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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흥미진진해진 PC방 시장, 연초부터 순위 경쟁 불 붙었다

    연초부터 대작 MMORPG 경쟁이 펼쳐지며 모바일 게임 시장에 모든 시선이 집중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 못지 않게 온라인 게임 시장의 경쟁도 연초부터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리그오브레전드와 오버워치가 사실상 그들만의 리그를 펼쳤지만, 지난해 말부터 경쟁에 참여한 배틀그라운드 덕분에 다시 경쟁의 시대가 열린 것.게다가 연초부터 흥행 가능성

  • [뉴스] 배틀그라운드가 부활시킨 PC방, 2018년에도 상승세 이어가나

    모바일 게임 시장의 급성장과 온라인 게임 히트작 부재로 감소세를 보이던 PC방들이 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훈풍에 힘입어 다시 부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00명이 동시에 게임을 즐기는 배틀로얄 장르의 특성상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경우가 많으며, 높은 사양 덕분에 집보다는 높은 사양의 PC를 구비하고 있는 PC방에

  • [뉴스] [12월 월간 PC방 순위] 배그의 돌풍 그리고 로우바둑이의 상승

    12월은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1위 자리 수성과 10위권 게임들의 자리 다툼이 심한 한 달이었다. 지난 12월 카카오 게임즈를 통해 정식 출시된 배틀그라운드는 12월 한 달간 사용량이 23% 이상 증가하며, 4% 증가에 머무른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을 재치고 선두를 굳혔다. 다만 12월 마지막 주 LOL이 배그를 빠르게

  • [뉴스] [12월 4주 PC방 순위] 주춤하는 배그, 추격하는 LOL

    12월 4주 PC방 순위는 주춤하는 배틀그라운드와 추격하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온도 차가 느껴지는 한 주였다.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면서 각종 불편 사항의 최적화로 큰 주목을 받은 배틀그라운드였지만, 새로운 업데이트 점검 및 클라이언트 다운 속도 저하로 출시 당일 게임을 플레이하지 못한 이들이 속출하기도 했다. 이 영향으로 PC방 사용량은 오히려

  • [뉴스] [12월 3주 PC방 순위] '니드포스피드 엣지' PC방 순위 상륙!

    넥슨의 신작 '니드포스피드: 엣지'(이하 '니드포 엣지')가 순조로운 레이스에 돌입했다. 지난 12월 7일 공개 서비스(OBT)를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 '니드포 엣지'는 12월 3주 PC방 순위에서 인기 온라인게임의 관문 '한게임 로우 바둑이'를 넘어선 17위에 오르며 20위 권에 진입했다. 특히, PC방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 S급 차량

  • [뉴스] [12월 2주 PC방 순위] 잔잔한 PC방 순위.. '로우 바둑이' 꿈틀!

    12월 2주 PC방 순위는 큰 변동 없이 조용한 한 주였다. 11월 극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한 배틀그라운드가 30%의 점유율을, 2위인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이 24%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상위권 게임들의 사용량이 전반적으로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인기 온라인게임의 최종 관문으로 불리는 '한게임 로우 바둑이'였다.

  • [뉴스] [11월 월간 PC방 순위] '배그 vs LOL' 1위 전쟁의 서막 막 올랐다

    11월 PC방 순위에서 드디어 1위 자리가 교체되었다. 지난 7월 중순부터 급속히 순위를 끌어올린 배틀그라운드는 11월 56주 연속 1위 자리를 차지하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특히, 카카오가 서비스를 맡으며 한국 전용 서버가 생긴 것은 물론, 신규 맵과 다양한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있는 배틀그라운드와 룬 시스템 재편 및 새로

  • [뉴스] [11월 4주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1위 독주 체재 구축

    블루홀에서 출시한 배틀그라운드가 1위 독주 체재를 굳혔다. 지난 11월 셋째주 56주 1위를 기록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을 제치고 주간 PC방 순위 1위를 차지한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사용량이 5.13% 증가하며 LOL과 차이를 더욱 벌렸다. 특히, 스쿼드 모드 업데이트를 비롯해 신규 맵이 공개되는 등 다수의 업데이트를 진행한 '배틀그라운드'의

  • [뉴스] 서서히 베일 벗는 배틀그라운드 for kakao, 무엇이 달라질까?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블루홀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한국 정식 서비스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국내 퍼블리싱을 맡은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8월 블루홀과 배틀그라운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후 지난 17일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하면서 정식 서비스를 위한 공식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양사는 오는 24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배틀그

  • [뉴스] [10월 1주 PC방 순위] 황금 연휴의 진정한 승자는 메이플 스토리!

    무려 10일에 달하는 역대급 황금 연휴가 펼쳐진 지난 10월 1주 PC방 순위는 순위에 오른 게임 모두 큰 폭의 사용량 증가를 기록했다. 이중 넥슨의 메이플스토리는 전주 대비 1.5배에 이르는 140%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러한 메이플스토리의 사용량 증가는'메이플 필름 페스티발' 이벤트를 진행 중인 메이플스토리는 복귀 게이머의 증가와 명절 시즌을 맞아

  • [뉴스] [8월 3주 PC방 순위] 쫓는 배그와 쫓기는 피온3.. 이제는 오버워치도 위협

    7월 중순 PC방 순위에 상륙해 FPS 온라인게임의 맹주를 자처하던 서든어택을 제쳐버린 블루홀 스튜디오의 배틀그라운드가 제대로 된 적수와 만났다. 바로 LOL, 오버워치와 함께 TOP3를 유지하던 넥슨의 피파온라인3의 자리를 바싹 뒤쫓고 있는 것.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17.40% 증감률을 보였으며, PC방 점유율 8.05%를 4위를 기록했다. 이는 점

  • [뉴스] [8월 2주 PC방 순위] 카카오 손잡은 '배그', 홀로 두 자릿수 상승세

    배틀그라운드의 상승세는 어디까지일까? 7월 중순 상륙해 PC방 순위에 폭풍을 일으키며 FPS 게임 1위 서든어택을 끌어내린 배틀그라운드가 방학 시즌 종료의 여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전반적으로 사용량이 크게 감소한 8월 2주 PC방 순위에서 홀로 14.01%라는 두 자릿수 상승세를 기록하며 피파온라인3와 격

  • [뉴스] [8월 1주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FPS 맹주 '서든' 넘었다

    깨지지 않을 것만 같았던 FPS 시장의 1위 자리가 드디어 바뀌었다. 바로 블루홀 스튜디오의 배틀그라운드가 8월 1주차 PC방 순위에서 국내 FPS 시장을 평정한 서든어택을 넘고 4위에 입성한 것.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증감률 46.39% 증가했으며, 5.95%의 점유율을 기록해 10.45% 상승폭을 기록한 서든어택을 제치고 4위 자리에 올랐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