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는지 10대 뉴스를 정리했다.1. 14년간 이어온 스타리그 역사의 뒤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