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태그 검색 : 미르의전설

  • [뉴스] 위메이드, "1심 판결에 유감, 항소할 것"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11일 액토즈가 공식 발표한 '미르의전설2' SLA 연장계약무효확인 등 청구 소송 1심 결과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하며 법적 절차에 따라 항소를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서울지방법원은 지난 2017년 6월에 체결한 액토즈와 셩취 게임즈(구 샨다 게임즈)의 '미르의 전설2' 연장 계약에 대해 재계약이 무효라고 보기 어렵다는 판결을 내

  • [뉴스] 액토즈, 위메이드와 '미르의 전설2 소송' 승소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는 '미르의 전설2 SLA 연장계약 무효확인 등 청구의 소'에서 법원이 위메이드 측의 청구를 전부 기각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소송은 지난 2017년 6월 액토즈소프트가 셩취 측과 체결한 '미르의 전설2' 중국 독점 라이선스계약(SLA)의 연장에 대해, 해당 계약이 무효라고 주장하며 위메이드 측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 [뉴스] 고도화 되고 있는 중국, 미르 트릴로지로 위메이드의 새로운 미래 열겠다

    이번 차이나조이 2019 행사를 위해 중국을 방문한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중국 시장이 계속 고도화되면서 어려워지고 있지만, 준비 중인 미르 트릴로지로 미르 IP의 잠재력을 더욱 확대시키겠다며 향후 사업계획을 밝혔다. 장현국 대표의 말에 따르면 현재 중국 시장은 바뀐 판호 규정으로 인해, 경쟁이 고도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게임 출시가 예전보다 힘들어져서

  • [뉴스] 위메이드와 액토즈, 미르의 전설 IP 사업 협력한다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기존에 독자적으로 계약했던, 광주극성(Guangzhou Jisheng Information Technology Co., Ltd, 대표 허양(He Yang))이 개발한 신작 게임 '일도전세'에 보충계약을 체결해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와 공동으로 하기로 결정했다.그 동안 액토즈소프트는 '미르의 전설' IP 사업에 대해 소극적

  • [뉴스] 미르IP 분쟁 점입가경, 액토즈 '항소 진행할 것'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액토즈소프트와 위메이드 간의 미르의 전설 IP 법적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지난 1월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2민사부는 액토즈소프트(이하 '액토즈')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 측을 상대로 제기한 미르 IP에 관한 저작권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법원은

  • [뉴스] 위메이드 3분기 실적 공개.. '영업손실 44억 기록'

    - 3분기 총 매출액 약 320억원, 영업손실 약 44억원 기록- '미르의 전설2' 저작권 침해 소송 및 싱가폴 중재 막바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 / 이하 위메이드)는 금일(7일) 자사의 2018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위메이드의 3분기 매출액은 약 320억원, 영업손실은 약 44억원으로

  • [뉴스] [오늘의 게임소식] 6/8 데브시스터즈 쿠키워즈 사전예약 시작 등

    데브시스터즈 쿠키워즈 사전예약 시작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오름랩스(대표 최현동)와 공동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게임 쿠키워즈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쿠키워즈는 데브시스터즈의 대표작인 쿠키런 IP를 사용해 만든 게임으로, 런게임이었던 원작과 달리 여러가지 쿠키들을 수집하고 팀을 구성해 싸우는 전략 게임이다. 쿠키

  • [뉴스] 위메이드, 2018년 1분기 영업이익 75억 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가 9일 2018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실적은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 약 351억원, 영업이익 약 75억원, 당기순이익 약 45억원으로 집계됐다.위메이드는 이번 분기 실적에 대해 기존에 계약한 '미르의 전설2' 중국 라이선스 매출이 누적되고, 신규 계약이 이어지며

  • [뉴스] 위메이드, 싱가폴 법정서 샨다 계열사에 '1억 달러 손해 배상' 중재 신청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샨다게임즈)와 그 계열사인 란샤(Lansha Information Technology)를 상대로 지난 18일(목) 싱가폴ICC(국제 상공 회의소)에 중재신청을 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샨다게임즈는 지난 2001년 체결한 SLA(2001 Software License Agreement)와 그 이후의 부속계약에 따라

  • [뉴스] 위메이드, '미르의 전설' IP 사업 전담 법인 설립한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미르의 전설' 관련 사업 부문을 분리해 전기아이피(ChuanQi IP Co., Ltd.)를 설립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오늘(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당사가 주식 100%를 소유하는 물적분할을 결정하고, 오는 5월 18일(목) 임시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분할 신설 법인명은 (주)전기아이피로 분할

  • [뉴스] 액토즈소프트, "위메이드의 단독 수권 행위 동의하지 않을 것"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액토즈소프트(CEO 구오하이빈)는 회사의 공식 성명을 금일(30일) 발표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의 위법적인 단독수권 행위에 대해 절대로 동의할 수 없으며 위메이드의 일방적인 통보에 불과한 성의 없는 '협의' 방식에 대하여 심히 유감을 표명한다. 위메이드의 허위홍보에 오도되거나 기만되지 않기를 중

  • [뉴스] 서울중앙지방법원, 위메이드의 '방해금지가처분' 기각 결정 내려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액토즈소프트(CEO 구오 하이빈)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가 액토즈소프트를 상대로 제기한 '방해금지가처분'에 대해 서울지방법원이 기각 결정을 내렸다고 금일(21일) 밝혔다.위메이드는 지난 10월 25일 서울지방법원에 액토즈소프트를 상대로 "액토즈소프트로부터 권한을 받은 자만이 중국 내에서 '미르의전설2(중문명 : 열

  • [뉴스] 위메이드, '열혈전기' 도용한 중국의 불법 모바일게임 "샨다와 관련있다"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중국에서 정당하게 계약을 거치지 않고 <열혈전기> IP(지적재산권)를 불법으로 사용해 만든 모바일 게임 9개를 적발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애플 앱스토어는 위메이드의 신고에 근거해 정당하게 수권을 취득하지 않은 <전기천하>(传奇天下), <열혈무쌍>(热血无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