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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덕후탐험] 고삐풀린 유부남, 집에 빠칭코를 들이다

    서초구에 사는 이 모 씨는 결혼 15년차인 대기업 중견 과장이다.결혼 전부터 20년 넘게 일에만 매달렸던 이씨는 아이들이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비로소 자신의 삶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다. 40대 중반으로 넘어오다보니 몸도 예전같지 않고, '죽기 전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좀 더 인생을 즐겨야 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도 들었다.한동안 고민하

  • [뉴스] e스포츠 산업의 희비 가른 대기업들의 참여 어떻게 진행됐을까?

    최근 e스포츠 업계에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한화생명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프로게임단 락스 타이거즈를 인수하고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 이하 HLE)'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창단한다는 소식이 들린 것이다. 스타리그 이후 국내 e스포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LOL에 새롭게 대기업이 후원하는 팀이 창단된다는

  • [뉴스] 초대형 게임만 살아남는 게임시장, 중소게임사들은 어떻게 살아남을까?

    언제부턴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대형 게임사들의 고유 영역인 것처럼 변모했다.'레이븐', '히트', '뮤오리진' 같은 걸출한 RPG부터 시작해 '모두의 마블', '세븐나이츠', 그리고 현재의 '리니지M'과 '리니지2 레볼루션', '음양사'에 이르기까지, 대형 게임사들의 대형 게임들이 매출 최상위를 독점하는 것이 관례처럼 됐다.'소녀전선'과 같이

  • [뉴스] 카카오톡 초심 잃었나..대기업 윈윈전략에 '상생은 저 너머로'

    최근 스마트폰 게임 업계에서 카카오톡에 대한 불만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강력한 마케팅 능력을 바탕으로 중소 게임 개발사들의 희망으로 떠오르기도 했던 카카오톡. 실제로 '애니팡'이나 '드래곤플라이트' 등의 대박 수익 창출 사례가 생겨나면서 카카오톡은 스마트폰 게임사에게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대접을 받아 왔다.하지만 중소기업들이 게임을 개발해도

  • [뉴스] 대기업? 들의 게임산업 러쉬 중간평가...과연

    연초가 되면 게임업계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는 대기업이라 불리는 굵직한 회사들의 게임계 진출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