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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노가다 줄이고 바로 전쟁으로. 기본기 탄탄한 국산 전략 '임모탈즈'

    킹스레이드로 유명한 베스파의 자회사 코쿤게임즈가 오랜 기간 준비한 신작 모바일 전략 게임 ‘임모탈즈 엔들리스 워페어’를 최근 출시했다. 베스파는 대표작 킹스레이드로 인해 서브컬쳐 계열의 게임사라는 이미지가 강하다보니, 전략 게임의 이미지가 잘 떠오르지 않는 것이 사실이지만, 코쿤게임즈는 베스파에 합류하기 이전부터 전쟁의 노래 등

  • [뉴스] 베스파, 7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신탁 계약

    최근 급격한 주가 하락으로 인해 게임사들의 자사주 매입이 연이어 발표되는 가운데, 베스파 역시 7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고 금일(30일) 밝혔다. 금일 공시에 따르면 베스파는 30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미래에셋대우와 자사주신탁을 체결하기로 결정했으며, 신탁 규모는 70억원으로, 27일 종가 기준으로 약 950,000주에 해당

  • [뉴스] 베스파의 새로운 도전. 전략 게임 임모탈즈는 어떤 게임?

    킹스레이드로 유명한 베스파(대표 김진수)의 자회사 코쿤게임즈(대표 이정욱)이 오는 3월말 신작 게임 임모탈즈를 출시할 계획이다. 임모탈즈는 도시의 성장, 치밀한 전략을 통한 격렬한 전쟁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전략 게임으로, 게임 초반 소위 노가다 구간이라 불리는 구간을 대폭 줄이고, 게임의 핵심 재미인 전투를 바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 [뉴스] 베스파 자회사 코쿤게임즈가 만든 임모탈즈, 사전예약 시작

    베스파(대표 김진수)는 자회사 코쿤게임즈(대표 이정욱)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임모탈즈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임모탈즈’는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소재로 한 모바일 전략 MMO 장르로, 도시 성장, 치밀한 전략을 통한 격렬한 전쟁, 쾌속 성장을 모토로 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임모탈즈’

  • [뉴스] 베스파, 킹스레이드 업데이트로 2019년 4분기 실적 반등

    베스파(대표 김진수)는 2019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75억원, 17억원을 기록했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57.4%, 영업이익은 112.9% 성장한 수치다. 하반기에 킹스레이드 소울웨폰 업데이트와 K-POP 걸그룹 '드림캐쳐'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작년 4분기 일

  • [뉴스] [GAME2020] 킹스레이드 문화를 만들어가는 베스파

    지난 2017년에 선보인 모바일 수집형RPG 킹스레이드가 엄청난 성공을 거두면서 주목받은 회사가 된 베스파는 2018년말 코스닥에 입성하면서 2019년을 화려하게 시작했다. 이전에 단일 IP로 코스닥에 입성했던 회사들이 대부분 위기를 겪고 있기 때문에, 킹스레이드 하나뿐인 베스파도 상장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킹스레이드의 글로벌 성과를 높

  • [뉴스] 베스파, 日 산리오와 IP 계약. 어그레시브 레츠코 게임 개발

    베스파(대표 김진수)는 일본 현지법인 '하이브(Hive)'가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어그레시브 레츠코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개발 중이라고 금일(6일) 밝혔다. '어그레시브 레츠코'는 헬로키티로 유명한 일본의 최대의 캐릭터 라이센서인 산리오에서 직접 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2016년 일본 지상파 TV를 통해 1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최초 공개됐

  • [뉴스] 킹스레이드, 신규 캐릭터 판시로네 추가

    베스파(대표 김진수)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킹스레이드에 신규 캐릭터 '판시로네'를 추가했다고 금일(4일) 밝혔다. 9챕터 메인 스토리에 등장한 바 있는 ‘판시로네’는 중간보스로 등장했지만,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캐릭터 성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며, 최근까지도 게임내 영웅으로 재탄생시켜 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던 캐릭터다.

  • [뉴스] 베스파 3분기 누적 매출 731억. 글로벌 신작으로 실적 개선 노려

    베스파(대표 김진수)는 3분기 누적(연결기준)으로 매출액 731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03억원, -83억원을 기록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베스파 측의 발표에 따르면 이 같은 결과는 '킹스레이드'의 일시적 매출 하락과 전년 대비 두배 이상 늘어난 신작 개발 인력에 대한 인건비가 주요인이다. 다만, 9월 말, '킹스레이드'의

  • [뉴스] 킹스레이드, 서비스 1000일 기념 이벤트 연다

    베스파(대표 김진수)는 자사가 서비스 하는 모바일 게임 킹스레이드의 서비스 1000일에 기념해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금일(6일) 밝혔다. 오는 12일 정식 서비스 1000일을 맞이하는 '킹스레이드'는 긴 시간동안 사랑해준 이용자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7일간 특별한 선물을 지급한다. 더불어 오르벨 중심가에서는 스토리 던전 6종과 특별던전 3

  • [뉴스] 킹스레이드, 신규 영웅 상냥한 전달자 레하트나 공개

    베스파(대표 김진수)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킹스레이드'에 신규 영웅 '상냥한 전달자 레하트나'를 추가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제국의 악기공인 '레하트나'는 물리 속성의 사제로, 아군을 회복시키고 일정 시간 보호막을 형성하는 등 사제로서의 뛰어난 능력과 함께 임의의 아군 4명의 모든 사용 스킬 재사용 대기 시간을 감소시켜주는 스킬을 지녔다. 더불어

  • [뉴스] 베스파 자회사 코쿤게임즈, 모바일 전략 임모탈즈 공개

    베스파(대표 김진수)의 자회사 코쿤게임즈(대표 이정욱)는 금일(7일) 신작 모바일 전략 게임 Immortals: Endless Warfare(이하 임모탈즈)을 공개했다. '임모탈즈'는 코쿤게임즈가 3년여에 걸쳐 개발한 전략 MMO 게임으로, 중세 판타지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성장과 육성, 세력의 확장, 그리고 전쟁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용자는 한 지역

  • [뉴스] MMORPG, 전략에 밀린 수집형RPG, 대형 업데이트로 충성고객 지키기

    단숨에 시장의 지배자로 등극한 모바일 MMORPG에 이어, 모바일 전략 장르까지 흥하면서, 대세 장르였던 수집형RPG가 수세에 몰렸다. 여전히 인기 장르에 속하고 있긴 하나, 개발력이 검증된 대형 게임사들이 MMORPG에 주력하고 있고, 여기에 중국산 전략 게임까지 강세를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수집형RPG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고 있는 것.요즘은 치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