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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리니지M

  • [뉴스] [게임 업데이트&이벤트] 11/23 카카오게임즈판 '배틀그라운드', 듀오 모드 업데이트 등

    - 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에 '듀오' 모드 업데이트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배틀그라운드'에 '듀오' 모드를 업데이트한다. '듀오'는 두 명의 이용자가 팀을 이뤄 싸우는 모드로, 팀원 간의 역할 분담과 호흡, 한층 더 치밀한 전략 플레이를 요구해 혼자서 즐기는 '솔로'

  • [뉴스] 엔씨소프트, 3분기 영업 이익 773% 상승 '리니지M의 힘!'

    - 3분기 매출 7,273억 원, 영업이익 3,278억 원, 당기순이익 2,751억 원-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34%, 영업이익 403%, 당기순이익 474% 증가 - '리니지M' 엔씨 역대 최대 실적 견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금일(9일) 자사의 2017년 3분기 실적 결산(연결기준)을 발표했다. 엔씨소프트는 2017년 3분기 매출 7,273억

  • [뉴스] [게임 업데이트&이벤트] 11/01 리니지M, 공성전 업데이트 등

    - 리니지M, 공성전 업데이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1일 공성전을 업데이트했다. 공성전은 리니지를 대표하는 전투 콘텐츠다. 혈맹을 중심으로 대규모 전투가 열린다. 리니지M의 첫 번째 공성전은 켄트성에서 진행한다. 11월 5일 오후 8시에 각 서버별로 켄트성 공성전이 시작된다. 이후 공성전은 매주 일

  • [뉴스]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유력 후보 3종 강점과 약점은?

    2017년 대한민국 최고의 게임을 가리는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이하 게임대상)'이 오는 11월 15일 부산에서 개최된다. 게임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전자신문,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기술창작상, 인기게임상 등 총 15개 부문 22개 분야를 시상한다.# 리니지 형제와 배틀그라운드의 대결로

  • [뉴스] [게임 업데이트&이벤트] 10/11 리니지M, 100일간의 기적 프로모션 실시

    - 리니지M, 100일간의 기적 프로모션 실시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 10월 11일부터 24일까지 '천만 명이 만들어낸 100일간의 기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리니지M 이용자는 게임 내 상점에서 '100 아데나'(게임 내 재화)로 'TJ의 100일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다. TJ의 100

  • [뉴스] '옛날 게임이 좋아' 게임업계에 몰아친 레트로 게임 열풍 '심상치않네'

    게임업계에서 갈수록 복고 게임(레트로 게임)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80년대부터 게임시장을 주름잡아온 레트로 게임들은 주 고객층인 10대와 20대는 물론 40대와 50대의 게이머들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빠르게 게임업계의 주류로 발돋움하고 있다.최근 닌텐도는 90년 대에 인기를 얻었던 가정용 콘솔 게임기 '슈퍼패미콤'의 크기를 줄여 제작한 '슈퍼패미

  • [뉴스] 공성전 가고 진영전? 변화의 기로에 선 모바일MMORPG

    리니지2레볼루션을 통해 시작된 모바일 MMORPG 열풍이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이미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리니지M와 리니지2레볼루션에 이어 새롭게 참전한 넥슨의 액스가 2위로 치고 올라오면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으며, 넷마블의 테라M과 게임빌의 로열블러드도 곧 이 경쟁 구도에 참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펀컴퍼니의 권력, 넥스트무브의 다

  • [뉴스]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공성 하는 도전자들, 수성 하는 리니지M

    등장하자마자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을 완벽히 장악하며 IP의 위력을 과시하고 있는 리니지M과 이에 도전하는 또다른 대작 게임들의 혈투가 본격화되고 있다. 출시 전부터 매출 1위가 목표라며 과감하게 도전장을 던진 테라M 등 경쟁사들이 모두 “타도! 리니지M”을 외치며 대형 모바일 MMORPG을 내놓고 있으며, 국내 광고 시장을

  • [뉴스] [게임 업데이트 & 이벤트] 9/13 '리니지M', 오만의 탑 공개 등

    - '리니지M' 첫 대규모 업데이트로 '오만의 탑' 공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 첫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는 '오만의 탑'을 추가했다. 오만의 탑은 원작 리니지의 대표 콘텐츠로, 높은 레벨의 몬스터가 등장하는 어려운 난이도의 사냥터다. 이용자는 영웅 아이템, 이뮨 투

  • [뉴스] 게임 하나 잘 만들었더니..회사 가치 수조 원으로 '껑충'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뛰어 오르는 마케팅비, 더욱 치열해진 경쟁, 한없이 줄어만 가는 성공 확률, 폐업하는 중소 게임사들까지.현재 국내 게임산업의 현실을 단적으로 표현해주는 문장들이다. 이처럼 수많은 게임사들이 문을 닫고 투자가 씨가 마르는 등 악재가 가득한 가운데, '잘 만든 게임' 하나로 회사 가치를 극대화시키며 승승장구하는 몇몇 게임사들이 세간의

  • [뉴스] 한국 게이머들, 하루 평균 49분 스마트폰 게임 즐긴다

    스마트폰 앱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이즈앱의 '2017년 7월 한국 모바일게임 분석리포트'에 따르면 한국 게이머들은 하루 평균 49분 이상 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 따르면,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의 규모는 약 4.2조이며, 안드로이드가 91%, 애플이 9%로 나타나 안드로이드 쏠림 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전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모두를 잡을 수는 없다. 명확한 타겟층 공략이 성공의 '열쇠'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모든 이를 만족하게 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세상 모두를 만족하게 만드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의 영역에 있는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는 게임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아도, 다른 게임이 넘볼 수 없을 만큼의 막대한 매출을 거두며 인기를 끌어도, 그 게임에 대해서 좋지 않은 평가를 하는 게이머가 분명히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치열한 게임 시장, 결국 IP를 가진 자가 최종 승자다

    전세계 게임 시장이 장르 경쟁 시기를 넘어서 대 IP시대에 돌입했다.과거에는 대세 장르가 무엇인지에 따라 차기작이 방향성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유행하는 장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IP로 게임을 만드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됐다. IP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기만 한다면 어떤 장르로 나와도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실제로 최근 많은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