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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리니지M

  • [뉴스] 모바일 매출 1위 리니지M, "8월 1인 평균 21만 5천원 사용"

    한국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장르는 RPG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매출 1위(구글 플레이 기준)를 기록 중인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은 사용자당 215,000원을 사용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은 2018년 8월 한국 구글 플레이 앱 결제 금액과 앱의 월간 사용자 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8월 한 달 사용자 1인당 매출액이

  • [뉴스] 판 흔든 에픽세븐, 대형 업데이트로 수성 노리는 기존 강자들

    스마일게이트의 야심작 에픽세븐이 신작들의 거센 도전에도 흔들림이 없던 모바일 MMORPG 4강 체제를 무너뜨렸다. 올해 상반기만 하더라도 모바일MMORPG가 워낙 강세를 보이고 있어, 새로운 대작 MMORPG가 아니면 상위권 합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전망이 많았으나, 고품격 수집형RPG 장르를 내세운 에픽세븐은 출시하자마자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4위

  • [뉴스] 리니지M, 2차 에피소드 'THE LASTAVARD' 사전 예약 진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 이하 엔씨)의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리니지M'의 두 번째 에피소드 'THE LASTAVARD'(이하 '라스타바드')를 오는 9월 28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에피소드 라스타바드'에는 '신규 클래스 '투사', '신서버 '라스타바드', '대규모 월드 전장 '라스타바드' 등의 신규 콘텐츠가 등장하며

  • [뉴스] 검은사막 모바일과 리니지M, 대만에서 닮은꼴 2차 대결

    리니지M에 이어 구글 매출 2위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오는 29일 대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만은 원작인 검은사막의 인가가 높은 국가인 만큼 검은사막 해외 진출의 첫번째 국가로 전략적으로 선택됐다. 펄어비스가 직접 서비스 중인 검은사막 온라인 대만 서비스는 2017년 1월 출시 후 수개월 동안

  • [뉴스] 리니지M, 9월에 파격변신..통합전장 '월드서버'에 新클래스 까지

    매년 1조 가까운 매출을 내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리니지M'에 지각변동이 일어난다.전 서버의 최강 고랩 게이머들이 통합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월드서버'와 새로운 직업 '투사'가 9월에 업데이트 되는 것. 이 월드서버에서는 기존의 전설 아이템을 능가하는 신화 아이템이 등장하며, 새 클래스의 등장을

  • [뉴스] 이것이 리니지M의 위력. 엔씨소프트 2018 2분기 매출 4365억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2018년 2분기 실적 결산(연결기준) 결과 매출 4,365억 원, 영업이익 1,595억 원, 당기순이익 1,402억 원을 기록했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9%, 325% 상승했고, 당기순이익은 355%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8%, 영업이익은 22%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8% 늘었다.리니지M

  • [뉴스] [글로벌게임 영토전쟁] 반격에 나선 한국 게임 시장

    국내 게임 시장은 외산 게임들의 연이은 매출 상위권 진입이 이어지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음과 동시에 판호 문제로 세계 최대 시장으로 떠오른 중국 시장의 진입이 막히는 등 내우외환에 시달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욱이 WTO의 게임중독 질병 코드 등록을 비롯한 악재 역시 함께 쏟아지고 있어 국내 게임 시장은 그야말로 악화 일로에 치닫고 있는

  • [뉴스] [오늘의 게임 소식] 7/25 리니지M, '클래스 풀체인지' 업데이트 등

    - 리니지M, '클래스 풀체인지' 업데이트 진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오늘(25일) '클래스 풀체인지'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모든 클래스(class, 직업)의 특성을 강화하는 업데이트다. 엔씨는 리니지M의 클래스 별 신규 스킬을 추가하거나 기능을 상향시켰다. 각 클래스의 고유한 특징이 강화되고 전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압도적인 매출의 '리니지M'에 놀라다

    신작들에 대한 격렬한 후폭풍이 가시고, 모바일게임시장은 한템포 쉬어가는 모양새다.대형RPG로는 '뮤오리진2'가 신작 중에 대장주로 섰고 '카이저'와 '블레이드2'가 10위 중반 즘에 자리잡으며 대략적인 서열이 정리됐다.하지만 '영원한 7일의 도시'가 10위권 내에 입성하면서 중국발 미소녀 게임의 위력을 다시금 실감케 했고, 확장팩 업데이트를 시작한

  • [뉴스] 상반기 구글에서만 4156억. 압도적인 격차 벌린 리니지M

    현재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리니지M이 상반기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만 4156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2018년 상반기(1월~6월) 한국 구글 플레이 결제 금액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리니지M이 4156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2위부터 10위까지 합친 매출보다 더 많은 수익

  • [뉴스] 경쟁 치열한 모바일MMORPG, 신 캐릭터가 순위 경쟁의 변수

    매출 상위권을 모두 모바일MMORPG가 독차지하면서 본격적인 모바일MMORPG 경쟁 시대가 열렸다. 작년까지는 리니지M과 리니지2레볼루션이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면서 감히 넘볼 수도 없는 벽을 형성하고 있었지만, 올해는 검은사막 모바일, 뮤오리진2 등 쟁쟁한 게임들이 연이어 순위 경쟁에 합류하면서 누구도 순위를 안심할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 [뉴스] [오늘의 게임소식] '리니지M', 서비스 1주년 이벤트 실시 등

    - 리니지M, 정식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정식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7월 4일까지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게이머는 게임 내 상점에서 'TJ의 1주년 선물'을 365 아데나(게임내 재화)로 살 수 있다. 'TJ의 1주년 선물에는' ▶TJ의 쿠폰 ▶1주년 반지

  • [뉴스] MMORPG가 싹쓸이한 모바일 게임 시장, 상위권 순위 다툼 치열

    본격적인 MMORPG 시대가 개막했다. 지난해부터 이미 1, 2위 자리를 MMORPG가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MMORPG가 싹쓸이하면서 MMORPG가 아니면 상위권에 올라갈 수 없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게다가, 10위권에도 MMORPG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으며, 곧 출시를 앞둔 대형 MMORPG들도 있으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