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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3월, 신작 러시

    그동안 잠잠했던 모바일 게임 시장에 신작 러시가 시작됐다. 먼저 11일 웹젠은 모바일 MMORPG '마스터탱커'를 시장에 내놨다. 이 게임은 중국에서 왕자영요를 꺾고 매출 1위를 기록한 파괴력을 가진 게임이다. 게임은 기존 PC MMORPG가 전해줬던 레이드의 재미를 모바일에서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탱커, 딜러, 힐러의 유기적인 플레이를 모바일에서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트라하' 등장 예고

    넥슨의 대형 모바일 MMORPG '트라하'가 출격을 예고했다. 이 게임은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게임으로, 올해 상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지스타 2018에서 이름을 알렸고, 14일 시작한 사전예약에는 하루만에 50만 명의 게이머가 몰렸다. 게임에 대한 기대치를 증명했다. 게임은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제작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점점 강해지는 '브롤스타즈'

    슈퍼셀의 '브롤스타즈'가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 12일 전세계 동시 서비스에 돌입한 '브롤스타즈'는 전 세게 사전예약 1,000만 명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출시 직후부터 게이머들의 큰 반응을 이끌어냈다.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탑뷰 3:3 슈팅 게임으로, 다양한 모드의 즐길거리가 마련됐으며, 모바일에 최적화한 슈팅 게임을 완성해냈다. 누구나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 게임의 맥(脈)' 한국 게임사 대만으로~

    국내 유명 게임사들이 대만에 자리를 마련했다. 25일부터 28일까지 대만 타이페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타이베이 게임쇼 2019(Taipei Game Show 2019, 이하 TGS 2019)'에서 현지 게이머들을 만나고 있다. 타이페이 게임쇼는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게임쇼다. 중국, 대만 등 중화권은 물론 동남아 지역까지 많은 퍼블리셔들이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 게임의 맥(脈)' 넥슨 첫 기대작 '스피릿위시' 출격

    넥슨의 2019년 첫 기대작 '스피릿위시'가 출격했다. '스피릿위시'는 네온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로 지난 16일 선 출시됐으며, 17일 정식으로 서비스가 시작됐다. 게임은 3인의 캐릭터를 동시에 컨트롤해 혼자서도 파티플레이를 즐기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파스텔 톤 그래픽은 전연령층에 부담없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2018년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4조원 돌파

    모바일 앱 데이터를 제공하는 모바일인덱스가 2018년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매출 결산 리포트를 내놨다. 리포트에 따르면 국내 모바일 앱시장은 4조 4,527억원이며 이는 지난해 4조 1,671억 보다 약 6.5% 증가한 수치다. 특히, 모바일 앱시장 중 게임 시장의 비율이 91%로 약 4조 520억 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앱시장 매출 대부분이 게임이라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 게임의 맥(脈)' 넥슨 매각설로 업계 '충격'

    넥슨의 창업주인 김정주 NXC 대표가 자신이 가진 지분 전략을 매각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대표 게임 기업인 넥슨의 매각설로 업계는 들썩이고 있다. 게임산업을 이끌어온 대표격 인물 중 하나가 게임 바닥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것에 많은 게임인을 충격에 빠지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해 업계에서는 다양한 추론이 나오고 있으며, 김 대표가 지분을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 게임의 맥(脈)' 슈퍼셀 불패 잇나? '브롤스타즈'

    약 1년 반 동안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며 담금질을 진행해온 슈퍼셀의 신작이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뜨거운 열기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12월 12일 전세계 서비스에 돌입한 '브롤스타즈'가 그 주인공이다.'브롤스타즈'는 '클래시로얄'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인 슈퍼셀의 신작이다. 게임의 서비스 전에 진행한 사전예약에 글로벌 1,000만 명의 게이머가 몰렸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막내(블소)야 아직 이르구나. '리니지M' 1위 수성

    넷마블이 엔씨소프트의 IP(지식재산권)을 내놓은 신작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엔씨소프트의 맏형이자 터줏대감인 '리니지'의 IP를 활용한 '리니지M'이 여전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PC용 대형 MMORPG 중 막내라 볼 수 있는 '블레이드 & 소울'이 아직 '리니지'의 벽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연말 노린 대형 신작과 업데이트 ‘러시’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해 모바일게임 시장에는 대형 신작과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뤄지고 있는 모습이다.먼저 넷마블의 하반기 야심작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 출시됐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다크에덴'과 '미르의전설2' IP힘 입증

    현재 서비스 중이기는 하나, 많은 게이머에겐 추억의 온라인 MMORPG인 '다크에덴'과 '미르의전설2'가 모바일에서 부활했다. 그리고 두 게임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은 서비스 초반 흥행에 성공하며, IP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먼저 '다크에덴M'이다. 이 게임은 플레이웍스가 개발하고 엔터메이트가 서비스하는 작품이다. 온라인 '다크에덴'이 원작으로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中게임 무섭네

    최근 국내 모바일마켓 차트에서 중국산 모바일게임들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구글 플레이 기준으로 상위 20위 중 중화권 게임사들이 개발한 게임들이 국내 게임 시장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높은 순위부터, '뮤오리진2', '오크: 전쟁의서막', '왕이되는자', '신명', '마피아시티', '배틀그라운드', '라스트쉘터', '총기시대', '로드모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 게임의 맥(脈)’ 지스타 한 주 앞으로~

    국내 최대의 게임쇼이자 게이머들의 축제인 지스타 2018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주요 경쟁작이 ‘검은사막 모바일’과 ‘에픽세븐’ 등 모바일게임으로 지난해 ‘배틀그라운드’가 수상한 이후 모바일게임이 디시 영광의 자리를 찾아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지스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