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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글로벌

  • [뉴스] [글로벌게임 영토전쟁] '와신상담'하던 국내 게임사들, 일제히 글로벌 정벌 나선다

    [[ 게임업계의 글로벌 영토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게임 시장의 국경이 옅어지고 모든 글로벌 국가의 마켓이 하나의 시장처럼 통합되고 있는 가운데, 각국 게임사들의 경쟁도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이런 경쟁 속에서 국내의 게임업체들은 어떻게 해야 생존할 수 있을까. 창간 14주년을 맞이하여 본지에서도 이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 [뉴스] 액션 명가 KOG, 글로벌 진출로 비상 노린다

    액션명가로 명성을 날리던 KOG가 이번에 성공적으로 런칭한 '그랜드체이스 for kakao' 로 다시 한번 비상을 꿈꾸고 있다.KOG는 대구에 있는 회사로 대구를 대표하는 게임회사다. 이 회사는 자체 개발된 기획서와 프로그램에 관련된 모든 자료를 오픈 전 직원이 자유롭게 자료를 보고 공부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명성이 높아 한때 대구에서 가장

  • [뉴스] '레볼루션과 해리포터' 성공시킨 넷마블, 신작으로 글로벌 공략에 속도 낸다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 해리포터 등의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넷마블이 다양한 신작을 통해 또 한번 글로벌 게임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특히, 나이츠크로니클, 아이언쓰론 등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한 시뮬레이션, 수집형 RPG 등 넷마블의 색채가 물씬 묻어있는 게임부터 BTS WORLD, 팬텀게이트 등 독특한 스타일의 신작을

  • [뉴스] '대대적인 수정 후 글로벌 진출', 게임빌 '로열블러드' 재시동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지난 1분기에 국내 출시했던 '로열블러드(Royal Blood)'를 재가공해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선다. 근 6개월간 국내는 물론 글로벌 게이머들의 의견을 받아 대대적인 수정 작업을 거친 만큼 글로벌 지역에서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로열블러드'의 주요 수정 내용은 '전투 성장 밸런스', '플레이 동선 개편', '신규

  • [뉴스] 대기업이 장악한 게임업계, 인디게임들 시장 활로 찾을까

    '부익부 빈익빈'. 지난 2017년의 국내 게임업계를 한 마디로 축약한 단어다. 매 월 2천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는 대기업의 게임이 있는가 하면, 출시되었는지도 모르는 체로 사장되는 게임도 수백 개에 이른다.갈수록 대형 자본의 논리로 설명되는 국내 게임업계가 획일성에 치우쳐져 갈라파고스형 발전이라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다양한 인디게임 행사들이 개

  • [뉴스] 게임빌, '로열블러드' 글로벌 준비 박차..3월 진검승부 나선다

    지난 1월12일에 국내 정식 출시되어 화제를 모았던 게임빌의 '로열블러드'가 3월 글로벌 출시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로열블러드'는 게임빌이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 MMORPG로, 100명 이상의 핵심 개발진이 2년 반 넘게 개발한 블록버스터급 대작이다.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지사들이 각 글로벌 지역의 RPG 니즈를 파악하고, 그런 피드백을 받아

  • [뉴스] [리뷰] 글로벌을 저격한 선데이토즈의 야심,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

    지난 1월 9일에 선데이토즈의 신작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 출시됐다.'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은 세계적인 인기 애니메이션 '위 베어 베어스'의 IP를 활용한 융합형 퍼즐 장르로, 사전예약 행사에서 210만여 명의 신청자를 기록할 정도로 화제를 모았던 게임이다.개인적으로도 '퍼즐의 진화'에 대해 궁리하

  • [뉴스] 게임빌 '로열블러드', 구글 매출 11위 기록..30위에서 급상승 중

    게임빌(대표 송병준)의 자체 개발 신작 MMORPG '로열블러드(Royal Blood)'가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로열블러드'는 출시 후 첫 주말 많은 게이머들이 몰리며 흥행 전망을 밝히고 있다. 지난 주 12일에 출시한 '로열블러드'는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30위권으로 출발한 후 15일 현재 11위로 껑충 뛰어올랐으며, 무료 인기 순위도 3위

  • [뉴스] 게임업계 2018년 화두는 글로벌..넷마블-게임빌-펄어비스에 '주목'

    올해 게임시장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PC 온라인 게임 시장의 재도약'이라고 할 수 있다. '리니지', '리니지2', '열혈강호', '테라', '라그나로크' 등 전통의 PC MMORPG들이 모바일 시장으로 출격해 좋은 성과를 보였고, PC 온라인 게임 분야에도 '배틀그라운드'라는 신성이 출현하면서 전체 PC 게임시장을 견인했다. 과거 PC 온라인 게임사들

  • [뉴스] 게임빌 송재준 부사장 "글로벌 진출시 자동전투-확률형 아이템은 해답 아니다"

    게임빌이 글로벌 지역에서 모바일MMORPG에 자동전투와 확률형 아이템을 지양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1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로열블러드' 기자간담회에서, 송재준 부사장은 "'로열블러드'는 개발초기부터 10개의 글로벌 지사에서 다양한 의견을 받아 개발한 게임."이라며 "그 결과 '로열블러드'에는 수동전투의 효율이 높고

  • [뉴스] e스포츠 글로벌 시대..해외로 진출하는 개발사들 '국내는 좁다'

    PC 게임과 모바일 게임 구분 없이 e스포츠가 빠르게 글로벌 물결을 타고 있다.기존에는 '리그오브레전드' 등 일부 글로벌 인기 게임들만이 전세계 통합 챔피언을 가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지만, 국내 게임사들도 연거푸 글로벌 통합 e스포츠 대회를 열면서 e스포츠 글로벌 시대에 동참하고 있다.스마일게이트, 컴투스, 제페토 등 글로벌 인기작을 보

  • [뉴스] 글로벌로 진격한다, 4분기 국산 대작 게임들 '출격 준비 끝'

    올해 3분기까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리니지2 레볼루션'과 '리니지M' 등 대형 게임사들이 내놓은 대형 RPG들이 시장을 장악했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대형 게임사들이 국내 게임 시장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을 천명해온 중견 게임사들이 4분기에 일제히 신작 출시를 예고하고 있어 시장 분위기가 급변할 것으로 예상된다.게임빌, 네시삼십삼

  • [뉴스] 컴투스, 창립 19주년 기념 '희망나눔 바자회' 개최..'소외계층 후원'

    컴투스[078340](대표 송병준)가 자사의 창립 19주년을 기념해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과 함께 '희망나눔 바자회'를 실시했다. 컴투스는 지난 3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컴투스 본사 카페테리아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내 바자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바자회는 임직원들이 무상으로 기탁한 개인 물품들로 진행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