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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MMORPG

  • [동영상] [레전드 오브 갓] 홍보 영상

    스마트폰용 MMORPG 레전드 오브 갓 홍보 영상 입니다.

  • [뉴스] 데빌리언, 2차 비공개 테스트 테스터 모집 시작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이은상)는 지노게임즈(대표 박원희)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MMOPRG 데빌리언의 2차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할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금일(30일)밝혔다. 데빌리언은 지난 2009년 개발이 시작돼 4년 여의 개발 과정을 거친 1대 다수의 핵앤슬래시 전투를 접목한 MMORPG다. 특히 회화 풍의 그래픽과 쉬운 조작으로 적

  • [뉴스] 영웅 온라인, PvP 활성화 위해 '혈겁시스템' 개편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영웅 온라인에 게이머간 전투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대전 시스템인 '혈겁시스템'의 개편을 실시했다고 금일(30일) 밝혔다.영웅 온라인은 이번 '혈겁시스템' 개편을 통해 어느 지역에서나 게이머간 대전(이하 PvP)이 이뤄지도록 게임 내 모든 지역이 분쟁 지역으로 변경됐다. 또한, 정파와 사파 간 에만

  • [뉴스] 포스 온라인, 3차 무기 및 시련지경 추가

    알레아(대표 김현준)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포스: 시공의 수호자(이하 포스 온라인)에 3차 무기와 함께 다른 게이머들과 결의를 맺어 도전할 수 있는 시련지경, 희귀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환연태극로를 업데이트 했다고 금일(30일) 밝혔다.먼저 3차 무기는 이전 업데이트된 2차 무기와 같이 새로운 무기를 획득한 후 학습해 캐릭터를

  • [뉴스] 동양 판타지 아스타 “MMORPG 본연의 즐거움 알려드리고 싶다”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MMORPG가 국내 게임시장의 오랜 기간 핵심 장르로 인기를 유지해왔지만 최근 트렌드의 중심은 스마트폰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MMORPG가 가진 재미와 게임성은 여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스타는 MMORPG다운 게임으로 개발해왔습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아스타의 재미, 그리고 MMORPG가 가진 본연의 재미를 사

  • [뉴스] 온라인 게임의 반격, 대표 MMORPG들 일제히 '행동 개시'

    게임업계를 통째로 삼킬 만큼 강하게 불던 모바일 게임 열풍이 조금씩 사라지는 가운데, 온라인 게임의 반격이 시작되고 있다.특히 거침없는 행보를 하는 분야는 온라인 게임의 터줏대감격인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랑니게임) 분야다. 이 분야는 비교적 스마트폰 게임 분야에서 침투가 적고, 또 대형 개발사들만 남아 대규모의 자금력을 동원하기 때문에 건재한 것

  • [뉴스] ‘시아준수, 에릭까지’ 아키에이지에 왜 연예인들 몰리나?

    최근 인기 연예인들이 엑스엘게임즈의 MMORPG 아키에이지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마 전 아키에이지 포럼에는 강력한 장비를 갖춘 ‘무활’ 캐릭터가 다른 사용자와 언쟁을 벌이던 도중 ‘연간 수익이 70~80억원이며 벤틀리와 람보르기니 등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하는 사건이 있었다.

  • [뉴스] 온라인 게임분야 순위싸움, MMORPG 장르 '엔씨 독점화' 지속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분야에서 엔씨소프트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PC방 게임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가 조사한 6월 첫째주 온라인 게임 순위 탑 20위에 따르면, MMORPG는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리니지' '리니지2' '아키에이지' '월드오브워크래프트''테라'로 총 7개가 포진됐다.그중에 엔씨소프트 게임이 최상위에 4

  • [뉴스] 김학규 대표 신작 '울프 나이츠' 신규 스크린샷 공개

    IMC게임즈의 김학규 대표가 개발 중인 울프 나이츠의 신규 스크린샷이 공개됐다.IMC게임즈는 29일 울프 나이츠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개발 중인 게임의 새로운 스크린샷 13종을 공개했다. 이번 스크린샷에서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게임의 직업군에 대한 내용도 일부 살펴볼 수 있다.김학규 대표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기존

  • [뉴스] 티르온라인 "뺏고 뺏기는 신개념 공성전, 길드 깨기의 재미도 있다"

    새로운 개념의 공성전 시스템을 탑재한 ‘티르 온라인’의 오픈베타가 오는 30일로 다가왔다. 액토즈 소프트의 티르 온라인은 길드간의 치열한 경쟁과 이를 바탕으로 성을 뺏고 뺏기는 구조의 공성전이 특징이다. 또한 사용자들의 전투가 곳곳에서 다양하게 펼쳐지고, 사용자 한명 한명의 다양한 랭킹이 존재하는 등 흥미로운 시스템들이 존재한다. 파

  • [뉴스] 호러게임 백귀야행 “무섭다, 그리고 기존 MMO와 차별화된 재미 녹여냈다”

    호러라는 색다른 장르와 게임성을 앞세운 차별화된 MMORPG가 시장에 등장을 예고했다.게임개발사 엔브릭스는 '온갖 잡귀가 밤에 나다닌다'는 뜻을 가진 '백귀야행'을 게임 이름으로 결정하고, '호러'라는 장르의 특성을 보다 강조한 MMORPG를 개발 중이다. 기존 MMORPG의 장점에 호러의 장점을 입히는 것을 넘어서, 기존 MMORPG와는 다른 형태의

  • [뉴스] 인기 장르 ‘MMORPG의 위기’, 돌파구 있나?

    한국 게임시장을 이끌어온 대표 인기장르, MMORPG가 부진을 겪고 있다. 몇 년 전부터 개발비 상승과 인건비, 제작 기간 등의 문제로 전문 개발사들이 줄어들었다. 한때 'MMORPG 홍수'란 단어가 등장한 적이 있지만, 이제 1년에 신작 MMORPG를 몇 개 찾아보기 힘든 시기가 됐다. 과거 인기작들의 회원수 감소와 점유율 하락도 이어지고 있다. 몇

  • [뉴스] ‘송재경 야심작’ 아키에이지, 위기 돌파 위해 무료화 카드 꺼내나?

    스타 게임개발자 송재경 대표의 MMORPG ‘아키에이지’가 위기에 빠졌다.엑스엘게임즈는 지난 1월 아키에이지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고 PC방 점유율 4~5%를 기록하며 한국 MMORPG의 부활 선봉장에 설 것으로 기대해지만, 서버 불안과 버그, 불법 프로그램 등으로 인해 사용자가 급감했다.최근에는 PC방 이용순위에서도 10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