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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데브시스터즈

  • [리뷰] [리뷰]순발력 대신 머리싸움, 전략 게임으로 변신한 쿠키워즈

    귀여운 쿠키들의 깜찍한 질주로 국민 런게임의 칭호를 얻었던 쿠키런이 이번에는 전략 게임으로 변신했다. 이번에 CBT를 진행한 쿠키워즈는 쿠키런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모바일 전략 게임으로, 우파루 마운틴, 우파루 사가로 유명한 최현동 대표가 설립한 오름랩스가 개발했다. 지난 2016년에 출시한 쿠키런:오븐브레이크가 나름 선전하긴 했으나, 전작의 명성을 이어갈

  • [뉴스] 다섯 번째 생일 맞이한 쿠키런, 앞으로도 계속 달린다

    모바일 런게임 열풍을 주도한 쿠키런이 다섯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데브스시터즈가 개발한 쿠키런은 지금까지 1, 2편 합쳐 전세계 1억4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게임 뿐만 아니라 여러 영역으로 확장하면서 데브시스터즈의 이름을 전세계에 알리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쿠키런 IP를 활용한 신작들과 다양한 캐릭터 상품 등 쿠키런 IP의 영향력을

  • [뉴스] 신작들 러시에 기존 인기작들 '발끈'..대형 업데이트로 '응수'

    '테라M', '오버히트' 등 지난해 4분기부터 대형 신작 모바일 게임들이 연달아 출시되어 매출 상위권을 장악한 가운데, 기존의 인기 게임들이 무술년 새해를 맞아 초대형 업데이트와 마케팅으로 맞불을 놓고 있다.이들 기존 인기작들은 보다 많은 양의 콘텐츠와 혜택을 중심으로 게이머들을 유혹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겸해 게이머들의 시선을 돌리고 있다. 신

  • [뉴스] 쿠키런 군단 준비중인 데브시스터즈, 일본 공략 위해 현지 법인 설립

    쿠키런:오븐브레이커에 이어 쿠키런IP를 사용한 다양한 신작들을 준비하고 있는 데브시스터즈가 최근 한국 게임사들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는 일본 시장 공략을 노린다.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일본 도쿄에 100% 자회사 형태의 해외 법인인 데브시스터즈 재팬을 설립했다고 금일(31일) 밝혔다.데브시스터즈 재팬은 그동안 글로벌 원빌

  • [리뷰] 시즌2로 변신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이번 테마는 장거리 이어달리기

    데브시스터즈의 대표작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이하 오븐브레이크)가 시즌2 대규모 업데이트로 또 한번 변신했다. 그동안 기억의 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며, 같은 코스를 계속 반복해야 달려야 하는 런게임의 단조로움을 극복하려한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시즌2 업데이트에서 와글와글 떼탈출(이하 떼탈출)이라는 새로운 모드를 선보였다. 떼탈출 모드는 미리 지정해

  • [뉴스] 데브시스터즈, GPTW 선정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4위 수상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가 GPTW Institute에서 주관하는 '2017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Best Workplaces in Asia)' 시상식에서 중소기업(Small & Medium Companies) 부문 4위에 올랐다고 금일(17일) 밝혔다. GPTW(Great Place To Work)는 신뢰경영지수, 기업문화

  • [리뷰] 스마트폰게임 초기 시절의 풋풋함이 느껴진다. 데브시스터즈 'tape it up'

    많은 기대를 모았던 쿠키런:오븐브레이크의 부진 이후 장르 다변화 전략으로 선회한 데브시스터즈가 직원 4명의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만든 신작 tape it up을 선보였다. tape it up은 박스 테이프 모양의 귀여운 캐릭터가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내려오는 상자로 점프해 테이프를 붙이는 플랫폼 장르의 게임으로, 2D 픽셀아트를 활용한 귀엽고 아기자

  • [뉴스] 데브시스터즈, 세번째 개발 자회사 '메이커스 게임즈' 설립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모바일 게임 개발 자회사 메이커스 게임즈(대표 고정환)를 설립했다고 금일(12일) 밝혔다. 젤리팝게임즈와 웨이브3스튜디오에 이어 세번째로 설립된 개발 자회사 메이커스 게임즈는 네오플 던전앤파이터의 개발실 팀장 및 오리진게임즈 크로커스의 프로듀서였던 고정환 대표를 수장으로, 던전앤파이터 개발에 참여했던 팀장급 개발자

  • [뉴스] 쿠키런:오븐브레이크, 쿠키들의 과거 이야기 담은 '기억의 섬' 추가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런게임 '쿠키런:오븐브레이크'에 신규 시스템 '기억의 섬'을 추가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기억의 섬은 게임에 등장하는 쿠키들의 과거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공간으로, 감성적인 스토리와 새로운 스타일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억의 섬에 입장해 미션들을 하나씩 수행하

  • [뉴스] 위기에 빠진 데브시스터즈, 라인업 확대로 부진 탈출 노린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준비한 야심작 쿠키런 : 오븐브레이크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7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위기에 빠진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IP를 활용한 다양한 신작으로 부진 탈출을 노린다.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2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그간 회사가 겪어온 성공과 실패 진단 및 신작 라인업 7

  • [뉴스] 데브시스터즈, '버튼'에 20억원 투자. 샌드박스형 모바일SNG 확보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투자전문자회사 데브시스터즈벤처스와 함께 모바일 게임 개발사 버튼(공동대표 신정효, 김문일)에 총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2015년 1월 설립된 버튼은 웹젠, 펄어비스, NHN게임즈(2008년 웹젠과 합병) 등의 PC온라인 게임사 출신 개발자들로 구성된 회사로, 풍부한 RPG(역할수

  • [뉴스] [2017 게임업체 전망]데브시스터즈, 올인 전략은 위험하다. 라인업 확대 절실

    쿠키런 하나로 상장까지 성공한 데브시스터즈는 최근 몇 년간 쿠키런의 뒤를 이를 쿠키런2의 출시에 회사의 모든 희망을 걸고 살아왔다.쿠키런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기대 이상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은 것은 사실이나, 시간의 흐름으로 인해 힘이 빠지기 시작한 쿠키런 하나만으로는 회사를 유지할 만큼의 매출을 유지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쿠키런 캐릭터들을 활

  • [뉴스] 데브시스터즈 경영진 자사주 매입. 책임 경영 실천

    최근 쿠키런의 후속작 쿠키런:오븐브레이크를 출시한 데브시스터즈의 주요 경영진들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매입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이지훈, 김종흔 공동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총 1만 주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금일(28일)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이지훈 공동대표 5000주, 김종흔 공동대표 3000주, 정문희 최고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