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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배틀그라운드

  • [뉴스] [9월 3주 PC방 순위] 엎치락 뒤치락 배그와 오버워치의 2위 싸움 치열

    끝없는 상승세를 보이는 배틀라그운드와 오버워치의 싸움이 치열하다. 주춤거리는 오버워치의 뒤를 빠르게 쫒고 있는 배틀그라운드는 사용량이 전주대비 11.93% 상승하며 오버워치와 사용시간 점유율에 단 0.5% 뒤지며 3위에 안착했다. 오버워치의 경우 사용시간 점유율 16.33% 기록하며 전주대비 증감율 7.76% 감소하였지만, 오버워치 월드컵 등의 이슈를 통

  • [뉴스] 국내 게임사, HTML5와 콘솔 등 영역 확장 나서

    국내 게임사들이 주력 플랫폼인 모바일과 온라인 외에도 차세대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HTML5 기반 게임 시장과 전통적인 빅 마켓인 콘솔 게임 시장 등에도 도전하며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먼저 HTML5는 2014년 공식으로 지정된 웹문서 표준으로, 플래시나 액티브 액스 등의 도움 없이도 화려한 영상의 재생이나 각종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

  • [뉴스] 국내 게임사 해외 시장에서 성과 '속속'

    국내 게임사들이 해외 게임 시장에서도 속속 성과를 올리고 있다. 특히, 주력 플랫폼인 모바일게임은 물론 미개척 영역에 가까웠던 PC 게임 시장에서도 한국산 게임이 위력을 떨치고 있다. 먼저 모바일게임 중에서는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이 아시아 11개국 시장에 이어 빅 마켓인 일본 시장에서도 큰 성과를 올리고

  • [뉴스] [9월 2주 PC방 순위] "이제 단 4%"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턱밑 추격

    피파온라인3를 넘어서며 PC방 순위 3위에 오른 배틀그라운드가 이제는 부동의 2위를 차지한 오버워치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증감율 25.89% 증가하며 PC방 순위 등극 이래 단 한차례 사용량 하락 없이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17.06%의 점유율을 기록한 오버워치를 단 4% 차이로 추격하며 사정권에 넣은 모습이다. 미디어웹이

  • [뉴스] 1000만장 돌파한 배틀그라운드, 상승세의 끝이 안보인다

    혜성처럼 등장해 2017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고 있는 블루홀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끝이 보이지 않는 성장세로 업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블루홀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배틀그라운드는 9월 1일자로 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했으며, 동시접속자수도 97만명을 기록하면서 난공불락이었던 도타2를 밀어내고 1위에 등극했다. 지난 3월 출

  • [뉴스] 韓 게임, 스팀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국내 게임사들이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인 스팀을 통한 게임 출시를 연이어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팀은 1억 명 이상의 실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 규모의 게임 플랫폼이다. 스팀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 대표적인 작품이자 가장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작품은 블루홀의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

  • [뉴스] [8월 월간 PC방 순위] 뜨거운 배틀그라운드와 미지근한 스타 리마스터

    8월 한 달간 PC방 순위를 뜨겁게 달군 게임은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였다. 카카오와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맺으며 이전까지 논란에 휩싸였던 PC방 서비스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된 배틀그라운드는 방학 및 휴가 시즌의 막바지에 돌입하며 대다수의 게임들이 상승세를 기록한 8월 한달 동안 증감률 무려 144.34% 증가하며, FPS 장르의 맹주였던 서든어택을 제치고

  • [뉴스] 게임 하나 잘 만들었더니..회사 가치 수조 원으로 '껑충'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뛰어 오르는 마케팅비, 더욱 치열해진 경쟁, 한없이 줄어만 가는 성공 확률, 폐업하는 중소 게임사들까지.현재 국내 게임산업의 현실을 단적으로 표현해주는 문장들이다. 이처럼 수많은 게임사들이 문을 닫고 투자가 씨가 마르는 등 악재가 가득한 가운데, '잘 만든 게임' 하나로 회사 가치를 극대화시키며 승승장구하는 몇몇 게임사들이 세간의

  • [뉴스] [8월 4주 PC방 순위] 피온3 넘은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도 정조준

    배틀그라운드의 상승세는 어디까지 일까? 부동의 3위를 유지하던 피파온라인3를 바싹 추격하던 배틀그라운드가 대부분의 게임들의 사용량이 큰 폭으로 하락한 8월 4주 PC방 순위에서 홀로 12% 상승을 기록하며 피파온라인3를 넘어서며 TOP3에 진입했다. 더욱이 배틀그라운드를 제공하는 PC방 수도 점차 늘고 있어 과연 부동의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오버워치를 제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이제는 큰물에서 논다!" 글로벌 e스포츠 리그로 도약하는 게임들

    현재 글로벌 시장의 화두는 바로 e스포츠다. 한국의 스타리그에서부터 시작된 이 작은 불꽃은 이제 글로벌 시장에 들불처럼 번져, 1인칭 슈팅게임(FPS), 멀티 온라인 배틀 아레나(MOBA) 그리고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의 e스포츠 리그가 전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다. 더욱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e스포츠 시장에 거대 게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미래를 위한 도전. 새로운 기둥이 될 IP를 키우는 게임사들

    단번에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점령해버린 리니지2레볼루션과 리니지M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게임 시장에서의 IP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치솟고 있는 마케팅 비용에 대한 부담 때문에 맨땅에서 시작해야 하는 신규 게임보다는 이미 인기가 검증된 유명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덕분에 유명 IP를

  • [뉴스] 모바일 게임 떨고있니, PC 온라인 게임의 반격이 시작된다

    모바일 게임이 글로벌 대세로 자리잡으며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2017년 3분기 들어 PC온라인 게임들이 연이어 대형 e스포츠 대회와 신작 CBT 등을 통해 시장의 판도를 바꾸려 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이들 PC온라인 게임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한 편, 모바일 게임에 지친 게이머들까지 PC 쪽으로 전환

  • [뉴스] [8월 3주 PC방 순위] 쫓는 배그와 쫓기는 피온3.. 이제는 오버워치도 위협

    7월 중순 PC방 순위에 상륙해 FPS 온라인게임의 맹주를 자처하던 서든어택을 제쳐버린 블루홀 스튜디오의 배틀그라운드가 제대로 된 적수와 만났다. 바로 LOL, 오버워치와 함께 TOP3를 유지하던 넥슨의 피파온라인3의 자리를 바싹 뒤쫓고 있는 것.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17.40% 증감률을 보였으며, PC방 점유율 8.05%를 4위를 기록했다. 이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