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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듀랑고

  • [뉴스] 예능과 손잡은 듀랑고, 출연진 전격 공개!

    넥슨(대표 이정헌)은 금일(18일) MBC와 공동 제작하는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의 예능 프로그램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의 홈페이지와 출연진 일러스트를 첫 공개했다.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는 '야생의 땅: 듀랑고'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한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으로, 동방신기 유노윤호, 딘딘, 돈스파이크, 우주소녀 루다, JBJ 권

  • [뉴스] "이제 새끼줄은 자동으로!" 듀랑고, 연속 제작 시스템 추가!

    넥슨(대표 이정헌)은 왓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에 '연속 제작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연속 제작 시스템'은 동일 물건을 연속으로 자동 제작할 수 있어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플레이를 지원하며, 제작 화면에서 개수만 설정하면 최대 15개까지 자동으로 제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단

  • [뉴스] '듀랑고' 속 의문의 퀘스트 단체들 알고보면 착한 녀석들?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는 워프로 흘러들어간 현대인들이 겪는 기상천외한 공룡 세계 대탐험을 다루고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낯선 세계에서 살 터전을 마련하고, 공룡을 길들이고 사냥하고, 자원을 채취하는 생존형 게임을 표방한 듀랑고 이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자꾸 나에게 접근하는 세력이 있다. 바로 미지의 땅에서 세력

  • [뉴스] 넥슨, 마리텔 제작진과 손잡고 '듀랑고' TV 방송 제작

    넥슨이 국내 최초로 방송국과 협력해 게임을 주제로한 TV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넥슨은 공영방송 MBC와 손잡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야생의 땅: 듀랑고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한다고 금일(12일) 밝혔다. 국내 게임사가 게임 원작을 활용한 TV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넥슨은 '야생의 땅: 듀랑고'를 바탕으로 가상과 현실

  • [뉴스] '듀랑고'에 레이드용 보스 공룡 등장

    공룡이 존재하는 새로운 세계에서 생존해야 하는 게임 듀랑고에는 여러 종류의 공룡들이 워프 된 인간들과 공존 하고 있다. 대부분 사용자들의 생존에 중요한 식량이나 각종 제작 물품으로 사용 되거나 혹은 길들여져 이동수이나 짐을 나르는데 이용 되기도 하지만 사용자들에게 크나큰 위협이 되는 위험한 공룡들도 다수 존재 한다. 금일 듀랑고에 레이드용 보스급 거

  • [뉴스] '알박기부터 유전자 조작까지..' 혼란한 듀랑고의 천태만상

    넥슨의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의 개발을 총괄한 이은석 디렉터는 "듀랑고는 생존이 아닌 생활 게임"이라고 밝힌 바 있다. 길드&진영전 혹은 상위 레벨의 던전을 공략해 최상위 아이템을 얻는 것을 목표로 달려가는 기존 게임과는 달리 게이머들의 생활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듀랑고의 시스템을 함축적으로 설명한 발언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 [뉴스] 듀랑고 속 100만 개의 이야기, "듀랑고의 섬은 계속 진화중!"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의 섬은 게임의 핵심인 탐험을 진행할 수 있는 주 무대다. 게이머는 섬에서 자신의 사유지를 만들고, 다양한 재료를 채집하고, 동물과 사투를 벌이기도 하는 이야기의 무대가 된다. 특히, 듀랑고의 섬은 게이머가 증가할 수록 탐험할 수 있는 섬이 증가하고 또 사라지는 독특한 서버 시스템

  • [뉴스] [체험 듀랑고의 현장] "힘이 필요한가?" 듀랑고의 감초 요리사

    사람은 먹어야 산다. "먹기 위해 사느냐, 살기 위해 먹느냐" 식의 해묵은 논란도 있지만, 소득수준이 낮을 수록 식료품의 비중이 높아진다는 '엥겔 지수'처럼, 인간은 배고픔이 해결돼야 나머지 활동을 할 수 있다. 워프 평행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에서도 이 음식은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듀랑고의 음식은 피로도를

  • [뉴스] [체험 듀랑고의 현장] "아저씨 여기 지붕 둘이요~" 듀랑고의 노동자 '건축가'

    듀량고의 기후는 다양하다. 땡볕이 쏟아지는 극한의 사막 지형부터, 다양한 식물과 공룡이 서식하는 온대 지형과 눈발이 휘날리는 혹독한 추위가 가득한 툰드라 지형까지 다양한 기후의 섬들이 등장해 피로도를 높이며, 게이머들에게 강제 휴식을 선사한다.더욱이 이세계로 워프되어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손으로 만들어야 하는 듀랑고의 세계에서 혹독한 환경을 극복할

  • [뉴스] "이제 번거로운 상자 빼기는 그만~" 새롭게 변한 듀랑고는 어떤 모습?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의 새로운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그동안 많은 이들이 불편함을 겪은 부분을 수정한 것을 비롯해 '잠재 속성'의 등장과 상자를 더욱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되고 새롭게 변화한 것이 특징이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잠재 속성'이다. '잠재 속성'은 뼈/금속/고기 등 재료에 붙

  • [뉴스] [게임 업데이트&이벤트] 2/7 듀랑고, 누적 다운로드 330만 돌파 등

    - 넥슨, '야생의 땅: 듀랑고' 국내 출시 2주 만에 누적 다운로드 330만 돌파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넥슨(대표 이정헌)은 왓 스튜디오(What! Studio)에서 개발한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다운로드 330만 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월

  • [뉴스] [체험 듀랑고의 현장] 귀족도 불가촉천민도 될 수 있는 그 이름 '무기/도구 제작자'

    듀랑고의 세계는 모든 것을 손으로 만들어야 한다. 캐릭터가 입고 있는 옷도, 채집을 위한 도구도, 지나가기만 했을 뿐인데 어그로가 끌려 떼거지로 몰려오는 랩터들을 상대하는 무기도 역시 게이머의 손으로 만들어야 한다. 더욱이 무법섬에 가거나 더 높은 레벨의 재료를 얻기 위해서는 이에 준하는 장비를 맞춰야 하는데, 이런 무기와 도구를 만드는데 특화된 직업이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여러 의미로 1월을 장식한 '듀랑고'

    2018년 1월이 눈 깜짝할 사이 지나 벌써 2월에 접어 들었다. 지난 1월 게이머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던 기대작들이 연이어 출시됐고,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은 게임도 그렇지 못한 게임도 존재했다. 그리고 지난 1월 출시 게임 중 게이머들의 뇌리에 가장 강력한 인상을 남긴 게임은 아무래도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가 아닐까 한다. 25일 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