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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전세계 7조 전략 게임시장을 노리는 '떡잎 큰' 중소 게임사들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게임 장르는 '전략' 장르라고 할 수 있다.'전략' 장르는 플레이어가 주어진 게임 조건 내에서 다양한 고민과 궁리를 통해 상대 플레이어를 앞서나가는 게임 장르로, 슈퍼셀의 '클래시 오브 클랜(이하 COC)'과 '클래시 로얄', IGG의 '로드모바일' 등의 게임들이 전세계적으로 히트하면서 모바일 게임시장

  • [뉴스] MMORPG 천하 된 국내 모바일 차트, 분위기 바꿀 장르는 없나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2년전쯤 '리니지2레볼루션'과 '리니지M' 등의 등장과 함께 급속히 모바일MMORPG 천하로 기울었다.'넘사벽' 매출로 대변되는 구글 플레이 매출 1, 2, 3위는 늘 '리니지M', '검은사막', '리니지2레볼루션' 등의 모바일MMORPG가 차지하고 있고, 차순위 또한 '뮤 오리진2'이나 '에픽세븐', '세븐나이츠', '서머너즈

  • [뉴스] 삼국지, 문명에 빠졌던 3040들, 모바일 게임 시장 큰 손으로 부각

    어린 시절 삼국지와 문명 같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겨했던 3040 세대들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상반기에 모바일MMORPG 광풍 속에서도 상위권 진입에 성공한 이펀컴퍼니의 삼국지M, 요타게임즈의 마피아 등 모바일 전략 게임들이 차근차근 순위를 올려가면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커지고 있는 것. 어린

  • [뉴스] 초대형IP와 AR이 만났다,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글로벌 사전예약

    초대형 IP ‘고스트버스터즈’를 활용한 AR 모바일게임이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은 자회사 썸에이지 산하 넥스트에이지(대표 서현석)와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클 린턴)가 공동 개발 중인 증강현실(AR) 위치기반 모바일 게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의 글로벌

  • [뉴스] 복싱스타, 글로벌 19개국서 인기 1위 독주..'한국에 복싱 게임 붐 몰고 싶어'

    네시삼십삼분에 글로벌 순풍이 불어오고 있다. 네시삼십삼분 내부의 챔피언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복싱스타'가 지난 7월에 세계 140여 개국에 출시되어 앱스토어 기준으로 19개국서 인기 1위, 95개국서 인기 10위 권에 진입한 것. 다운로드 수만 해도 9월 기준으로 1천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는 '복싱스타'가 어떤 게임인지 궁금해 서울 삼

  • [뉴스] 4:33의 글로벌 신작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3개국 소프트 론칭 실시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은 자회사 썸에이지 산하 넥스트에이지(대표 서현석)와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클 린턴)이 공동 개발 중인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의 소프트 론칭을 실시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이번 소프트 론칭 국가는 스웨덴, 싱가포르, 뉴질랜드 등 총 3개국이며, 안드로이드 버전 사용자라

  • [뉴스] "슈퍼맨과 배트맨의 불꽃 액션, 'DC언체인드'에서 만끽하세요"

    슈퍼맨과 배트맨. 지금의 30~40대들이 10대였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각종 영화와 만화책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했던 슈퍼 히어로들이다. 이렇게 20~30년간 국내 게이머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슈퍼 히어로들이 스마트폰 속으로 쏙 들어가 영화 못지않은 액션을 선보인다. '영웅 for kakao'로 개발력을 입증한 썸에이지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 [뉴스] 4:33의 신작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GDC 2018'서 플레이 영상 공개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 이하 4:33)은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클 린턴)와 함께 개발 중인 증강현실(AR) 위치기반 게임(LBS) 모바일 게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의 실제 플레이 영상을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이하 GDC)의 구글 키노트를 통해 공개했다. 4:33이 개발 중인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는 어드벤처 영화의 전설로 유명한

  • [리뷰] [리뷰] '몬스터슈퍼리그' 비난받은 게임이지만 자알~ 만들었다.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역주행을 시도하는 게임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글로리는 물론 레이븐이나 세븐나이츠, 엑스 등 업데이트를 진행 하면서 다시금 매출 순위가 상승 하고 있다. 오늘 본지에서 소개하는 게임은 다소 생소한 수집형 RPG '몬스터슈퍼리그'다. 이 게임은 2년 전에 출시되어 포켓몬고와 서너머즈워의 표절 시비에 휘말리며 반짝하고 사용자들의 뇌

  • [뉴스] [프리뷰] 최고의 전략으로 승부하라! '배틀붐'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의 신작 모바일게임 배틀붐이 오는 27일 정식 출시일을 확정지었다. 배틀붐은 다양한 군사 유닛들을 조합하여 상대방의 기지를 점령하는 전략적인 병력 조합(덱, Deck)과 유닛 배치가 요구되는 실시간 밀리터리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 쉽고 다양한 게임플레이 배틀붐의 가장 큰 매력은 쉽고 간편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 [뉴스] 네시삼십삼분, 한성진 신임 대표 선임 "자회사 기술 협력 강화"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 이하 4:33)은 금일(1일) 이사회를 열고 한성진 최고기술이사(CTO)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대표로 선임된 한성진 CTO는 72년생으로, 네오위즈 인프라 실장을 거쳐 4:33에 입사, 지난 17여년 간 게임 개발 분야에서 활동하며 데이터베이스 관리와 서버 등 게임 개발과 연관된 기술 운용 부문의 전문가다.

  • [뉴스] 글로벌로 진격한다, 4분기 국산 대작 게임들 '출격 준비 끝'

    올해 3분기까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리니지2 레볼루션'과 '리니지M' 등 대형 게임사들이 내놓은 대형 RPG들이 시장을 장악했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대형 게임사들이 국내 게임 시장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을 천명해온 중견 게임사들이 4분기에 일제히 신작 출시를 예고하고 있어 시장 분위기가 급변할 것으로 예상된다.게임빌, 네시삼십삼

  • [뉴스] 국산 모바일 게임들, 해외서 두각..글로벌 맹주 위해 '잰걸음'

    국내 모바일 게임들의 글로벌 호재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컴투스의 '서머너즈워'나 '낚시의신' 등 종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받던 게임들이 있긴 했지만, 최근에는 넷마블 게임즈나 네시삼십삼분처럼 꾸준히 글로벌 진출을 모색했던 후속 게임사들이 연이어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면서 침체기에 놓여있는 게임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있다.'서머너즈워'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