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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게임질병 코드, 어떻게 볼 것인가?] 게임 마약론의 함정

    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을 두고 찬반진영의 논란이 여전히 뜨겁다. 찬성 진영에서는 게임이 중독을 일으키는 요소인 만큼 마약과 다름없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심지어 "알코올, 도박, 마약, 담배 등 중독 물질에서 마약을 빼고 게임을 넣어야 한다"고까지 발언한 사람도 있었다.​온라인으로 즐기는 게임에 대한 과몰입이 중독 프레임에 갇히기 시작된

  • [뉴스] [게임질병 코드, 어떻게 볼 것인가?] 질병코드의 본질은 '게임'이 아니다

    "부모와 사회 문화환경을 개선하지 않으면, 게임이 사라져도 같은 문제가 나타날 것입니다" 정의준 건국대 교수는 4년간 청소년 2천명을 연구한 결과물을 발표하면서 위와 같이 지적한 바 있다. 이 발언은 사실이 될 가능성이 높다. 게임뿐 아니라 현대 미디어환경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일각에서 게임과몰입(과용)을 중독이나 질병의 형태로

  • [뉴스] [게임질병 코드, 어떻게 볼 것인가?] 민관 협의체, 편가르기 그만

    WHO의 게임 이용 장애 질병 코드 등재 결정 이후, 국내에서는 게임계와 의료계의 대립은 물론이고 각종 정책을 담당하는 주무부처 사이에서도 불협화음이 계속해서 발생했다. 긍정적이고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해 산업을 이끌어 가야 할 주무부처들의 의견 불일치는 불안감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

  • [뉴스] [게임질병 코드, 어떻게 볼 것인가?] 게임을 향한 비틀린 프레임, 문제는 미디어

    한편에서는 '게임' 과몰입, 반대편은 '게임' 중독이라고 한다. WHO는 '게임' 이용장애(Gaming Disorder)로 명명했다. 작년엔 '게임' 질병코드라는 용어로 업계가 시끄러웠다.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확실한 건 '게임'이라는 말이 고정으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프레임의 맹점이다. 사회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어빙 고프만은 프레임 이론을 주창하며 "

  • [뉴스] [게임질병 코드, 어떻게 볼 것인가?] 게임규제 50년사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신년기획 10부작: '게임질병 코드, 어떻게 볼 것인가?'한국사회에서 게임을 대하는 태도는 모순적이다. 수출 효자산업으로 각광받는 동시에 청소년을 타락시키는 중독물질로 낙인 찍혔다. 정부의 게임육성 이면에는 서슬 퍼런 규제의 칼날이 숨겨져 있다. 성공한 게임회사 경영자는 벤처신화의 주인공이 되지만, 정작 그들이 만든 게임은 마약 취

  • [뉴스] 게임스파르타 국회 정책토론회서 게임 디톡스 사업 문제 지적

    공대위 산사 게임스파르타와 대한민국 게임포럼 공동대표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동섭 간사가 게임 디톡스 사업 문제를 지적했다. 게임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 위원회(이하 공대위, 위원장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산하 게임스파르타와 대한민국 게임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동섭 간사는 보건복지부가 최근 마무리한 인터넷·게임중

  • [뉴스] 게임질병코드 객관적으로 바라보자. 국제공동연구 심포지엄 개최

    지난 5월 세계보건기구가 게임 이용 장애에 대해 질병 코드를 부여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찬반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위한 국내외 석학들의 공동연구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금일(1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진행된 인터넷게임장애 국제공동연구 심포지엄은 게임문화재단(이사장 김경일)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 [뉴스] [게임 질병의 시대⑩] 게임질병 코드에 대한 게임사들의 대책은?

    <지난 5월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72차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총회에서 게임이용장애가 포함된 ICD-11(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판)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게임의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도 지난 2016년에 이미 게임중독의 질병코드화 계획을 포함한 '정신건강 종합대책'을 발표했고, 보건

  • [뉴스] [게임 질병의 시대⑦] 질병 낙인 찍힌 게임, TV광고도 퇴출되나?

    <지난 5월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72차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총회에서 게임이용장애가 포함된 ICD-11(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판)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게임의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도 지난 2016년에 이미 게임중독의 질병코드화 계획을 포함한 '정신건강 종합대책'을 발표했고, 보건

  • [뉴스] 공대위, '게임스파르타 300인' 모집 실시

    게임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 대표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는 질병코드 도입 반대와 게임의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한 첫 번째 행동으로 게임스파르타 300(Game Spartan 300)인을 6월 19일부터 7월 7일까지 모집한다.공대위는 지난달 5월 29일 국회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선언한 10개의 행동 강령 중 하나로 게임스

  • [뉴스] 한국인터넷기업협회, 게임이용장애 질병 분류에 반대 성명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금일(30일0 게임이용장애 질병 분류에 반대하는 성명을 내놨다.협회는 "WHO의 성급한 결정이 내려진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WHO 결정에 따른 문화적/경제적 파장은 비단 게임 산업에만 국한되지 않고, 디지털 경제 전반에 심각한 혼란을 일으킬 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이어 " 디지털 경제 산업은 국내총생산(GDP

  • [뉴스] 게임은 질병이 아니다. 게임개발자들 WHO 게임질병코드 반대선언

    최근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분류가 국내외 큰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개발자들의 대표그룹들도 일제히 게임질병코드 분류 반대에 나섰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협회장 정석희), 한국인디게임협회(협회장 최훈), 넥슨 노동조합 스타팅포인트(지회장 배수찬), 스마일게이트

  • [뉴스] 게임은 질병이 아니라 문화입니다. 업계 한 목소리

    우려하던 일이 현실로 나타났다. 지난 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72차 세계보건기구(WHO) 총회에서 게임 이용 장애가 포함된 ICD-11(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판)안이 위WHO 게임장애 질병 코드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다른 생활보다 게임을 우선시 하는 현상이 1년 이상 지속될 경우라는 몇가지 단서가 붙어 있기는 하지만, 아직 충분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