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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게임트릭스

  • [뉴스] [6월 2주 PC방 순위] 여전한 LOL, 사용량 대폭상승한 피온3

    6월 2주 PC방 순위는 전반적으로 큰 순위 변동 없이 조용한 한 주 였다. 현충일 휴일로 전반적인 사용량은 증가했지만 큰 폭의 상승폭은 나타나지 않으며 순위를 유지한 셈. 먼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경우 현재 혼돈의 리그로 불리는 LCK의 흥행에 힘입어 전주대비 사용량이 11.19.% 증가했고, 오버워

  • [뉴스] [5월 PC방 순위] PC방 사용량 대폭상승과 히오스의 대약진

    2017년 5월 종합게임순위를 살펴보면 1위는 여전히 '리그 오브 레전드'가 차지 했으며, 2위는 '오버워치'가 차지하며 부동의 상위권 순위에 랭크되었다. 5월 초 연휴기간의 영향으로 대부분 게임들이 전달대비 증감율은 증가하였다. 10위권 내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10위권 밖에 랭크되었던 '메이플 스토리'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지난 달 대비 각각

  • [뉴스] [10월 3주 PC방 순위] '이것이 롤드컵의 힘?' LOL 오버워치 턱밑 추격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전세계 최고의 e스포츠 리그로 꼽히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한국팀 간의 결승전이 또다시 성사되며 한국 e스포츠의 파워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화제와 함께 LOL은 대다수의 순위권 게임들이 사용량 하락을 보인 10월 3주 PC방 순위에 약 153만 시간의 사용량을 기록하며 전주 대비 사용량이 1.

  • [뉴스] [9월 2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WOW '군단' 앞세운 블리자드 강세 뚜렷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9월 2주 PC방 순위는 바야흐로 블리자드의 주였다. 바로 오버워치의 1위 수성을 비롯해 새로운 확장팩 '군단'을 앞세운 WOW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것.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상승세가 몆 주간 계속되며 PC방 순위를 떠들석 하게 만들었지만 여전히 오버워치의 벽은 높았다.   라이엇게임즈는 LOL

  • [뉴스] [9월 3주 PC방 순위] 넥슨 게임들 자리 바꾸기 두드러져

    9월 3주 PC방 순위는 상위권에 위치한 20위권 게임들의 순위 변동이 크지 않은 한 주였다. 전체적으로 사용량이 감소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한가위 마블 리턴즈' 이벤트를 진행한 넥슨의 피파온라인3는 전주대비 사용시간 0.93% 오른 538,992시간을 기록했다. 이 여파로 '9월의 풍요로운 통합 이벤트'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10%에 달하는

  • [뉴스] [8월 3주 PC방 순위] 일본 국민 RPG의 대약진! 파판14 PC방 순위 폭풍의 핵으로 등극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5.08.17 ~ 2015.08.23)을 살펴보면, 초,중,고등학교 개학 시즌과 맞물리면서 20위권 내 모든 게임들의 사용시간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14일에 국내서비스를 시작 한 '파이널판타지14'는 '흩어진 크리스탈 조각을 모아라!','불꽃축제를 즐겨요!' 등 다

  • [뉴스] [6월 4주 PC방 순위] 여름시즌의 왕자들 다시 시동거나? 엔씨&넥슨 대표 게임들 점유율 상승

    6월의 4주 PC방 순위는 블리자드의 야심작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오스)의 하락세와 피파온라인3, 던전앤파이터, 메이플 스토리, 리니지, 아이온 등 여름시즌 강호들의 상승세가 뚜렷한 한 주 였다. 먼저 지난 18일 부터 '7Days 77Items! 일주일동안 선수조각+아이템 매일 10개 쏜다' 이벤트 진행과 함께, 25일 부터 '30일의 썸머

  • [뉴스] [6월 3주 PC방 순위] 던파와 메이플의 폭풍 상승! 넥슨 게임 쾌진격

    6월 3주 PC방 순위는 여름방학 시즌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넥슨의 간판 게임들의 진격이 눈에 띄는 한 주였다. 바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와 메이플스토리 두 게임이 준비한 여름 맞이 이벤트가 통하며 PC방 점유율 상승을 기록한 것이다. 먼저 정식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던파는 '던파 10주년! 열,번째 파,티에 참,여하세요

  • [뉴스] [2월 PC방 동향] 넷마블의 신작 엘로아, PC방 순위 쾌진격!

    길게 어이진 설날 연휴와 봄방학이 겹친 2월. 한 동안 침체에 빠져있던 PC방 업계도 간만에 미소를 되찾은 한 달 이었다. 미디어웹의 게임트릭스가 지난 2월 1일부터 28일 동안 PC방 동향을 분석한 결과 2월의 PC방 게임사용량은 458을 기록하며 전달대비 7.5% 증가했다. 장르별 사용시간 점유율의 경우 RPG 장르는 -2.0%, 스포츠 장르는

  • [뉴스] 갈 곳 없는 게이머들 몰렸나? 12월 4주 PC방 게임순위 사용량 대폭 증가

    갈 곳 없는 게이머들이 몰린 탓일까? 연인들의 날이라는 크리스마스가 있었던 12월 4주 PC방 사용량은 방학 시즌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가 전주대비 3.72% 증가해 3.25% 점유율로 5위를 기록했으며, '워크래프트3'가 9.42% 증감율을 보여 9위에 오르는 되는 등 RTS 장르의 약진이 두드러진 한 주

  • [뉴스] '구관이 명관!' 12월 1주 PC방 게임순위, 메이플스토리의 약진 두드러져

    구관이 명관이라 했던가? 넥슨의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가 다양한 이벤트를 앞세워 PC방 순위 중위권에 다시 진입했다.지난 5일부터 네이버 채널링을 실시한 메이플스토리는 '채널링 오픈 기념 이벤트', 'Welcome to 군밤 군밤 코인샵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지난 7일에는 '유앤아이 페스티벌, 경험치 2배!! 이벤트'를 추가

  • [뉴스] 11월 PC방 이용순위 '스포츠 뜨고, RTS 지고~'

    게임중독법과 지스타 등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1월 PC방 게임 순위에서 강세를 보인 장르는 단연 스포츠 장르였다.장르별 사용시간 점유율을 살펴본 결과 RPG 장르는 +0.9%, 스포츠 장르는 +0.6%, FFP 장르는 +0.3%, 레이싱 장르는 +0.1% 점유율이 증가 한 반면, RTS 장르는 -1.9% 점유율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고, 아케

  • [뉴스] '누가누가 덜 떨어지나~' 10월 3주 PC방 게임 순위, 사용량 감소세 뚜렷

    10월 3주 차 PC방 게임 순위는 순위에 오른 모든 게임들의 사용량이 하락세를 기록하며 지난 주에 이어 연속적인 감소세를 기록했다. 신규 캐릭터 '징크스'의 추가와 '3.12' 패치를 실시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경우 업데이트 이후 사용량이 소폭 증가했으나 이후 상승세를 타지 못하며 전주대비 증감율 '-8.89%'를 기록했다. 더불어 2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