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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PC방

  • [뉴스] [3월 3주차 PC방 순위] 업데이트 순풍단 천애명월도, 상위권 재 진입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천애명월도가 큰 폭의 사용량 증가로 상위권에 다시 진입했다. 지난 3월 15일 업데이트를 진행한 천애명월도는 640여 명의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맹회결전', 120대 120 규모의 '강탈전', 80대80 규모의 '거점전' 등 게이머들이 대거 격돌하는 진영전을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맹회결전'이 진행된 지난 19

  • [뉴스] [3월 2주 PC방 순위] 주춤한 시공의 폭풍, 선방한 로우바둑이

    3월 2주 PC방 순위는 전반적인 사용량 감소 속에서 시작했다. 부동의 1위 배틀그라운드가 15% 감소한 것에 이어 LOL, 오버워치 등의 상위 게임 역시 15%가 넘는 감소세를 보여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다. 더욱이 '시공의 폭풍'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은 사용량이 18% 감소하며 순위가 한계단 내려 갔지만, 인기 온라인게임의 마지막 관문 '한게임 로우 바둑

  • [뉴스] [2월 월간 PC방 순위] 천애명월도 PC 강호를 뒤흔들다

    설날 연휴가 포함된 2월 PC방 순위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낸 게임은 넥슨의 천애명월도였다. 중국서 김용과 쌍벽을 이루는 무협 소설의 대가 고룡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게임은 출시전까지 큰 기대를 모으지 못했으나 출시 후 PC방 순위를 가파르게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욱이 전반적인 게임들의 사용량이 상승한 2월 한 달간 전달대비 사용량이 무려 39

  • [뉴스] [2월 4주 PC방 순위] 연휴 끝난 PC방 순위, '디아3' 홀로 분투

    2월 4주 PC방 순위는 설연휴 종료로 인해 전반적인 사용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1위를 고수 중인 배틀그라운드의 경우 사용량이 3% 감소했으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역시 8%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디아블로3는 사용량이 하락한 PC방 순위 게임 중 유일하게 26% 증가하는 수치를 기록했으며, 순위 역시 3계단 상승한

  • [뉴스] [2월 3주 PC방 순위] 설연휴 맞은 전통의 강자들, 일제히 상승세 기록

    설 연휴 기간이 포함된 2월 3주 PC방 순위는 오랜 시간 PC방 순위에 자리잡은 터줏대감들이 강세를 보인 한 주였다. 먼저 '新 민속놀이'로 불리는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점유율이 전주대비 26% 이상 증가해 명절 시즌의 상승세를 제대로 맞아 7위로 올라섰으며, 피파온라인3는 25% 증가해 4위에 랭크되었다. 다만 오버워치의 경우 전반적인 상승세

  • [뉴스] [2월 2주차 PC방 순위] 파죽지세 배틀그라운드, '점유율 37%' 돌파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_2018.02.05~2018.02.11_'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월 2주 차, '배틀그라운드'의 기세가 대단한 한 주였다. 먼저 1위~10위권 내의 게임을 살펴보면 1위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 비 증감률 8.54% 증가하여 37.70%를 기록하였다. 꾸준한 인기를 넘어 점유율 40%를 돌파할 수

  • [뉴스] 일 사용자 70만. PC방 장악한 배틀그라운드, LOL과 격차 벌리다

    리그오브레전드를 제치고 국내 PC방을 장악한 배틀그라운드가 이번 설 연휴를 기점으로 리그오브레전드와의 격차를 더욱 더 벌리고 있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의 발표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의 일일 사용자는 7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7일 일 사용자 50만명 돌파 발표 이래 일주일 만에 기록한 것으로, 현재 배틀그라운드의 PC방 점유율은

  • [뉴스] 흥미진진해진 PC방 시장, 연초부터 순위 경쟁 불 붙었다

    연초부터 대작 MMORPG 경쟁이 펼쳐지며 모바일 게임 시장에 모든 시선이 집중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 못지 않게 온라인 게임 시장의 경쟁도 연초부터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리그오브레전드와 오버워치가 사실상 그들만의 리그를 펼쳤지만, 지난해 말부터 경쟁에 참여한 배틀그라운드 덕분에 다시 경쟁의 시대가 열린 것.게다가 연초부터 흥행 가능성

  • [뉴스] 배틀그라운드가 부활시킨 PC방, 2018년에도 상승세 이어가나

    모바일 게임 시장의 급성장과 온라인 게임 히트작 부재로 감소세를 보이던 PC방들이 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훈풍에 힘입어 다시 부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00명이 동시에 게임을 즐기는 배틀로얄 장르의 특성상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경우가 많으며, 높은 사양 덕분에 집보다는 높은 사양의 PC를 구비하고 있는 PC방에

  • [뉴스] [12월 월간 PC방 순위] 배그의 돌풍 그리고 로우바둑이의 상승

    12월은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1위 자리 수성과 10위권 게임들의 자리 다툼이 심한 한 달이었다. 지난 12월 카카오 게임즈를 통해 정식 출시된 배틀그라운드는 12월 한 달간 사용량이 23% 이상 증가하며, 4% 증가에 머무른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을 재치고 선두를 굳혔다. 다만 12월 마지막 주 LOL이 배그를 빠르게

  • [뉴스] [12월 4주 PC방 순위] 주춤하는 배그, 추격하는 LOL

    12월 4주 PC방 순위는 주춤하는 배틀그라운드와 추격하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온도 차가 느껴지는 한 주였다.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면서 각종 불편 사항의 최적화로 큰 주목을 받은 배틀그라운드였지만, 새로운 업데이트 점검 및 클라이언트 다운 속도 저하로 출시 당일 게임을 플레이하지 못한 이들이 속출하기도 했다. 이 영향으로 PC방 사용량은 오히려

  • [뉴스] [12월 3주 PC방 순위] '니드포스피드 엣지' PC방 순위 상륙!

    넥슨의 신작 '니드포스피드: 엣지'(이하 '니드포 엣지')가 순조로운 레이스에 돌입했다. 지난 12월 7일 공개 서비스(OBT)를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 '니드포 엣지'는 12월 3주 PC방 순위에서 인기 온라인게임의 관문 '한게임 로우 바둑이'를 넘어선 17위에 오르며 20위 권에 진입했다. 특히, PC방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 S급 차량

  • [뉴스] [12월 2주 PC방 순위] 잔잔한 PC방 순위.. '로우 바둑이' 꿈틀!

    12월 2주 PC방 순위는 큰 변동 없이 조용한 한 주였다. 11월 극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한 배틀그라운드가 30%의 점유율을, 2위인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이 24%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상위권 게임들의 사용량이 전반적으로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인기 온라인게임의 최종 관문으로 불리는 '한게임 로우 바둑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