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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생활을 게임으로. 남궁훈의 라이프엠엠오, 아키에이지 IP 계약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가 일상 생활을 게임화 하는 게이미피케이션 신사업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 라이프엠엠오가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와 손을 잡았다.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자회사 라이프엠엠오(대표 남궁훈)가 엑스엘게임즈(각자대표 송재경, 최관호)와 아키에이지 IP를 활용한 게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23일) 밝혔다.이번

  • [뉴스] 게임은 질병이 아니라 문화입니다. 업계 한 목소리

    우려하던 일이 현실로 나타났다. 지난 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72차 세계보건기구(WHO) 총회에서 게임 이용 장애가 포함된 ICD-11(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판)안이 위WHO 게임장애 질병 코드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다른 생활보다 게임을 우선시 하는 현상이 1년 이상 지속될 경우라는 몇가지 단서가 붙어 있기는 하지만, 아직 충분한 연

  • [뉴스] 일상을 게임으로,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라이프엠엠오' 출범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게이미피케이션 신사업을 위해 자회사 라이프엠엠오(대표 남궁훈)을 공식 출범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라이프엠엠오는 실제 일상을 게임처럼 즐겁게 만들기 위한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카카오게임즈 내부 조직을 물적 분할해 설립한 자회사다. 위치기반서비스(Location Based

  • [뉴스] 향후 10년을 바라본다.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신년 맞이해 5가지 목표 제시

    지난해 퍼블리싱과 개발로 사업을 확대하면서 3N 못지 않은 존재감을 과시한 카카오게임즈의 남궁훈 대표가 2019년을 맞이해 향후 10년을 위한 5가지 목표를 제시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남궁훈 대표는 지난 2018년에 대해 "검은사막에 이어 배틀그라운드를 성공적으로 퍼블리싱하면서 국내외를 넘어서는 글로벌 퍼블리셔로 자리매김을 했으며, 프렌즈게임즈를

  • [뉴스] 남궁훈이 이끄는 프렌즈게임즈 약 11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가 이끄는 프렌즈게임즈가 1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프렌즈게임즈(대표 남궁훈)는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KB증권 등 총 3개사가 참여한 약 11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프렌즈게임즈는 카카오게임즈의 개발 전문 자회사로, 올해 2월 출범해 카카오프렌즈IP(지식재산권)를 활용

  • [뉴스] 비상 꿈꾸는 카카오게임즈, 모바일에서 인공지능까지 거침없는 도전 선언

    2018년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비상을 위해 준비한 신무기들을 대거 공개했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금일(7일) 양재 엘타워에서 ‘카카오게임즈 미디어데이:2018 프리뷰’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프렌즈게임즈, 카카오VX 등 올해 주력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카카오게임즈 조계현 대표의 발표에 따

  • [뉴스] 상장 노리는 카카오게임즈, 카카오 게임 부분 통합해 속도 낸다

    상장을 노리는 카카오게임즈가 카카오 게임 사업 부분을 통합하고 상장 준비 작업에 속도를 더했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16일 오후 열린 이사회에서 카카오 내 게임 사업 부문을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에 통합하기로 결의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카카오의 게임 사업 부문을 카카오게임즈로 통합해, 게임 사업에 대한 전문성

  • [뉴스] [차이나조이 2017] 남궁훈 대표, 미소녀가 한중일 시장 공통 화두

    차이나조이2017 행사장에 방문한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는 중국 시장에서 2차원 캐릭터 게임이 대세가 되고 있다며, 미소녀가 한중일 게임 시장을 관통하는 공통 키워드가 되고 있는 것 같다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2차원 캐릭터 게임이란 중국에서 미소녀, 모에 같은 서브컬쳐 기반의 게임을 지칭할 때 쓰는 말로, 일본과 한국에서 흔히 오타쿠, 오덕 게임이라고

  • [뉴스] 해결사 남궁훈이 바꾼 카카오 게임,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르다

    모두가 카카오 게임 위기설을 거론하고 있을 때 해결사로 등장한 남궁훈 부사장이 카카오에 합류한지 1년의 시간이 흘렀다.합류 후 첫 간담회부터 카카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장기적인 플랜을 제시했던 남궁훈은, 이후 카카오 게임사업의 전초 기지인 카카오게임즈를 설립하고, 퍼블리싱 사업을 본격화 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그 결과

  • [뉴스] 게임 플랫폼 부활 노리는 카카오, 퍼블리싱 사업 본격화

    엔진의 남궁훈 대표를 CTO로 영입하고, 300억 규모 게임퍼드 조성, 회원사들의 마케팅 지원 등 게임 플랫폼의 부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카카오가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본격화한다.카카오(대표 임지훈)는 자사가 올해 출시를 준비중인 퍼블리싱 게임 3종을 금일(6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카카오 퍼블리싱 게임 3종은 코코모(대표 남궁곤)의

  • [뉴스] 퍼블리싱 사업, 수수료 다변화. '카카오 게임사업’ 성장 위한 변화 선택

    "이제는 카카오 게임 파트너사들의 수익성 확대를 위해 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임지훈 신임 대표 선임에 이어 남궁훈 엔진 대표를 게임사업 총괄로 영입하면서 변화를 선언한 카카오가 금일(28일) 그랑서울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게임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임지훈 대표 취임 기념 간담회에서도 위기설에 휘말린 게임사업의 부활을 위한 방

  • [뉴스] 다음게임 합병한 남궁훈의 엔진, 멀티 플랫폼 기업 선언

    최근 카카오의 게임 사업 부문 총괄을 맡아 화제가 된 남궁훈 대표의 퍼블리싱 기업 엔진이 다음게임을 합병을 시작으로, PC온라인과 모바일, 스마트TV, VR을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난다. 엔진(대표 남궁훈)은 금일(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 엔진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향후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엔진은 지난 2015

  • [뉴스] 위기의 다음게임, 남궁훈의 엔진과 합병

    매각설이 돌던 다음게임을 카카오 게임 부문 총괄을 맡은 남궁훈 엔진 대표가 맡았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게임 계열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진과 다음게임의 합병을 결정했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엔진과 다음게임은 23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을 최종 결의했으며, 내년 2월 양사 임시주총을 거쳐 상반기 중으로 합병 절차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