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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지스타 2017, 신작과 e스포츠로 축제의 장 연다

    일반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B2C 전시관 부스의 이례적인 조기마감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스타 2017이 약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왔다.올해 지스타는 내달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넥슨, 넷마블, 블루홀, 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액토즈소프트) 등이 대형 부스로 참가하는 것은 물론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와 그라비티, KOG 등도

  • [뉴스] 3N 관계자가 말하는 게임업계 취업 초심자들을 위한 '팁'

    바야흐로 하반기 공개 채용 시즌이다. 삼성이나 현대 등 굵직한 기업들도 자사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인재 영입에 나서고 있다. 게임업계 역시 마찬가지로 넥슨이나 엔씨소프트, 넷마블 같은 대표적인 기업들은 물론 이외에 많은 중소 게임사들 역시 자사를 이끌어갈 인재 영입을 위해 하반기 공채를 실시하고 있는 중이다.넥슨은 오는 10월 11일까지 2017

  • [뉴스] 넥슨, 3개 법인서 2017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실시

    넥슨 컴퍼니에서 금일(14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2017년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이번 공개채용은 ㈜넥슨(대표 박지원), 띵소프트(대표 정상원), 불리언게임즈(대표 반승철) 총 3개 법인에서 진행되며, '게임프로그래밍', '플랫폼엔지니어', 'IT엔지니어' 등 개발 분야와 '게임기획', '게임아트' 및 '온라인·모바일

  • [뉴스] 한국형 대작 PC게임이 온다..'온라인게임 종주국' 자존심 지킬까

    한국은 지난 1990년대 후반부터 PC 온라인 게임을 태동시키며 전세계 PC 온라인 게임의 종주국으로 받아들여져 왔다.부흥기인 2000년대 중순까지 북미, 유럽은 물론 중국, 일본 할 것 없이 글로벌 지역의 게임사들이 한국의 선진 PC 온라인 게임 문화를 받아들이기 위해 안간힘을 썼고, 한국 게임하면 엄지를 척 올리며 앞 다투어 수입해가는 모습을 보였다

  • [뉴스] 넥슨, 지스타 2017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와 업무 협약 체결식을 갖고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7'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금일(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과 이정헌 넥슨 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조직위와 넥슨은 이번 협약에 따라 스폰서십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벡스코 전시관과 인근 지역, 부산

  • [뉴스] "쟁(爭)과 대규모 레이드의 재미를 한 번에!" 액스의 핵심 키워드 4가지

    넥슨의 신작 모바일게임 'AxE'(이하 액스)의 출시가 D-14일을 앞두고 있다. 새로운 IP로의 도약을 꿈꾼다는 야심찬 계획 아래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간 액스는 성장 초반부터 격렬히 부딪히는 '분쟁전'과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 등 MMORPG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되어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지난 17일부터 진행된 사전예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e스포츠 통해 새로운 동력원 찾는 게임사들

    e스포츠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했을 당시 일각에서는 '한때의 유행' 혹은 '곧 사라질 단어'로 치부하기도 했다. 온라인게임 중심으로 변모해가던 한국 시장에서 스타크래프트라는 패키지 게임에서 시작된 e스포츠는 단순히 게임의 홍보와 이슈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하나의 마케팅으로 인식되기도 했으며, 그 이면에는 "애들이나 하는 게임이 무슨 스포츠냐?"라는 시선도 깔려

  • [뉴스] 액트파이브 "열혈강호M은 다년간 쌓아온 액션 게임의 정수가 담긴 작품이죠"

    "열혈강호M에는 저희 액트 파이브가 가진 액션 게임 개발력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오랜 시간 연재된 내공을 지닌 열혈강호라는 IP를 활용해 게임을 개발하는 만큼 게이머들에게 더욱 강력한 액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죠" 액트파이브에서 개발하고 넥슨에서 서비스를 맡은 액션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M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 [뉴스] 넥슨, "액스를 새로운 모바일 MMORPG IP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넥슨은 넥슨 레드(대표 김대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ALLIANCE X EMPIRE'(얼라이언스X엠파이어 / 이하 '액스')의 미디어 간담회를 금일(17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넥슨의 노정환 모바일사업본부장, 최성욱 모바일사업본부 히트 실장과 넥슨 레드의 김대훤 대표, 심기훈 디렉터가 직접 액스의 개발 과정과 향후

  • [뉴스] 넥슨의 하반기 모바일 MMOROG 야심작 '액스', 9월 14일 전격 출시

    넥슨은 넥슨 레드(대표 김대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ALLIANCE X EMPIRE'(얼라이언스X엠파이어 / 이하 '액스')의 미디어 간담회를 금일(17일) 진행하고 오는 9월 16일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넥슨의 정상원 부사장, 노정환 모바일사업본부장, 최성욱 모바일사업본부 히트 실

  • [뉴스] 초호화 2세대 모바일RPG 군단들, '리니지' 형제 저격수로 나선다

    지난 6월부터 7월말까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리니지' 형제와 신흥 RPG와의 정면 충돌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치 앞을 알 수 없었던 대결은 결국 '리니지M'과 '리니지2레볼루션'이 1~2위, 그리고 넥슨의 '다크어벤저3'와 카카오의 '음양사'가 3~4위로 확정되면서 한차례 순위가 정리된 모양새다. 기존의 강자였던 '모두의마블'이나 '세븐나이츠'

  • [뉴스] '화면 밖을 나온 게임들', 게임사들 기업 협업 활발

    게임사들의 서비스 분야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타 기업과 협업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카드, 편의점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는 것. 이전부터 코카콜라 등 다양한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는 넥슨은 신한카드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자사의 인기 MM

  • [뉴스] 넥슨, 2분기 영업이익 1,653억 원 달성

    넥슨이 2017년 2분기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넥슨은 2017년 2분기 매출 470억 6,400만 엔(한화 4,778억 원) , 영업이익 162억 7,800만 엔 (한화 1,653억 원), 순이익 194억 4,800만 엔(한화 1,974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3%, 영업이익은 22%, 순이익은 157% 상승한 수치다. (환율기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