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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자율규제 평가위 4차 미준수 게임 공개 "쿠키런, 애니팡3 불명예"

    자율규제 평가위원회(위원장 황성기, 이하 평가위)는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자율규제(이하 자율규제)'의 4차 미준수 게임물을 금일(16일) 공개했다. 평가위에 따르면 자율규제 미준수 게임중 4회 누적된 게임은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DRAGON BALL Z 폭렬격전', '파이널 판타지 XV: 새로운 제국', '클래시 로얄'으로, 이중 선데이토

  • [뉴스] '프로야구 H2' 출시 1주년.."더 많은 소통과 업데이트로 보답할 것"

    '프로야구 H2'가 출시 1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7년 3월30일에 출시한 '프로야구 H2'는 1년간 국내 야구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매니지먼트 분야에서는 컴투스와 함께 양강 체제를 구축해왔다. 이에 엔씨소프트에서는 보다 나아진 서비스를 위해 '프로야구 H2'에 대대적인 업데이트와 나아진 서비스를 약속하고 나선 상황. '프로야구 H2'를 총

  • [뉴스] 게임빌, 대형RPG 군단 포문을 열다..'빛의 계승자'와 '탈리온'에 시선집중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블록버스터급 대형 RPG인 '빛의 계승자'와 '탈리온'으로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 정벌에 나선다. 두 게임 모두 글로벌 성공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펀플로와 유티플러스의 작품인데다, 양사 모두 축척된 글로벌 개발 노하우와 국내 최고 수준의 개발력을 보유하고 있어 이들 게임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빛의 계승자, 3월7일 출

  • [뉴스] [칼럼] 한국 게임사들의 새로운 도전, 글로벌에서 꽃 피우기를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은 세계에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빠르게 발전해왔습니다.아직도 해외에서는 퍼즐 게임들이 주류로 자리잡고 있는 경우도 있고 이제 막 피처폰에서 벗어난 곳도 있는 반면에, 한국은 이미 스마트폰 게임 시장의 마지막 단계인 블록버스터급 대형RPG들의 싸움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그야말로 PC 온라인 게임이 10여 년에 걸쳐 걸어온 길을 단 2년

  • [뉴스] 게임업계 2018년 화두는 글로벌..넷마블-게임빌-펄어비스에 '주목'

    올해 게임시장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PC 온라인 게임 시장의 재도약'이라고 할 수 있다. '리니지', '리니지2', '열혈강호', '테라', '라그나로크' 등 전통의 PC MMORPG들이 모바일 시장으로 출격해 좋은 성과를 보였고, PC 온라인 게임 분야에도 '배틀그라운드'라는 신성이 출현하면서 전체 PC 게임시장을 견인했다. 과거 PC 온라인 게임사들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7년 모바일게임 10대 뉴스

    다사다난했던 2017년 한 해가 마무리되어간다. 언제나 그렇듯이 연말은 다가올 새해를 맞이하면서 지난 1년간을 돌이켜보는 시기이기도 하다.게임동아에서는 올 한 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을 모아 10대 뉴스를 정리했다. 올해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을 장식한 대표적인 소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리니지 형제들,

  • [뉴스] 검은사막 모바일, 별등급 장비 뽑기 NO! 연예인 NO! 갓겜으로 인정받고 싶다

    검은사막으로 북미, 유럽 등 전세계 100여개국에 진출해 한국산 MMORPG 돌풍을 이끌고 있는 펄어비스가 만든 첫번째 모바일 MMORPG인 검은사막 모바일의 분위기가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원작의 뛰어난 그래픽과 액션, 그리고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를 스마트폰으로 그대로 옮긴 검은사막 모바일은, 사전 예약 시작 이후 일주일만에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약

  • [뉴스] [리뷰] 퍼즐게임의 새로운 시도를 환영한다 '캐슬 오브 좀비'

    필자는 스타트업 게임사들의 게임을 자주 즐기는 편이다. 인디 게임들을 포함해서 이들 스타트업의 게임들은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대작 모바일RPG와는 차별화된 시도들이 많이 보여지기 때문이다. 매년 부산에서 진행되는 인디게임페스티벌 등을 굳이 취재하기 위해 가는 이유도 개인적으로 그런 색다름에 목말라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던 중에 최근 '캐슬 오브 좀비'

  • [뉴스] [지스타2017] 올해 게임쇼를 관통하는 2가지 'e스포츠와 모바일 최적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7이 성황리에 개막했다.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전날 지진에도 불구하고 주최측 추산으로 첫 날에만 4만111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갱신하고 있다. 유료 바이어수도 6.9% 상승하는 등 행사가 날로 발전하는 모양새다.매년 개최되는 행사지만 올 해는 지난 해와 극명하게 다른 진화점이 보여진

  • [뉴스] 엔씨, '아이온 템페스트' 발표.."대규모 진영 전투로 강렬한 경험을 줄 것"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가 PC MMORPG '아이온'의 IP를 계승한 모바일 MMORPG '아이온 템페스트'를 발표했다. 출시는 2018년 내로 잡혔다.엔씨는 11월7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신작 발표회 '디렉터스 컷' 행사를 개최하고, 원작 '아이온'의 천족과 마족의 전쟁으로부터 900년 전 세계가 게임의 배경을 다룬 '아이온 템

  • [뉴스] 모바일 e스포츠 분야 재시동..핫한 리그부터 제작까지 '기세 뜨겁다'

    최근 모바일 게임 e스포츠 리그들이 흥행몰이를 하면서 모바일 e스포츠에 대한 가능성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다. 과거 슈퍼이블메가코프의 '베인글로리' 이후 주춤했던 모바일 e스포츠 시장이 '서머너즈워'와 '펜타스톰'을 통해 재부각되고, 엔젤게임즈의 신 게임 발표와 협회 차원의 활성화 노력도 계속되고 있는 것. 모바일 게임이 게임업계의 주류가 된 현 상황에,

  • [뉴스] [칼럼] 다시 불붙는 모바일 e스포츠 바람.. 이번엔 통할까

    지난 2015년 4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색다른 게임이 하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슈퍼이블메가코프의 '베인글로리'라는 게임이었죠. 이 게임은 모바일인데도 불구하고 다대다 실시간 대결을 지원했고, 모바일에서 수준 높은 공방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등장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당시 PC방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가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었

  • [뉴스] 김영웅 비컨 대표 "모바일에 특화된 대전의 즐거움, 시원하게 '마피아' 한 판 어떠세요."

    "모바일 게임시장은 정말 치열합니다. 하지만 기존 게임에 식상함과 갈증을 느끼는 분들 역시 많거든요. 새로운 포인트의 재미를 줄 수 있다면 얼마든지 승산이 있다고 봤습니다." 서울 삼성중앙역 앞의 한 사무실. 비컨스튜디오의 김영웅 대표는 첫 만남부터 '모바일 게임 성공의 길은 여전히 열려있다'고 주장했다. 아무리 시장이 포화 상태이며 경쟁이 치열해도,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