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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하반기 최대 기대작 '리니지2M' 9월5일 공개..업계 '올 것이 왔다'

    국내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리니지2M'이 9월초에 모습을 드러낸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그동안 베일에 쌓였던 자사의 모바일 신작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리니지2M(Lineage2M)'의 세부 내용을 오는 9월 5일 공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9월 5일에 엔씨(NC)는 리니지2M 미디어

  • [뉴스] 미궁 속 '2019 게임대상' 11월에 윤곽 드러날까?

    어느덧 2019년도 중반을 훌쩍 넘긴 지금. '대한민국 게임 대상'의 주인공이 여전히 미궁 속에 가려져 있다. 1996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게임 대상'은 정부주관 부서와 협회에서 공인한 국내 유일의 게임 시상식이다. 이중 1년 동안 가장 이슈로 떠오른 게임을 선정하는 '게임 대상'의 경우 리니지, 아바, 그라나도 에스파다, 테라 등 한 시대를 풍미했

  • [뉴스] 엔씨(NC), 모바일 신작 ‘리니지2M’ 꿈틀...티저 사이트 오픈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자사의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리니지2M(Lineage2M)'의 티저(Teaser, 미리보기) 사이트를 21일 공개했다. '리니지2M'은 PC MMORPG '리니지2'의 정통성을 계승한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스토리와 콘텐츠에 최신 모바일 게임의 혁신 기술을 결합한

  • [뉴스] 상반기 부진했던 3N, 분위기 전환시킬 대형 신작은?

    국내 게임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3N, 즉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여전히 상위권을 장악하면서 엄청난 매출을 올리고 있기는 하나, 새로운 무기의 공개가 늦어지면서 정체되어가는 느낌이다.3N의 올해 상반기 실적 발표 자료를 살펴보면 엔씨소프트는 매출 4108억, 영업이익 1294억원을 기록했으며, 넥슨은 매출 5712억원, 영

  • [뉴스] 다시 달아오른 모바일 게임 시장, 핵심 키워드는 아재력

    지난해 미동조차 없었던 모바일 게임 상위권이 올해 여름 무서운 신인들로 인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 초에 넥슨이 전력을 다해 준비한 트라하도 신규 IP의 한계를 드러내고 잠깐 지나가는 미풍으로 그쳤지만, 랑그릿사 모바일에 이어 로한M까지 최근에 등장한 무서운 신인들은 터줏대감으로 군림하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리니지2레볼루션, 검은사막

  • [뉴스] 온라인 IP의 모바일 게임 흥행 돌풍 계속 이어지나?

    최근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가장 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키워드는 온라인게임 IP(지식재산권)다.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과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등 유명 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한 게임이 성공을 거둔 2016~2017년 잠시 온라인 IP의 열풍이 불기는 했지만, 당시 시대를 휩쓸었던 온라인 IP를 대상으로 한 블록버스터 급 모바일게

  • [뉴스] 상반기 지난 모바일게임 시장 하반기 기대작은?

    어느덧 6월의 끝자락에 접어들며 2019년 상반기 모바일게임 시장도 이제 전환점을 돈 모양새다. 2019년 상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은 트라하를 필두로 시작된 대작 모바일 MMORPG의 격돌, 여전히 굳게 닫힌 중국 시장의 문과 중국 게임사들의 침공 그리고 '일곱개의대죄', '킹오브파이터즈', '랑그릿사' 등의 일본의 IP(지적재산권) 게임들의 흥행 등 다양

  • [뉴스] 예상만큼 거세지 않았던 트라하 광풍. 다음을 노리는 기대작은?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던 넥슨의 야심작 트라하가 출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위권은 흔들리지 않고 있다. 부동의 1위 리니지M은 미동도 하지 않았으며,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 리니지2레볼루션 등도 그들만의 리그를 계속하고 있다. 트라하는 기존 상위권 게임들과 달리 신규 IP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후 2위까지 치고 올라오며 대작 다

  • [뉴스] 스마트폰 고사양 게임시대, 클라우드 기술이 나오면 해결될까

    지난 19일(현지 시각), 구글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GDC2019(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태디아(Stadia)'를 공개했다. '스태디아'는 구글의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를 활용한 스트리밍 기반 게임 서비스로, 발표 당시에 구글은 "기존 PC 및 콘솔 기기의 한계를 벗어나 게이머들이 언제 어디서든 그리고 어떤 기기로든 뛰어난

  • [뉴스] 2019년 강타할 게임사들의 강력한 한방

    새해를 맞은 국내 게임업계가 마치 잔잔한 호수처럼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1월부터 '듀랑고', '검은사막 모바일' 과 같은 대작들의 출시가 이어져 주목을 받았던 지난해와 달리 기대작의 출시 소식이나, 라인업 공개 등의 이슈가 될 만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지 않는 것이다. 이렇듯 겉으로는 잠잠한 보이지만, 게임사들의 내부를 살펴보면 2019년을 강타할

  • [뉴스] 계속되는 모바일 MMORPG 열풍, 2019년을 장악할 새로운 M은?

    인기 온라인 게임 IP들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이른바 M들이 작년 내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지배했다.리니지2레볼루션을 시작으로,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라그나로크M, 뮤오리진2, 연말에 등장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까지 출시되는 게임마다 상위권에 등극했으며, 신작들의 거센 도전에도 불구하고 그들만의 리그를 진행 중이다.

  • [뉴스] 2019년 당신을 맞이할 모바일게임 기대작

    황금돼지해로 불리는 2019년 기해년이 시작된 지 이제 첫 주가 지났지만, 게임시장은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월 '야생의땅: 듀랑고'가 열풍을 불러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과 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 그리고 '이카루스M', '뮤오리진2' 등 대작 모바일게임들의 치열한 경쟁을 벌인 2018년 못지

  • [뉴스] 엔씨, 내년 출시할 신작 MMORPG 5종 공개..'리니지M' 능가할 수 있을까

    '리니지M'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석권한지 1년 6개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자사의 차세대 신작 모바일 게임 5종을 발표하며 내년 시장에 선전포고를 단행했다.8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신작 발표회 ‘2018 엔씨 디렉터스 컷(DIRECTOR’S CUT)’에서, 엔씨(NC)는 '리니지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