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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지스타 2018] 여기 뭐하는 곳이지? 실험적이었던 블루홀 크래프톤 부스

    지난해 배틀그라운드를 성공시키며 세계에서 주목하는 개발사가 된 블루홀이 이번 지스타 B2C에 60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지난해 배틀그라운드로 부스를 꾸민 펍지주식회사와 연합으로 부스를 구성해 자사가 개발 중인 대작 MMORPG 에어를 선보였던 블루홀은 올해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내세워 대규모 부스를 구성한 펍지주식회사와 별도로 크래프톤 브랜드관을 준비

  • [뉴스] 지스타2018 참가하는 블루홀, 크래프톤 신작들 대거 공개

    지난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로 게임대상을 거머쥐며 최고의 한해를 보낸 블루홀이 이번 지스타2018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로 참가하는 펍지주식회사와 별도로 B2C, B2B 부스 모두 참가한다. 블루홀은 이번 지스타에서 게임 연합의 새로운 브랜드인 ‘크래프톤(KRAFTON)의 도전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라는 주제로 부스를

  • [뉴스] 블루홀 연합 체제 강화, 새 브랜드 '크래프톤' 출범

    배틀그라운드를 성공시키며 전세계 게임 시장을 뒤흔든 블루홀 연합이 관계사 연합을 통합하는 새로운 브랜드 '크래프톤'을 새롭게 출범한다고 금일(5일) 밝혔다. 현재 블루홀은 블루홀 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제작 라인(개발사, 스튜디오 등) 간 게임 연합 체계를 구축 중이다. 블루홀 연합에는 블루홀과 펍지, 블루홀피닉스, 블루홀스콜, 레드사하라스튜디오, 딜루젼스

  • [뉴스] 블루홀 차기작 에어, 북미유럽에 이어 한국도 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블루홀이 테라에 이어 선보이는 대작 MMORPG 에어가 카카오게임즈 품에 안겼다.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블루홀(대표 김효섭)이 개발 중인 MMORPG 에어(A:IR – Ascent: Infinite Realm)의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2일) 밝혔다.에어는 기계 문명과

  • [뉴스] 미리보는 국감, TRS 거래 논란의 중심에 선 블루홀

    지난 9월 중순, 금융감독원은 삼성증권 등 기업과 관련된 TRS 매매-중개와 관련된 17곳의 증권사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TRS는 장외파생상품을 거래하기 위한 금융기법 중 하나로, 총수익 매도자가 약정 이자를 받는 대가로 만기가 되면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금 흐름을 총수익 매수자에게 이전시키는 거래라고 할 수 있다.증권가 IB거래 중에 대체

  • [뉴스] [칼럼] 해외 배틀로얄 게임의 엄습, '배그'의 시간 얼마 안남았다

    지난 2017년은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지난해 3월 24일에 PC게임 플랫폼인 스팀을 통해 출시된 '배그'는 매달 평균 동시 접속자수가 15만 명씩 증가하면서 스팀 게임 최초로 300만 명의 동시 접속자 수를 돌파한 게임으로 기록됐다.또 11월 초에 누적 판매량이 2천만 장을 넘기면서 국산 패키지 사상 최초-최고의

  • [뉴스] "국회가 만만하나?" 이동섭 의원, 장병규 4차 산업위원장 질타

    금일(10일) 국회에서 진행된 문화체육광관위원회 국정감사(이하 문체위 국감)에서 바른미래당의 이동섭 의원은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이하 4차 산업위원장)에게 강한 질타를 가했다.이동섭 의원은 증인 신분으로 출석한 장병규 위원장을 재차 소환해 이전 질문에 4차 산업위원장으로 출석한 것이 아니라 답변이 어렵다는 발언에 대해 "국회에서 해당 내용이

  • [뉴스] 국감 출석한 장병규 의장, '핵도 못막고, 진흥도 못하고' 질책받아

    - 이동섭 의원 "경쟁게임들은 잘 막는데..'배틀그라운드'는 4명중 한 명이 핵을 쓰는데 왜 못막나" - 장병규 의장 "'그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정확한 핵 사용 수치는 알지 못해"2018년 10월10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바른미래당 소속의 이동섭 의원이 블루홀 장병규 의장을 강하게 질타했다.이동섭 의원은 장병규

  • [뉴스] 4차 산업 선봉장 장병규 의장, "국감에 왜 두 번 소환되나?"

    블루홀의 장병규 의장이 오는 10월 10일부터 진행되는 국정감사(이하 국감)에 두 차례 증인으로 출석을 요구받았다.장병규 의장은 1996년 '네오위즈'를 공동 설립한 이후 활발한 행보를 이어온 국내 벤처 1세대 중에서도 독보적인 인물로 손꼽힌다.특히 2007년 블루홀을 설립한 이후 온라인게임 '테라'를 서비스한 것에 이어 산하 개발사인 지노게임즈(현

  • [뉴스] 하나만 믿고 갈순 없다. 라인업 확대 절실한 게임사들

    과거 온라인 시절을 능가하는 기세로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이 주류로 떠오르면서 게임사들의 생존 경쟁이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현재 국내 시장 1위을 장악하고 있는 리니지M이 상반기 구글에서만 45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선두권과 하위권이 격차가 극심하게 벌어졌기 때문이다. 부익부 빈익빈이라는 말이 있

  • [뉴스] 텐센트, 블루홀 지분 투자. 배틀그라운드 중국 서비스 청신호?

    배틀그라운드 성공 이후 블루홀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던 텐센트가 결국 블루홀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블루홀의 발표에 따르면 텐센트는 블루홀 창업자와 일부 초기 투자자들로부터 주식을 취득했으며, 텐센트 투자 이후에도 블루홀을 공동 창업한 장병규 이사회 의장은 최대주주로서의 지위를 유지한다.블루홀 측은 자세한 투자 규모를 밝히지 않았으나, 업계 소식에 따

  • [뉴스] 연합군 늘리는 블루홀, 딜루젼 스튜디오 인수 발표

    배틀그라운드를 성공시키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블루홀 연합에 모바일 게임 개발사 딜루젼스튜디오도 합류한다. 블루홀(대표 김효섭)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딜루젼스튜디오(대표 강문철)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금일(21일) 밝혔다. 지난 2011년에 설립된 딜루젼스튜디오는 모바일 게임 가디언스톤과 캐슬번을 개발한 게임사로, 특히 캐슬번은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돼

  • [뉴스] 플레이위드, 아시아 퍼블리싱 사업 순풍 달았다

    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의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사업이 순항 중이다. 바로 대만, 태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들이 성과를 거두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먼저 플레이위드 타이완에서 지난 해 11월말 현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아키에이지'는 첫 서비스 당시 일 평균 DAU(Daily Active User)가 50,000여명까지 육박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