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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데브시스터즈

  • [뉴스] 데브시스터즈, GPTW 선정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4위 수상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가 GPTW Institute에서 주관하는 '2017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Best Workplaces in Asia)' 시상식에서 중소기업(Small & Medium Companies) 부문 4위에 올랐다고 금일(17일) 밝혔다. GPTW(Great Place To Work)는 신뢰경영지수, 기업문화

  • [리뷰] 스마트폰게임 초기 시절의 풋풋함이 느껴진다. 데브시스터즈 'tape it up'

    많은 기대를 모았던 쿠키런:오븐브레이크의 부진 이후 장르 다변화 전략으로 선회한 데브시스터즈가 직원 4명의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만든 신작 tape it up을 선보였다. tape it up은 박스 테이프 모양의 귀여운 캐릭터가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내려오는 상자로 점프해 테이프를 붙이는 플랫폼 장르의 게임으로, 2D 픽셀아트를 활용한 귀엽고 아기자

  • [뉴스] 데브시스터즈, 세번째 개발 자회사 '메이커스 게임즈' 설립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모바일 게임 개발 자회사 메이커스 게임즈(대표 고정환)를 설립했다고 금일(12일) 밝혔다. 젤리팝게임즈와 웨이브3스튜디오에 이어 세번째로 설립된 개발 자회사 메이커스 게임즈는 네오플 던전앤파이터의 개발실 팀장 및 오리진게임즈 크로커스의 프로듀서였던 고정환 대표를 수장으로, 던전앤파이터 개발에 참여했던 팀장급 개발자

  • [뉴스] 쿠키런:오븐브레이크, 쿠키들의 과거 이야기 담은 '기억의 섬' 추가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런게임 '쿠키런:오븐브레이크'에 신규 시스템 '기억의 섬'을 추가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기억의 섬은 게임에 등장하는 쿠키들의 과거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공간으로, 감성적인 스토리와 새로운 스타일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억의 섬에 입장해 미션들을 하나씩 수행하

  • [뉴스] 위기에 빠진 데브시스터즈, 라인업 확대로 부진 탈출 노린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준비한 야심작 쿠키런 : 오븐브레이크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7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위기에 빠진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IP를 활용한 다양한 신작으로 부진 탈출을 노린다.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2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그간 회사가 겪어온 성공과 실패 진단 및 신작 라인업 7

  • [뉴스] 데브시스터즈, '버튼'에 20억원 투자. 샌드박스형 모바일SNG 확보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투자전문자회사 데브시스터즈벤처스와 함께 모바일 게임 개발사 버튼(공동대표 신정효, 김문일)에 총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2015년 1월 설립된 버튼은 웹젠, 펄어비스, NHN게임즈(2008년 웹젠과 합병) 등의 PC온라인 게임사 출신 개발자들로 구성된 회사로, 풍부한 RPG(역할수

  • [뉴스] [2017 게임업체 전망]데브시스터즈, 올인 전략은 위험하다. 라인업 확대 절실

    쿠키런 하나로 상장까지 성공한 데브시스터즈는 최근 몇 년간 쿠키런의 뒤를 이를 쿠키런2의 출시에 회사의 모든 희망을 걸고 살아왔다.쿠키런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기대 이상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은 것은 사실이나, 시간의 흐름으로 인해 힘이 빠지기 시작한 쿠키런 하나만으로는 회사를 유지할 만큼의 매출을 유지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쿠키런 캐릭터들을 활

  • [뉴스] 데브시스터즈 경영진 자사주 매입. 책임 경영 실천

    최근 쿠키런의 후속작 쿠키런:오븐브레이크를 출시한 데브시스터즈의 주요 경영진들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매입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이지훈, 김종흔 공동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총 1만 주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금일(28일)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이지훈 공동대표 5000주, 김종흔 공동대표 3000주, 정문희 최고재무

  • [뉴스] 데브시터즈, 자회사 설립하고 쿠키런 퍼즐 게임 개발 착수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모바일 게임 개발 자회사 '젤리팝게임즈'를 설립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는 설립 투자 금액으로 총 10억원을 출자했으며, 젤리팝게임즈의 지분 100%를 보유한다. 이창섭 대표를 주축으로 퍼즐 게임 개발 노하우를 보유한 인원들이 영입된 만큼, 데브시스터즈의 대표 타이틀인 쿠키런 IP(지적재산권)를 기반

  • [리뷰] 다시 시작된 쿠키들의 무한질주. 쿠키런 오븐 브레이크

    쿠키런으로 런게임 장르에 정점을 찍은 데브시스터즈가 오랜 침묵 끝에 쿠키런의 뒤를 잇는 신작 쿠키런:오븐브레이크를 출시했다. 전작 쿠키런이 국민 게임으로 불릴 만큼 많은 인기를 얻은 게임인 만큼 후속작에 대한 기대가 높았지만, 그만큼 우려의 목소리도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쿠키런 이후 런게임 장르 자체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으며, 경쟁작이라고 할 수

  • [뉴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글로벌 서비스 통해 세계 시장 노린다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국내외 8,7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쿠키런 IP(지적재산권) 기반의 신작이다.   이 게임은 쿠키런의 기본 성공 요소

  • [뉴스] 쿠키런:오븐브레이크 27일 출시 확정. 사전 예약 시작

    데브시스터즈의 대표작 쿠키런의 뒤를 잇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오는 27일 드디어 정식 출시된다.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쿠키런:오븐브레이크를 오는 27일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시장에 동시 출시하며, 출시일 전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5일) 밝혔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전세계 8,7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

  • [뉴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해외 6개국에 먼저 선보인다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를 해외 6개국 대상으로 소프트런칭했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이번 소프트런칭 대상국은 캐나다와 호주, 홍콩, 필리핀, 네덜란드, 스웨덴이며, 해당 국가의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모두 게임을 공개했다. 해당 국가들을 통해 북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