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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LOL 전국 PC방 토너먼트, 참가자 3,000명 넘었다

    라이엇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AOS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에 손오공IB와 함께 진행 중인 LOL 전국 PC방 토너먼트가 참가자 3,000명을 돌파했다고 금일(28일) 밝혔다. LOL 전국 PC방 토너먼트는 15세 이상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전국 PC방 토너

  • [뉴스] 리그오브레전드, 신규 챔피언 '추적하는 사자' 렝가 업데이트

    라이엇 게임즈(대표 오진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AOS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에 103번 째 신규 챔피언 '렝가'를 금일(22일) 업데이트 했다. '렝가'는 난폭한 공격과 포효로 상단 공격로에서나 정글에서 적을 완벽하게 제압할 수 있는 챔피언으로, 사냥꾼의 혼을 갖고 태어난 사자 및 전리품 수집가라는 독특한 배경 스토리를 갖고 있다. 챔피

  • [뉴스] “해도 너무 한 거 아니야?”, 게이머들의 뜨거운 화두 ‘매너’

    “아! 무슨 게임을 하면서 욕을 이렇게 하는 지 모르겠어요!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 게임에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았다니까요?”온라인게임을 즐기다가 다른 게이머에게 욕설을 들은 한 게이머의 울분 섞인 하소연이다. 이 게이머의 울분은 온라인게임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한 번 정도는 느껴봤을 법한 감정이다.온라인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의 &

  • [뉴스] '리그오브레전드' 리그 흥행 대박..결승에 8천여명 몰려

    스타크 대체 e스포츠 종목은 LOL? 팬 집객력 '폭발'

  • [뉴스] 전세계 뒤흔드는 AOS 열풍, 이제는 대륙을 향한다

    지난 연말부터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 불고 있는 바람 중 가장 거센 바람이라면 단연 AOS 장르의 인기열풍을 꼽을 수 있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을 비롯해 사이퍼즈, 혼 등의 다양한 AOS 게임들이 국내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AOS 장르는 MMORPG와 FPS와 함께 온라인게임 시장을 이끄는 메인스트림으로 자리 잡았다. AOS 장르의 인기몰이

  • [뉴스]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쉽 개최 일정 발표

    라이엇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e스포츠 대회인 '시즌2 월드 챔피언쉽'의 개최 일정을 금일(2일) 공개했다. 총상금 3백만 달러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지역별 챔피언십을 통과한 총 12개의 팀이 오는 10월에 미국 LA에서 최고 자리를 두고 승부를 펼치게 된다. 라이엇게임즈의 공동설립자이자 CEO인 브

  • [뉴스] LOL, 테스트 서버에서는 어떤 변화가 진행 중일까?

    지난해 12월부터 국내에 정식으로 서비스되며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 AOS 장르 바람을 몰고 온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계속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뚜렷한 개성을 지닌 다양한 영웅을 골라, 비교적 간편한 조작을 통해 전략적인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운 LOL. 하지만 국내에 서비스 되고 있는 여타 게임들에 비해 편의

  • [뉴스] 리그오브레전드, 'PC방 서비스 장애' 3배 보상한다

    폭발적으로 늘어난 리그 오브 레전드 PC방 사용자로 인한 서비스 불안으로 곤란을 겪었던 라이엇게임즈가 PC방 프리미엄 서비스 보상책을 금일(5일) 공개했다.금일 홈페이지에 공개된 보상책에 따르면 1월 15일부터 3월 30일까지 서비스 불안으로 사용 시간이 잘못 계산된 PC방에는 오과금된 시간의 3배를 보상하며, 프리미엄 혜택이 제대로 적용되지 못했던 1

  • [뉴스] 매년 화제만발 '만우절 이벤트', 올해는 누가누가 웃겼나

    모두가 속이고 속이는 그날, 만우절이 되면 유난히 거짓말이 심해지는 업계가 있다. 바로 게임업계가 그 주인공이다. 애초에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존재하는 업계이니만큼, 타 업계에 비해 독특한 발상을 하는 이들이 많은 게임 업계는 매년 만우절만 되면 꾸준히 독특한 아이디어로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줘 왔다.이러한 움직임은 올해에도 다를 바 없었다.

  • [뉴스] 멈출 수 없는 AOS 열풍, 'LOL-사이퍼즈-HON' 3종3색 매력은?

    '인기만발'이라는 말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 불어닥친 AOS 장르의 인기몰이가 예사롭지 않다. MMORPG와 FPS 장르로 양분되다시피 했던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 AOS 장르가 또 하나의 중요 장르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다.AOS는 스타크래프트의 유즈맵 중 하나인 'Aeon of Strife'의 이름에서 파생된 장르

  • [뉴스] 요정 친구와 함께 마법사 '룰루'가 LOL에 왔다!

    라이엇 게임즈가 자사의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신규 챔피언인 '룰루'를 선보였다. 요정 친구인 픽스를 데리고 다니는 룰루는 마법형 캐릭터로 아군의 능력은 키워주는 동시에 적의 플레이를 방어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캐릭터는 적의 속도를 늦추는 마법 화살인 '반짝반짝 창', 아군에게 사용하면 속도를 높여주지만 적에게 사용하면 귀여운 동

  • [뉴스] 아이온-서든어택-LOL 치열한 1위 싸움 '누가 이길까'

    선공 후공 치열... 국산 VS 외산 게임 대결로 이어지나

  • [뉴스]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이머들의 새로운 활로로 떠올라

    다소 마니악한 장르라는 편견을 비웃듯이 무서운 상승세를 기록하며 새로운 대세로 등극한 리그오브레전드가 전성기가 지난 프로게이머들에게도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부각되고 있다.리그오브레전드의 서비스사인 라이엇 게임즈가 e스포츠화를 추진하면서 스타크래프트에서 활동했던 프로게이머들의 리그오브레전드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는 것.스타크래프트의 영원한 2인자 홍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