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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26일 CBT 앞둔 카카오게임즈 '에어', RVR 종합 선물 세트를 즐겨라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가 준비 중인 야심작 에어의 두번째 CBT가 오는 26일부터 시작된다. 에어는 마법과 기계가 공존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탈 것을 활용한 화려한 공중전투를 특징으로 내세운 게임으로, 아이온으로 유명한 김형준PD를 필두로 유명 개발진이 다수 투입된 대작 게임이다. 지난 2017년 지스타 기간동안 진행된 1차 CBT 이후 1년 7

  • [뉴스] 크래프톤 야심작 에어, 19일부터 CBT 참가자 모집

    크래프톤이 대표작 테라의 뒤를 잇는 작품으로 준비 중인 MMORPG 에어가 정식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는 크래프톤에서 개발 중인 MMORPG ‘에어(A:IR)’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이하 CBT) 참가자를 오는 29일부터 6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금일(15일) 밝혔다.

  • [뉴스] 크래프톤 차기작도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로. 미스트오버 공개

    스팀 얼리엑세스로 출시한 배틀그라운드의 성공에 힘입어 글로벌 개발사로 거듭난 크래프톤(구 블루홀)이 차기작도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한다. 크래프톤(대표 김효섭)은 금일(13일) 브랜드 페이지와 스팀 스토어 페이지를 통해 신작 RPG 미스트오버(MISTOVER)를 공개했다. 미스트오버는 게임플레이어의 도전을 자극하는 로그라이크 장르의 게임이다. PC

  • [뉴스] 연합 브랜드 강화 나선 블루홀, 크래프톤으로 사명 변경

    블루홀(대표 김효섭)은 금일(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회사명을 크래프톤으로 변경한다고 결의했다. 크래프톤은 블루홀이 지난 11월 관계사간 연합의 새로운 브랜드로 결정한 것으로, 브랜드 강화의 연장선상에서 이번에 회사 이름도 블루홀에서 크래프톤으로 변경했다. 블루홀은 지난 지스타2018 행사에서도 크래프톤 브랜드관으로 B2C에 참가해 크래프톤 브랜드명

  • [뉴스] 깊어지는 블루홀과 카카오게임즈의 밀월관계, 테라 프론티어도 품었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국내 서비스에 이어 대작 MMORPG 에어의 퍼블리싱 계약까지 체결하면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블루홀과 카카오게임즈의 밀월관계가 더욱 더 깊어지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금일(28일) 블루홀 크래프톤 소속 레드사하라 스튜디오(대표 이지훈)와 조인식을 갖고 신작 모바일 RPG 테라 프론티어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 [뉴스] [지스타 2018] 여기 뭐하는 곳이지? 실험적이었던 블루홀 크래프톤 부스

    지난해 배틀그라운드를 성공시키며 세계에서 주목하는 개발사가 된 블루홀이 이번 지스타 B2C에 60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지난해 배틀그라운드로 부스를 꾸민 펍지주식회사와 연합으로 부스를 구성해 자사가 개발 중인 대작 MMORPG 에어를 선보였던 블루홀은 올해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내세워 대규모 부스를 구성한 펍지주식회사와 별도로 크래프톤 브랜드관을 준비

  • [뉴스] 지스타2018 참가하는 블루홀, 크래프톤 신작들 대거 공개

    지난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로 게임대상을 거머쥐며 최고의 한해를 보낸 블루홀이 이번 지스타2018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로 참가하는 펍지주식회사와 별도로 B2C, B2B 부스 모두 참가한다. 블루홀은 이번 지스타에서 게임 연합의 새로운 브랜드인 ‘크래프톤(KRAFTON)의 도전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라는 주제로 부스를

  • [뉴스] 블루홀 연합 체제 강화, 새 브랜드 '크래프톤' 출범

    배틀그라운드를 성공시키며 전세계 게임 시장을 뒤흔든 블루홀 연합이 관계사 연합을 통합하는 새로운 브랜드 '크래프톤'을 새롭게 출범한다고 금일(5일) 밝혔다. 현재 블루홀은 블루홀 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제작 라인(개발사, 스튜디오 등) 간 게임 연합 체계를 구축 중이다. 블루홀 연합에는 블루홀과 펍지, 블루홀피닉스, 블루홀스콜, 레드사하라스튜디오, 딜루젼스

  • [뉴스] 블루홀 차기작 에어, 북미유럽에 이어 한국도 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블루홀이 테라에 이어 선보이는 대작 MMORPG 에어가 카카오게임즈 품에 안겼다.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블루홀(대표 김효섭)이 개발 중인 MMORPG 에어(A:IR – Ascent: Infinite Realm)의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2일) 밝혔다.에어는 기계 문명과

  • [뉴스] 미리보는 국감, TRS 거래 논란의 중심에 선 블루홀

    지난 9월 중순, 금융감독원은 삼성증권 등 기업과 관련된 TRS 매매-중개와 관련된 17곳의 증권사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TRS는 장외파생상품을 거래하기 위한 금융기법 중 하나로, 총수익 매도자가 약정 이자를 받는 대가로 만기가 되면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금 흐름을 총수익 매수자에게 이전시키는 거래라고 할 수 있다.증권가 IB거래 중에 대체

  • [뉴스] [칼럼] 해외 배틀로얄 게임의 엄습, '배그'의 시간 얼마 안남았다

    지난 2017년은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지난해 3월 24일에 PC게임 플랫폼인 스팀을 통해 출시된 '배그'는 매달 평균 동시 접속자수가 15만 명씩 증가하면서 스팀 게임 최초로 300만 명의 동시 접속자 수를 돌파한 게임으로 기록됐다.또 11월 초에 누적 판매량이 2천만 장을 넘기면서 국산 패키지 사상 최초-최고의

  • [뉴스] "국회가 만만하나?" 이동섭 의원, 장병규 4차 산업위원장 질타

    금일(10일) 국회에서 진행된 문화체육광관위원회 국정감사(이하 문체위 국감)에서 바른미래당의 이동섭 의원은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이하 4차 산업위원장)에게 강한 질타를 가했다.이동섭 의원은 증인 신분으로 출석한 장병규 위원장을 재차 소환해 이전 질문에 4차 산업위원장으로 출석한 것이 아니라 답변이 어렵다는 발언에 대해 "국회에서 해당 내용이

  • [뉴스] 국감 출석한 장병규 의장, '핵도 못막고, 진흥도 못하고' 질책받아

    - 이동섭 의원 "경쟁게임들은 잘 막는데..'배틀그라운드'는 4명중 한 명이 핵을 쓰는데 왜 못막나" - 장병규 의장 "'그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정확한 핵 사용 수치는 알지 못해"2018년 10월10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바른미래당 소속의 이동섭 의원이 블루홀 장병규 의장을 강하게 질타했다.이동섭 의원은 장병규