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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알박기부터 유전자 조작까지..' 혼란한 듀랑고의 천태만상

    넥슨의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의 개발을 총괄한 이은석 디렉터는 "듀랑고는 생존이 아닌 생활 게임"이라고 밝힌 바 있다. 길드&진영전 혹은 상위 레벨의 던전을 공략해 최상위 아이템을 얻는 것을 목표로 달려가는 기존 게임과는 달리 게이머들의 생활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듀랑고의 시스템을 함축적으로 설명한 발언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 [뉴스] 듀랑고 속 100만 개의 이야기, "듀랑고의 섬은 계속 진화중!"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의 섬은 게임의 핵심인 탐험을 진행할 수 있는 주 무대다. 게이머는 섬에서 자신의 사유지를 만들고, 다양한 재료를 채집하고, 동물과 사투를 벌이기도 하는 이야기의 무대가 된다. 특히, 듀랑고의 섬은 게이머가 증가할 수록 탐험할 수 있는 섬이 증가하고 또 사라지는 독특한 서버 시스템

  • [뉴스] [체험 듀랑고의 현장] "힘이 필요한가?" 듀랑고의 감초 요리사

    사람은 먹어야 산다. "먹기 위해 사느냐, 살기 위해 먹느냐" 식의 해묵은 논란도 있지만, 소득수준이 낮을 수록 식료품의 비중이 높아진다는 '엥겔 지수'처럼, 인간은 배고픔이 해결돼야 나머지 활동을 할 수 있다. 워프 평행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에서도 이 음식은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듀랑고의 음식은 피로도를

  • [뉴스] [체험 듀랑고의 현장] "아저씨 여기 지붕 둘이요~" 듀랑고의 노동자 '건축가'

    듀량고의 기후는 다양하다. 땡볕이 쏟아지는 극한의 사막 지형부터, 다양한 식물과 공룡이 서식하는 온대 지형과 눈발이 휘날리는 혹독한 추위가 가득한 툰드라 지형까지 다양한 기후의 섬들이 등장해 피로도를 높이며, 게이머들에게 강제 휴식을 선사한다.더욱이 이세계로 워프되어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손으로 만들어야 하는 듀랑고의 세계에서 혹독한 환경을 극복할

  • [뉴스] "이제 번거로운 상자 빼기는 그만~" 새롭게 변한 듀랑고는 어떤 모습?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의 새로운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그동안 많은 이들이 불편함을 겪은 부분을 수정한 것을 비롯해 '잠재 속성'의 등장과 상자를 더욱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되고 새롭게 변화한 것이 특징이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잠재 속성'이다. '잠재 속성'은 뼈/금속/고기 등 재료에 붙

  • [뉴스] [게임 업데이트&이벤트] 2/7 듀랑고, 누적 다운로드 330만 돌파 등

    - 넥슨, '야생의 땅: 듀랑고' 국내 출시 2주 만에 누적 다운로드 330만 돌파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넥슨(대표 이정헌)은 왓 스튜디오(What! Studio)에서 개발한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다운로드 330만 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월

  • [뉴스] [체험 듀랑고의 현장] 귀족도 불가촉천민도 될 수 있는 그 이름 '무기/도구 제작자'

    듀랑고의 세계는 모든 것을 손으로 만들어야 한다. 캐릭터가 입고 있는 옷도, 채집을 위한 도구도, 지나가기만 했을 뿐인데 어그로가 끌려 떼거지로 몰려오는 랩터들을 상대하는 무기도 역시 게이머의 손으로 만들어야 한다. 더욱이 무법섬에 가거나 더 높은 레벨의 재료를 얻기 위해서는 이에 준하는 장비를 맞춰야 하는데, 이런 무기와 도구를 만드는데 특화된 직업이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여러 의미로 1월을 장식한 '듀랑고'

    2018년 1월이 눈 깜짝할 사이 지나 벌써 2월에 접어 들었다. 지난 1월 게이머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던 기대작들이 연이어 출시됐고,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은 게임도 그렇지 못한 게임도 존재했다. 그리고 지난 1월 출시 게임 중 게이머들의 뇌리에 가장 강력한 인상을 남긴 게임은 아무래도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가 아닐까 한다. 25일 정식

  • [뉴스] [칼럼] 한국 게임사들의 새로운 도전, 글로벌에서 꽃 피우기를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은 세계에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빠르게 발전해왔습니다.아직도 해외에서는 퍼즐 게임들이 주류로 자리잡고 있는 경우도 있고 이제 막 피처폰에서 벗어난 곳도 있는 반면에, 한국은 이미 스마트폰 게임 시장의 마지막 단계인 블록버스터급 대형RPG들의 싸움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그야말로 PC 온라인 게임이 10여 년에 걸쳐 걸어온 길을 단 2년

  • [뉴스] 듀랑고에서 내 땅 만들기, "공룡시대인데 왜 강남에 있는 느낌이지?"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에는 신경 쓸 것들이 매우 많다. 특성을 올리고 재료를 모으고, 스킬을 투자해야 하며, 이동부터 전투까지 자동 시스템이 따로 존재하지 않아 모든 것을 게이머 손으로 클릭하고 조작해야 한다. 이렇듯 많고 많은 '듀랑고' 속 콘텐츠 중에서도 가장 게이머들이 고민하는 것이 바로 "내 한 몸 뉘일 'My sweet home'

  • [뉴스] 선택 장애 있는 당신을 위한 듀랑고 시작 가이드 Part.2

    해당 기사는 '선택 장애 있는 당신을 위한 듀랑고 시작 가이드 Part.1'과 이어집니다. 본 기자 이외에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게임동아의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 시작 가이드 두 번째 편에서는 다시 시작된 서버 이슈(30일 오후 2시 기준)로 듀랑고에 접속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게임 속에서 알면 좋고 모르면 조금 불편한 소소한 팁을

  • [뉴스] 선택 장애 있는 당신을 위한 듀랑고 시작 가이드 Part.1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서버 이슈를 뒤로하고 넥슨의 신작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가 서버 안정화를 통해 출시 이후 양대 마켓에서 매출 순위 5위권에 진입하는 등 정상 궤도에 올랐다. 기차에서 햄버거만 10번을 먹고, 티라노에게 랩터가 잡아먹히는 것만 8번을 본 기자 역시 게임의 서비스에 대해 우려했을 정도였지만, 듀랑고는 지난 28일부터

  • [뉴스] 안정기 돌입한 듀랑고, 양대 마켓 매출 상위권 진입

    2018년 신년부터 넥슨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바로 신작 온라인게임 천애명월도가 순조로운 출발을 이어간 것에 이어 모바일게임 매출 상위권에 무려 5개의 게임이 안착하며 전례 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다. 왓스튜디오가 개발한 듀랑고는 5년이 넘는 개발 기간과 3회에 걸친 비공개 테스트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