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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남궁훈이 이끄는 프렌즈게임즈 약 11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가 이끄는 프렌즈게임즈가 1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프렌즈게임즈(대표 남궁훈)는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KB증권 등 총 3개사가 참여한 약 11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프렌즈게임즈는 카카오게임즈의 개발 전문 자회사로, 올해 2월 출범해 카카오프렌즈IP(지식재산권)를 활용

  • [뉴스] 비상 꿈꾸는 카카오게임즈, 모바일에서 인공지능까지 거침없는 도전 선언

    2018년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비상을 위해 준비한 신무기들을 대거 공개했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금일(7일) 양재 엘타워에서 ‘카카오게임즈 미디어데이:2018 프리뷰’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프렌즈게임즈, 카카오VX 등 올해 주력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카카오게임즈 조계현 대표의 발표에 따

  • [뉴스] 상장 노리는 카카오게임즈, 카카오 게임 부분 통합해 속도 낸다

    상장을 노리는 카카오게임즈가 카카오 게임 사업 부분을 통합하고 상장 준비 작업에 속도를 더했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16일 오후 열린 이사회에서 카카오 내 게임 사업 부문을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에 통합하기로 결의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카카오의 게임 사업 부문을 카카오게임즈로 통합해, 게임 사업에 대한 전문성

  • [뉴스] [차이나조이 2017] 남궁훈 대표, 미소녀가 한중일 시장 공통 화두

    차이나조이2017 행사장에 방문한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는 중국 시장에서 2차원 캐릭터 게임이 대세가 되고 있다며, 미소녀가 한중일 게임 시장을 관통하는 공통 키워드가 되고 있는 것 같다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2차원 캐릭터 게임이란 중국에서 미소녀, 모에 같은 서브컬쳐 기반의 게임을 지칭할 때 쓰는 말로, 일본과 한국에서 흔히 오타쿠, 오덕 게임이라고

  • [뉴스] 해결사 남궁훈이 바꾼 카카오 게임,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르다

    모두가 카카오 게임 위기설을 거론하고 있을 때 해결사로 등장한 남궁훈 부사장이 카카오에 합류한지 1년의 시간이 흘렀다.합류 후 첫 간담회부터 카카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장기적인 플랜을 제시했던 남궁훈은, 이후 카카오 게임사업의 전초 기지인 카카오게임즈를 설립하고, 퍼블리싱 사업을 본격화 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그 결과

  • [뉴스] 게임 플랫폼 부활 노리는 카카오, 퍼블리싱 사업 본격화

    엔진의 남궁훈 대표를 CTO로 영입하고, 300억 규모 게임퍼드 조성, 회원사들의 마케팅 지원 등 게임 플랫폼의 부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카카오가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본격화한다.카카오(대표 임지훈)는 자사가 올해 출시를 준비중인 퍼블리싱 게임 3종을 금일(6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카카오 퍼블리싱 게임 3종은 코코모(대표 남궁곤)의

  • [뉴스] 퍼블리싱 사업, 수수료 다변화. '카카오 게임사업’ 성장 위한 변화 선택

    "이제는 카카오 게임 파트너사들의 수익성 확대를 위해 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임지훈 신임 대표 선임에 이어 남궁훈 엔진 대표를 게임사업 총괄로 영입하면서 변화를 선언한 카카오가 금일(28일) 그랑서울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게임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임지훈 대표 취임 기념 간담회에서도 위기설에 휘말린 게임사업의 부활을 위한 방

  • [뉴스] 다음게임 합병한 남궁훈의 엔진, 멀티 플랫폼 기업 선언

    최근 카카오의 게임 사업 부문 총괄을 맡아 화제가 된 남궁훈 대표의 퍼블리싱 기업 엔진이 다음게임을 합병을 시작으로, PC온라인과 모바일, 스마트TV, VR을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난다. 엔진(대표 남궁훈)은 금일(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 엔진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향후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엔진은 지난 2015

  • [뉴스] 위기의 다음게임, 남궁훈의 엔진과 합병

    매각설이 돌던 다음게임을 카카오 게임 부문 총괄을 맡은 남궁훈 엔진 대표가 맡았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게임 계열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진과 다음게임의 합병을 결정했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엔진과 다음게임은 23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을 최종 결의했으며, 내년 2월 양사 임시주총을 거쳐 상반기 중으로 합병 절차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 [뉴스] 남궁훈 엔진 대표, 게임 사업 총괄로 카카오 합류

    게임인재단에 이어 모바일 퍼블리싱 기업 엔진의 대표로 현업에 복귀한 남궁훈 대표가 카카오에 합류한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자사 게임 사업을 총괄하는 최고 게임 책임자(CGO)로 남궁훈 현 엔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금일(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남궁훈 대표는 내년 1월 부터 카카오 최고 게임 책임자와 엔진 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된다. 이번 결정은

  • [뉴스] 게임인 남궁훈, 퍼블리싱 플랫폼 ‘엔진’으로 현업 복귀. 인디 개발사 돕겠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대표에 이어 게임인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해온 남궁훈 대표가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엔진 대표로 현업에 복귀했다. 남궁훈 대표는 금일(6일) 판교에 위치한 엔진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엔진의 사업 방향과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 게임인재단 이사장 2년 임기를 마친 남궁훈 대표가 현업 복귀를 위해 선택한 엔진은 인디 개발사

  • [뉴스] 게임인재단, 새수장으로 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조계현 대표 선임

    게임인과 게임산업 발전을 돕겠다는 목표로 남궁훈 전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지난 2013년 설립한 게임인재단이 새로운 수장 아래 새롭게 변신한다. 남궁훈 이사장은 금일(8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11월이면 제1기 게임인재단 이사진들의 임기가 종료되며, 새로운 이사장으로 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조계현 대표가 선임됐다고 알렸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 [뉴스] '난 게임을 좋아해!' 게임인재단, 겜밍아웃 캠페인 실시

    게임인재단(이사장 남궁훈)은 을미년 새해를 맞아, 금일(6일)부터 게임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익 캠페인 ‘나도 게임인 입니다!-겜밍아웃’ 을 시작한다.이번 캠페인은 게임이 이미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과 행복한 삶을 주는 이 시대의 새로운 문화 생활로 자리잡은 만큼, 자신의 취미를 주변에 당당히 알리고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